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임장 기본보수제' 도입 주장…온라인서 찬반 팽팽현행법상 중개보수·실비 외 ‘임장비’ 별도 근거 없어
공인중개업계가 집을 보여주는 대가로 별도의 '임장비'를 받는 방안을 다시 꺼내 들었다. 실제 거래 의사 없이 매물만 둘러보는 이른바 '임장 크루'를 걸러내고 현장 안내에 들어간 시간과 비용을 보상받겠다는 취지다. 하지만 현행 공인중개사법령에는 매
전세사기·불법중개 대응…윤리교육·합동점검 강화“별도 부동산감독기구보다 협회 자율규제 활용”임장비 도입 구상 유지…“중개서비스 가치 인정받아야”
김종호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이 법정단체 출범을 계기로 공인중개사의 의무가입과 협회의 지도·단속권 확보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별도의 부동산감독기구를 신설하기보다 협회의 자율규제 기능을 강화해 부동산 거래
대출 규제 이후 거래량 감소세 관측까지공인중개업계도 ‘임장비’ 두고 의견 엇갈려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검토했던 임장비 도입이 속도를 내지 못한 채 한발 물러서는 분위기다. 소비자의 거센 반발에 부딪힌 데다, 정부의 대출 규제로 거래량까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논의 자체가 흐지부지 되는 모양새다.
2일 본지 취재 결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주도했던 임장비
현대백화점그룹은 12일 현대리바트 대표에 김화응 사장을 승진시키는 등 사장 1명 전무 5명을 포함해 승진 37명, 전보 11명 등 총 48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2015년 1월 1일부로 단행했다.
김화응 사장은 1959년생으로 숭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현대리바트 대표이사 부사장을 역임했다.
현대그린푸드는 현 오흥용 대표이사 사장과 박
기업은행이 은행권에서는 처음으로 소액대출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기업은행은 오는 6월부터 자회사인 기은캐피탈을 통해 서민과 저신용자 등을 포함하는 소액신용대출 시장에 진출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은캐피탈의 소액신용대출 금리는 평균 연 20%대에서 책정될 예정이며, 중소기업 전문 은행의 자회사인 만큼 주요타깃 고객을 영세 중소기업 직원 및 영세 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