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이 임대주택 운영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29일 신영에 따르면 신영그룹의 첫 임대주택 운영사업장인 '지웰홈스 동대문'이 이번주 준공된다. 신영에서 개발을 맡고, 신영건설과 신영에셋이 각각 시공과 임대관리 및 운영을 맡은 ‘지웰홈스 동대문’은 총 275가구로 원룸형 A·B·C타입 245가구와 주택형 E타입 30가구로 이뤄진다. 입주는 다음달 4일
정부는 내집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신혼부부를 위해 공공임대주택을 비롯해 희망타운 조성, 민영주택의 특별공급을 확대할 방침이다.
주거문제로 결혼, 출산을 미루는 점을 감안해 기존 유자녀 신혼부부 중심에서 예비 신혼부부 등으로 지원 대상으로 넓혔다.
◇ 혼인기간 7년 이내 신혼부부도 공공임대 대상 포함
정부는 29일 주거로드맵 정책을 통해
국토교통부는 매입임대리츠를 통해 매입한 전국 23곳 임대주택 총178가구(60㎡ 이하)에 대한 입주자 모집공고를 27일부터 청년·신혼부부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입임대리츠를 통해 공급되는 총 178가구 임대주택은 시세의 90% 수준으로 임대료를 공급하되 향후 10년간 임대료 상승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임
전문투자기관보다 수익률이 높은 공공임대주택 임대리츠에 현행 연기금의 여유자금을 투자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주택도시기금의 전문투자기관 운용 수익률이 공공임대리츠 수익률에 비해 4-5%나 낮다며, 연기금이 공공임대주택에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여유자금은 39조4000억원 규모
코스피 상장기업 태영건설이 866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공공임대리츠)양주옥정A2(2),(3)BL 아파트 건설공사 7공구'이며, 계약 발주처는 '(주)엔에이치에프제12호공공임대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계약 일자는 2017년 8월 29일, 계약 기간은 8월 30일부터 2019년 12월 28일까지다
정부가 이달 중에 가계부채 종합관리 대책 마련과 물가안정대책 추진에 이어 내달 중에 노후공공청사 복합개발 사업지 선정과 주거복지로드맵을 내놓는다.
정부는 9일 이러한 내용의 ‘새 정부 경제정책 방향’ 후속 조치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국민들이 체감하는 성과 도출을 위해 올 하반기부터 법령개정, 예산안ㆍ세법개정안 반영 등의 후속조치를 신속히 추
앞으로 공공이 시행하는 도시개발사업에서 국민주택규모(85㎡) 이하 임대주택건설용지를 저렴하게 공급토록 하고 공공출자 부동산투자회사(공공임대리츠)를 통해 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개선된다.
3일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도시개발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마련해 오는 4일부터 40일간(8월4일~9월12일)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017년 제1차 '뉴스테이 민간제안사업 공모' 우선협상대상자로 대우건설 컨소시엄, 범양건영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HUG는 우량한 뉴스테이 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도시계획 변경없이 바로 주택을 건설할 수 있는 사업장을 공모했다. 공모에는 모두 21개 사업장(1만7082가구)이 참가의향서를 제출했고, HUG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기술공모형 공공임대리츠의 클린 입찰과 공정 경쟁을 위해 입찰담합을 사전에 검증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LH는 '담합징후 진단기준'을 통해 입찰 종료단계에서 입찰참여업체 수, 투찰가격, 부당 공동행위 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담합여부를 판단했다.
새롭게 시행하는 이번 사전 검증시스템은 입찰
박상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2030년까지 주거복지지원 가구수를 330만 가구로 늘리기로 했다. 박 사장은 이를 위해 재무감축 등 LH의 성과에 큰 역할을 해온 ‘뉴하우(new-how)’를 바탕으로 ‘생애 파트너’, ‘개발 플래너’, ‘경제 서포터’ 등 3가지 미래 비전을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박 사장은 27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0일 성남시 분당구 소재 오리사옥에서 '공공임대리츠 기술공모형 발주 및 시공책임형 CM 발주 관련 건설사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민간 건설사를 대상으로 개최되는 이번 간담회는 공공임대리츠 기술공모형과 시공책임형 CM 발주방식 도입을 앞두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설사들의 애로사항과 개선방안 등도 함
정부가 올해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늘리고 뉴스테이 활성화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이와 함께 주거비 지원도 늘리기로 했다.
8일 국토교통부는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017년 주거종합계획’을 수립·발표했다. 주거종합계획이란 임대주택 공급 및 주거급여 지원 등 정부가 추진할 주거지원 계획을 종합한 것으로, 주거기본법의 제정에 따라 2016년부터 수립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23일 중소기업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올해 1차 '뉴스테이(New Stay) 민간제안사업 공모'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건설업체·신탁회사·기관투자자 등 업계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뉴스테이 민간제안사업은 민간이 제안한 사업부지에 주택도시기금과 민간이 출자해 설립한 리츠가 임대주택을 건설하거
국토교통부는 토지지원리츠의 채권 3200억 공모에 9200억원의 투자수요가 집중돼 향후 재무적 투자자의 뉴스테이사업 투자가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채권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원리금에 대한 지급보증을 제공하는 만기 12년 채권으로 공모결과 금리는 2.546%(2.13~15일 국고채 10년물 평균 금리+0.4%)로 결정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오는 10일 대구신서, 시흥장현, 평택고덕, 화성동탄2 등 4개 지구, 2725호에 대한 뉴스테이 LH 8차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LH 공모사업은 LH나 공공기관이 조성한 택지지구 내의 부지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입지 환경이 좋고 인‧허가가 신속하다. 앞서 지금까지 7차례의 공
신혼가구에 대한 버팀목 전세대출의 우대금리가 올라 이자와 보증료가 줄어들 전망이다.
24일 국토교통부는 2017년 경제정책방향 및 연두업무보고의 일환으로 버팀목전세대출 신혼가구 우대금리를 상향한다고 밝혔다.
또한 임차보증금 채권양도 방식 취급기관을 LH와 SH에서 공공임대리츠까지 확대해 시행하게 된다.
오는 31일부터 주택도시기금의 버팀목전세대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 공급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파트를 지을 땅이 고갈된 상황에서 나오는 땅인 만큼 먹거리 확보를 위해 업계가 사활을 거는 분위기다.
18일 오후 2시 성남 분당 오리사옥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2017년 공동주택용지 공급계획 설명회'에는 약 700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 작년보다 참석자가 2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