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단체 “경위 파악 없는 기습 사과는 노이즈 마케팅” 면담 거부정용진 회장, 전날 손정현 스타벅스 대표 해임 이어 직접 사과문 발표
스타벅스코리아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진행한 마케팅 이벤트가 역사의식 부재 논란을 넘어 정치권과 시민사회의 거센 공분으로 번지고 있다. 신세계그룹 경영진이 사태 수습을 위해 광주를 찾았으나 오월단체들의 냉대를 받으
신한투자증권이 책무구조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임직원들의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의 가이드라인을 선제적으로 마련했다.
18일 신한투자증권은 새롭게 도입된 책무구조도에 대응하고 임직원의 책임경영을 정착시키기 위해 ‘2026년 판 책무이행지침서(Responsibilities Map Guideline)’를 사내에 발간했다고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기술보증기금이 공공기관 중 처음으로 ‘AI 윤리 준수기관’으로 지정됐다. 기보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인공지능(AI) 윤리 교육과 컨설팅을 현장으로 확산시키고 기업이 책임 있게 AI를 도입·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기술보증기금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대구 동구에 위치한 NIA 본원에서 '신뢰받는 공공 인공지능 전환(AX) 선도를 위
넥센타이어가 '챗GPT 엔터프라이즈(ChatGPT Enterprise)'를 도입해 전사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AI) 활용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도입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생성형 AI 활용을 기반으로 기존에 추진한 AI 활용 연구개발(R&D) 고도화와 전사 디지털 전환을 동시에 가속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넥센타이어는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최근 격화하는 노조 리스크와 관련해 강한 우려를 표명하며 임직원들에게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신 의장은 이날 사내 게시판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최악의 상황이 발생하면 노사 모두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며 "사업 경쟁력 저하는 물론 고객의 신뢰 상실, 주주 및
롯데건설은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30일에는 서초구 잠원동 소재 롯데건설 본사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대표이사의 감사 메시지 카드가 동봉된 ‘간식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등수에 따라 지급되는 경품 역시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풍성하게 구성
카카오모빌리티가 자율주행으로 피지컬 인공지능(AI)에 드라이브를 건다.
카카오모빌리티 김진규 부사장 겸 피지컬 AI 부문장이 사내 ‘올핸즈 미팅’을 진행하며 ‘피지컬 AI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전사적 역량 결집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달 30일 판교 사옥에서 ‘자율주행’ 주제로 사내 임직원 대상 올핸즈 미팅을 개최했다. 이
하이브의 주가가 2월 고점 대비 13% 넘게 하락하며 투자 심리가 얼어붙은 가운데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대폭 하향하고 나섰다. 다만 2분기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 매출과 저연차 아티스트의 성장에 힘입어 하이브가 반등의 기점을 마련할 것으로 전망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하이브는 26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 거래일보다 4.16%
SK바이오사이언스(SK Bioscience)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171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매입은 오는 29일부터 장내매수로 진행하며, 오는 7월 28일까지 취득을 완료할 예정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약 39만주의 자사주를 매입하게 된다.
회사는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조건부 주식 보상(
법무법인 바른이 피에스앤마케팅 주식회사(PS&M)와 컴플라이언스·ESG 교육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대재해처벌법·공정거래법·개인정보보호법 등 기업을 둘러싼 규제 환경이 빠르게 강화되고, 공시 의무 확대에 따라 ESG 리스크 관리가 전사적 과제로 부상하면서 임직원 및 협력사 대상 교육 수요가 증
중국 저가 공세·원가 부담에 사업 재편 착수HVAC·B2B·구독으로 수익성 중심 전환
삼성전자가 수익성이 낮은 일부 가전 생산라인을 정리하는 구조 재편에 착수했다. 일부 제품은 자체 생산을 중단하고 외주로 돌리며 해외 생산 거점인 말레이시아 공장도 폐쇄한다. 중국 업체들의 저가 공세와 원가 상승 압박이 겹치자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수익성 방어에 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은 재정경제부가 주관하는 ‘2025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한유원은 이번 조사에서 조사 대상 11개 사업 부문이 모두 목표치를 초과하는 점수를 획득했다.
