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LSK)가 임상시험 운영 전반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차세대 임상시험관리시스템(CTMS)을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5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CTMS는 임상시험의 계획부터 수행, 모니터링, 보고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최근 임상시험이 복잡해지고 데이터 규모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중요성이 커지고
씨엔알리서치가 강세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인공지능(AI) 임상시험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글로벌 사업에 드라이브를 건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다.
28일 오전 11시 36분 현재 씨엔알리서치는 전 거래일 대비 7.03% 오른 1691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회사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트라이얼인포맥틱스와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에이디엠코리아는 제20기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 결의를 열어 임종언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29일 공시했다.
1984년 생인 임종언 대표이사는 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한 의사 출신 전문가다. 지난해 12월 대표이사로 내정된 이후 실질적으로 사업을 이끌어 왔다. 임 대표이사는 앞으로 임상 전문 인재 확보, 임상시험 관리
헬스케어 빅데이터 전문 기업 록스307은 3일 서울 공덕동 서울창업허브에서 시험 인증 전문기관 디티앤씨(D&&C)그룹 자회사인 세이프소프트와 임상 시험 분야 플랫폼 공동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록스307의 임상 시험 대상자용 복약관리 플랫폼에서 생성된 복약 기록이 세이프소프트가 개발하고 있는 전자증례기록서(eCR
모바일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유라클이 ㈜더웨이커뮤니케이션의 원격 임상시험 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유라클은 임상시험을 대행하는 과정에서 요구되는 원격 오퍼레이션서비스 플랫폼인 아이크로(iCRO)를 구축하는 역할을 맡는다. 임상 시험에 필요한 작업의 전산화 및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플랫폼을 구축한다.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임상시험 참
드림씨아이에스가 7~8일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 예측을 통해 공모가가 공모희망밴드 상단가인 1만4900원으로 최종 결정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수요 예측에는 총 991곳에 달하는 기관투자자가 참여해 926.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밴드가격인 1만3000원~1만4900원의 최상단 수준이다. 총 공모금액은 201억
신약개발을 위한 초기 단계인 다국가 임상시험이 매년 증가하면서 국내 임상시험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9일 발표한 2009년까지 승인한 의약품 임상시험에 대한 현황분석 자료에 따르면 전년도와 동일한 400건의 임상시험이 승인됐다.
그러나 국내 임상시험은 전년도 184건에 비해 증가한 198건을 기록했고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08년도 규제개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식약청은 이번 수상에 대해 국민과 기업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꼽히던 규제 85개를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청취ㆍ발굴해 기업인들의 고충을 해결한 점이 인정받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대표적 규제개혁 사례로는 의료기기 인정규격 적용품목(주사기, 보청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