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수향이 7일 오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리스2’는 전작 ‘아이리스’의 최정예 요원 김현준(이병헌 분)의 죽음으로부터 3년 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이리스’가 대한민국의 통일을 가로막는 세계적 군산복합체와 관련된 비밀 조직인 아이리스와 정보
배우 임수향이 7일 오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아이리스2’는 전작 ‘아이리스’의 최정예 요원 김현준(이병헌 분)의 죽음으로부터 3년 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이리스’가 대한민국의 통일을 가로막는 세계적 군산복합체와 관련된 비밀 조직인 아이리스와 정보기관 NSS의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출연진들이 자리에 함께하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윤두준, 김영철, 장혁, 이다해, 이범수, 오연수, 임수향, 이준, 윤소이.
‘아이리스2’는 전작 ‘아이리스’의 최정예 요원 김현준(이병헌 분)의 죽음으로부터 3년 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이리스’가 대한민국
배우 임수향이 7일 오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아이리스2’는 전작 ‘아이리스’의 최정예 요원 김현준(이병헌 분)의 죽음으로부터 3년 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이리스’가 대한민국의 통일을 가로막는 세계적 군산복합체와 관련된 비밀 조직인 아이리스와 정보기관 NSS의 대결을 다뤘다
임수향 장혁 눈사람 포위 작전 사진이 화제다.
배우 임수향은 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일본 아키타 설원에서 아이리스 눈사람 포위작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수향과 장혁을 비롯한 KBS 2TV 새 드라마 '아이리스2' 출연자 4명이 아키타 설원에서 눈사람을 둘러싸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은
배우 임수향의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29일 공개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Ⅱ’ 스틸 컷에서 임수향은 고문을 당하면서도 섹시미를 드러냈다. 극중 임수향은 아이리스 소속 킬러로 출연해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인다.
사진에서 임수향은 허공에 두 팔이 묶인 채 북한 인민군들에게 둘러싸여 고문을 당하고 있다. 흐트러진 머리카락과 피로 얼룩진 얼굴에
KBS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극본 조규원, 연출 표민수, 김태훈)의 공식 포스터가 전격 공개됐다.
카리스마로 완벽 무장한 티저 포스터와 7인 7색의 캐릭터 포스터에 이은 정식 단체 포스터 2종이 공개되며 기대감을 최고조에 이르게 하고 있다.
폭발하는 비행기를 뒤로 하고 당당하게 걸어 나오는 7명의 배우들의 모습은 금방이라도 눈 앞에 나타날 것만
2012 KBS 연기대상은 쟁쟁한 후보가 각축전을 벌인 가운데 김남주가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으며 화려한 막을 내렸다.
2012년의 마지막 날의 밤을 수놓은 2012 KBS연기대상은 연기자들의 축제인 만큼 가수가 아닌 연기자들이 직접 오프닝 무대와 축하무대를 장식했다.또한 아이돌이나 여배우를 MC로 내세운 다른 시상식과 달리 윤여정이 유준상,이종석과 공동
2012 KBS 연기대상 시상식애서 ‘아이리스2’ 팀이 긴장감 도는 액션무대로 2부의 막을 열었다.
31일 오후 8시 50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2012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2부 오프닝 무대 후 장혁, 이다해, 이범수, 임수향, 윤두준 등 ‘아이리스2’ 출연자들이 인사를 했다.
‘아이리스2’는 아이리스 활동으로 체포된
2012 KBS 연기대상이 어느 해보다 뜨거운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31일 밤 8시 50분부터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될 KBS 연기대상에서는 올해 최고의 시청률 기록을 세운 ‘넝쿨째 굴러온 당신’부터 화제의 드라마 ‘적도의 남자’, 한국판 슈퍼히어로 ‘각시탈’ ‘세상 어디에도 없는 남자’ 등이 경쟁을 펼친다.
화제의 드라마들
JYJ 박유천과 배우 이윤지가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박유천과 이윤지는 30일 오후 8시 40분부터 서울 여의도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2 MBC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남녀 우수연기상을 거머쥐었다.