이는 이태식 대표이사 취임 이후 추진해 온 ‘고객 체감형 경영’의 결과라는 게 한유원의 설명이다. 그간 한유원은 고객소통 전
前 CJ제일제당 식품한국총괄·삼양사 대표 각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CJ제일제당·삼양사 법인엔 벌금 2억원씩
3조원 규모의 설탕 가격 담합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CJ제일제당과 삼양사 전현직 임직원들이 1심에서 모두 실형을 피했다. CJ제일제당과 삼양사에는 각각 벌금 2억원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류지미 판사는 23일 독점 규제 및 공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날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임직원과 함께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플로깅은 걷거나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활동으로, 이번 행사는 EY한영 임직원 참여를 통한 '하나뿐인 지구(Only One Earth EY)' 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플로
LG전자가 세계 곳곳에서 나무 심기와 폐가전 수거 캠페인을 진행한다.
19일 LG전자는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전날 LG 임직원들이 가족 동반 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가자는 취지에서 2023년부터 매년 본사 구성원들이 주도해 노을공원 나무 심기를 이어오고 있다
전기·수소차와 장애인·유아 동승 차량 등은 예외 인정냉난방 관리·소등·유연근무 병행해 에너지 사용 축소
정부의 에너지 절약 기조에 맞춰 금융지주들도 임직원 대상 차량 2부제에 나섰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이날부터 전 그룹사를 대상으로 차량 2부제를 자율 시행한다. 하나금융도 13일부터 지주를 포함한 전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차량 2부
한전KDN은 글로벌 자원 안보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사업소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에너지 절감 비상 대책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원유 및 천연가스(LNG) 등 주요 에너지 자원의 공급망 편중과 가격 변동성이 커진 데 따른 정부의 비상 대응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전KDN은 공공부문이 선제적으로 에너지 소비를 감축함으로써 민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뜻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7일 경기도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식나눔회'를 개최해 ‘한국(Hankook) 배터리’의 경쟁력을 알린다.
지식나눔회는 조현범 회장의 소통 철학을 기반으로 시행하는 전사 소통 확대 프로젝트다. 트렌드·테크·인문 등 다양한 분야 지식·정보를 임직원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2023년 8월 1회를 시작으로 매월 말
신한라이프가 ‘서류 없는 보험금 청구(입원·통원) 서비스’를 임직원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보험금 청구 과정에서 종이 서류를 첨부하지 않고 ‘신한SOL라이프’ 앱에서 본인 인증을 거쳐 진료내역을 조회·선택해 청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한인증서와 카카오·네이버·토스·PASS 등 인증 수단을 통해 본인 확인 후 병원 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은 중소벤처기업인증원(KOSRE)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 갱신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ISO 37001은 국제 표준화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이다. 공인된 인증기관으로부터 최초 인증을 취득한 후 매년 사후심사를 통해 인증 자격을 유지할 수 있으며, 3년마다 재인증 심사를 받아야 한다.
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케어링이 장기요양 종사자 권익 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케어링 소속 사회복지사 대상 미술심리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회복지사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보호자, 요양보호사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어르신 돌봄 상태를 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케어링은 돌봄 업무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스트레스 누적을 미연에 방지하고, 재충전의 기회
제주은행은 지난 1월 제주 기반 특화 여행 플랫폼 ‘제주지니’를 출시한 지 1년 반 만에 다운로드 수 185만 건을 돌파하며 200만 건 달성을 눈앞에 뒀다고 29일 밝혔다.
제주지니는 제주 여행 플랫폼 중 최다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관광객은 물론 도민들 사이에서도 명실상부한 제주 필수 여행앱으로 자리매김했다.
제주지니는 지역 영세사업자들
두나무의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인공지능(AI) 기반 기업간거래(B2B) 멘탈 헬스케어 플랫폼 ‘클라이피’를 운영하는 유쾌한프로젝트에 후속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2024년 첫 투자에 이어 두나무앤파트너스가 연속으로 리드한 후속 투자다.
유쾌한프로젝트는 정신과 전문의들과 공동 개발한 AI 멀티모달 분석 기술 ‘FAV(Face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13일 대한적십자사 임직원 대상 사내 교육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업클래스_디지털 자산의 이해와 기부문화 정착’을 주제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임직원 60명 대상으로 이뤄졌다.
두나무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이자 블록체인 선도 기업으로서 비영리 공익법인 임직원 대상 사내 교육을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은 전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금세탁방지(AML) 실무 교육을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금세탁방지 전담 조직이 직접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고 강의에 참여해 현업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가상자산 입출금에 따른 위험 통제 방안 △법인 고객의 신원확인(KYC) 절차 △의심거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