중소기업진흥공단은 4일 진주 본사에서 '2016년 중진공 핵심과제' 협약을 체결했다.
중진공 핵심과제는 임원ㆍ부서장이 기관 경영에 도전적인 과제를 선정, 경영 성과를 높이기 위해 2006년부터 추진 중인 제도다. 이사장이 임원에게 3건씩의 과제를 부여하고, 임원은 다시 부서장에게 3건씩의 과제를 부여하는 방식이다. 올해는 총 189건의 과제를 추진하게 된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경제활성화의 해법인 중소기업을 위해 올해 유동성ㆍ수출 지원에서 효율성을 극대화, 성과를 확산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임 이사장은 지난 1일 경남 진주시 중진공 본사에서 기자간담회에서 "올 1분기 중소기업 유동성 확보, 수출ㆍ마케팅, 인력 지원에 기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일부 성과를 냈다"며 "중소기업 유동성 확보를 위해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전국 10개 지역에서 '2016 창조경제 S.O.S 토크(Talk)’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S.O.S 토크는 중소기업(Small business), 옴부즈만(Ombudsman), 중진공(SBC)이 함께 지역 중소기업의 규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합동 간담회다. 일반 기업간담회와 달리, 지역 우수 강소기업을
인력·금융지원 부족, 환율 리스크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즉시 해결해주는 수출 카라반’ 프로젝트가 첫 성과를 거뒀다.
해외전시회 참가와 지사화에 대한 지원을 늘려달라는 기업들 요구에 정부가 지원 금액을 두 배 늘린다. 안정한 환율변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선 금융권 퇴직자들을 재교육해 환율리스크를 직접
국내 중소ㆍ중견기업계와 정부가 수출 촉진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청, 수출지원 유관기관들과 함께 17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중견기업 수출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력식은 최근 감소하고 있는 수출을 활성화시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들과 정부가 뜻을 한 모으기 위한 행사다. 박성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임채운 이사장이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일반 오타루에서 열리는 '제11회 동아시아라운드테이블 회의'에 참석했다고 11일 밝혔다.
임 이사장은 이번 회의에 참석해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위한 기관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동아시아라운드테이블은 한국,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5개국 중소기업 지원기관장간의 정기 연례 회의다.
올
중소기업진흥공단과 미래에셋그룹이 중소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중진공은 7일 경남 진주 중진공 본사에서 미래에셋그룹과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유망 중소기업 발굴 △투자 유치 △기업공개(IPO) 지원 등에서 양 기관이 협력하는 것이 골자다. 중진공은 지역본ㆍ지부를 활용해 우수 기업을 발굴하고, 미래에셋그룹은
전 세계 중소기업들의 흐름을 조망할 수 있는 ‘세계 중소기업대회(ICSB World Conference)’가 UN 본부에서 열린다.
3일 중소기업학회에 따르면 세계중소기업협의회(ICSB)는 오는 6월12일부터 7일간 미국 뉴욕에 있는 UN본부에서 ‘제61회 세계 중소기업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세계 중소기업대회엔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박성택 중소기업중앙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25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2016년 글로벌 수출중소기업 도약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출 중견기업 모임인 ‘글로벌CEO클럽’과 내수ㆍ수출 초보기업으로 이뤄진 ‘글로벌퓨처스클럽’간 멘토-멘티 결연식이 열릴 예정이다. 이 외에도 글로벌수출기업 도약 다짐과 글로벌 비즈니스 관련 특별강연 등
창업의 꿈이 실현되도록, 상대적으로 대기업에 비해 자기자본이나 거래기반이 약한 중소기업 경영이 원활히 되도록 돕는 정부 지원금. 규모가 꽤 크다.
중소기업정책자금을 취급하는 중소기업진흥공단 및 소상공인진흥공단, 보증을 해주는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지역신용보증재단에서 공급하는 융자(보증) 잔액은 매년 100조원 안팎에 이른다.
그러나 정작 어떤
중소기업진흥공단과 롯데하이마트는 18일 서울 목동 중진공 서울사무소에서 우수 중소기업제품의 대형유통망 진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지역 우수 중소기업제품을 발굴, 육성해 ‘스타상품’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유통분야의 대ㆍ중소기업간 동반성장 협력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중진공은 전국 31개 지역본ㆍ지부에서 지역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설을 앞두고 중소기업 현장을 찾아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4일 중진공에 따르면 임 이사장은 이날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칫솔ㆍ치간 세척구 제조업체 씨앤씨를 방문했다. 이날 임 이사장의 기업 방문은 경제위기 상황 속에서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직집 듣고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찾기위해 마련됐다.
2000년에 설립한 씨앤씨는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창립 37주년을 맞아 28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창립기념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창립 37주년을 맞이한 중진공이 지속적인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고객의 니즈에 부응한 신속ㆍ친절ㆍ공정ㆍ청렴한 업무처리, 보다 멀리 보는 글로벌한 시각, 배려하는 조직문화 등 3가지를 견지하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코트라(KOTRA)와 26일 ‘수출 중소기업의 글로벌화 및 지속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진공과 코트라는 △글로벌 역량진단을 통한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지원 △수출유망기업에 대한 자금지원 △유력바이어 수출상담회 공동개최 △중기 해외 온오프라인 유통망 진출 협업 등에서 협력키로 했다.
중진공은
취임 1년을 맞은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내부 혁신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최근 불거진 채용비리 사건 등을 의식해 신입 채용 제도도 바꾼 것은 물론 인사제도 개선, 업무 효율화 시도 등 올해 더 강하게 혁신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계획이다.
임 이사장은 21일 서울 여의도 인근 음식점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1년간 중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9일 취임 후 경제단체 첫 방문지로 중소기업중앙회를 찾아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와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
주 장관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 수출 경험이 없는 중소기업이 해외 시장에 도전하고 수출 기업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발전할
최경환 기획재정부 장관 겸 경제부총리를 둘러싼 중소기업진흥공단 인턴 인사청탁 논란과 관련해 중진공이 이를 축소ㆍ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임채운 이사장이 “최 부총리를 살려야 한다”는 발언으로 인사청탁 관련 실무자를 압박했다는 의혹인데, 이에 대해 중진공 측은 어떤 강요나 회유가 없었다고 해명에 나섰다.
15일 중진공에 따르면 임 이사장은 지난 1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한국남동발전은 발전설비 제조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내일채움공제’ 가입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내일채움공제은 중소기업과 핵심인력이 공동으로 기금을 적립하고, 핵심인력이 5년간 장기재직하게 되면 전체 적립금과 복리이자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는 정책성 공제사업이다.
중진공은 지난 5월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남동발전이 추천한 협력사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