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명량'을 연출한 김한민 감독이 15세 연하 국악인 이소영 명창과 결혼한다.
19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한민 감독과 이소영 명창은 11월 15일 서울 용산구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정형화된 형식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소통하는 파티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 감독은 1969년생으로 올해 57세이며, 예비 신부 이소영은 1984년생으
전남광주특별시 구례군을 대표하는 전통연희단체 호남여성농악회가 제34회 임방울국악제 농악 부문에서 대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호남여성농악의 예술성과 전통 계승 가치를 전국에 알렸다.
호남여성농악회(전수자 유순자)는 이번 대회에서 전통농악의 흥과 멋을 바탕으로 역동적인 연주와 힘 있는 연희, 섬세한 표현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