수목드라마 '보고 싶다'의 박유천은 "(드라마가)막바지를 달려가고 있는데 날씨도 많이 추운데 스태프분들, 선배님들, 배우분들 많이 고생하고
KBS2새수목드라마 ‘아이리스2’ 촬영 현장 스틸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 배우들은 마치 화보를 방불케 하는 강렬한 포스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헝가리와 캄보디아의 이국적인 배경 속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장혁(정유건 역), 이범수(유중원 역), 이다해(지수연 역), 오연수(최민 역), 윤두준(서현우 역), 임수향(김연화 역) 등
KBS2 새 수목 드라마 '아이리스2'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내년 2월 방영을 앞두고 있는 '아이리스2'는 정식 포스터에 앞서 티저 이미지를 26일 선보였다. 앞서 아이리스1은 한국형 블록버스터 첩보액션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할리우드 영화 포스터를 방불케 하는 아이리스2 티저 포스터에는 장혁 이범수
KBS새수목드라마 ‘아이리스2’가 첫 대본 리딩을 갖고 본격 방송 채비에 나섰다.
존재감만으로도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하는 장혁, 이다해, 이범수, 오연수를 비롯해서 다양한 매력들로 무장한 임수향, 데이비드 맥기니스, 이준, 윤주상, 백성현 등의 ‘아이리스2’ 출연 배우들과 감독, 작가 및 제작진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대본 리딩은 마치 작
이다해의 올 블랙 의상이 화제에 올랐다.
내년 2월 방송 예정인 KBS2의 ‘아이리스2’의 제작발표회가 지난 13일 오후 서울 리츠 칼튼 호텔에서 진행됐다.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이다해가 입은 원피스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올 블랙 컬러 원피스는 몸매 라인을 그대로 살려 섹시함을 부각 시켰다.
이다해가 입은 블랙 원피스는 빅토리아 베컴이 입어
연기자 이다해가 '아이리스2'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다해는 지난 13일 오후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개최된 제작발표회에서 몸매가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발산했다.
그는 "'아이리스2'를 통해 이미지 변신을 하고 싶다”라고 밝히며 "액션에 대한 부담감이 있지만 장혁이 있어서 마음이 편했다. 장혁과 함께 새로운
연기자 이다해가 동료 연기자 장혁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이다해는 최근 KBS2 ‘아이리스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김태희, 수애 등 전작에 출연했던 여주인공과 비교가 극심한 중압감으로 다가온다”면서도 “액션 연기로 이미지 변신을 꽤할 생각이다. 액션에 있어서는 장혁에게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추노’ ‘불한당’에 이어 장혁과
연기자 이다해가 ‘아이리스2’ 출연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다.
이다해는 13일 오후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아이리스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전작에서 훌륭한 연기를 보여준 김태희, 수애와 비교될 게 분명하다”며 “생각만으로도 부담감이 컸지만 중압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최대한 전작에 신경을 쓰고 나의 변신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다짐했다.
극
연기자 장혁이 KBS2드라마 ‘아이리스2’ 촬영을 앞두고 색다른 액션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13일 오후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아이리스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장혁은 “이번 드라마에서 화려한 액션 보다는 담백한 액션을 선보이겠다”고 선언해 귀추를 모았다.
그간 장혁은 ‘뿌리깊은 나무’ ‘추노’ 등을 통해 안방에 화려한 액션을 선보여 왔다
‘아이리스’ 시리즈의 시즌2가 베일을 벗었다.
2009년 ‘아이리스1’과 2010년 스핀오프 ‘아테나:전쟁의 여신’에 이은 세 번째 작품 ‘아이리스2’는 시즌1에서 감춰져 있던 미스터블랙의 정체를 둘러싼 이야기로 꾸며진다. 전작에서 현준(이병헌)의 죽음 이후 3년이 지난 시점에서 시작하게 되는 ‘아이리스2’에서는 대한민국이 불바다가 되는 핵폭탄 장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