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오피스 임대가격 0.16% 상승·상가 0.02% 하락여의도·강남 강세…뚝섬·명동 등 주요 상권 임대료도 상승
올해 3분기 전국 오피스 임대가격은 상승한 반면 상가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 오피스 임대가격은 19분기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상가시장은 소비 부진과 공실 장기화 등의 영향으로 지역별 양극화가 지속됐다.
29일 한국부동산원
전국 상가 임대료가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서울 도심권 상권은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나타낸 것으로 조사됐다. 직장인과 거주민 수요에 외국인 관광객 소비까지 더해지면서 명동·종로·광화문 등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임대가격이 오른 영향이다.
9일 한국부동산원의 ‘2026년 2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전국 통합 상가 임대가격지수는 전 분기보다
전국 상가 공실률 7개 분기 연속 상승세종 중대형 상가 10곳 중 3곳 공실대구·광주·울산 등 자본수익률 마이너스
전국 상가시장의 침체가 장기화하고 있다. 일반상가 공실률이 7개 분기 연속 상승하며 2021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가운데 상당수 지역에서는 상가 자산가치마저 하락했다. 고물가와 소비 위축에 지방 경기 침체까지 겹치면서 핵심 상권과 비
2분기 오피스 임대가격 0.42%↑…통합상가 0.03%↓오피스·일반상가 공실률도 상승…각각 9.0%·13.4%
올해 2분기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는 오피스 임대가격 상승세가 이어진 반면, 상가는 소비 부진의 영향으로 약세를 지속했다. 투자수익률은 모든 유형에서 올랐지만 임대수익보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자산가치 상승이 수익률 개선을 이끌었다.
30일 한
전국 오피스 임대가격지수 0.34%↑상가는 내수 부진에 임대가격·수익률 약세
올해 1분기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오피스는 견고한 수요를 바탕으로 상승세를 이어간 반면 상가는 소비 위축의 여파로 약세가 지속되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오피스는 임대가격과 투자수익률이 동반 상승했지만, 상가는 대다수 지표가 하락하며 온도 차가 극명하게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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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오피스 임대료는 전 분기 대비 상승했지만 상가는 하락했다. 상가 임대시장은 민간 소비 위축에 따라 오프라인 상권 침체가 지속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5년 4분기 전국 상업용부동산 임대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피스 임대가격지수는 전분기 대비 0.41% 상승했다. 오피스 지수는 2021년 4분기 이후 연
올 3분기 오피스 임대료가 전 분기 대비 상승했지만 상가는 경기 침체 영향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30일 한국부동산원 3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피스 임대가격지수는 전분기 대비 0.44% 상승했다. 분기별로 오피스 지수는 2021년 4분기 이후 연속 상승세다.
반면 상가(통합)의 경우 0.13% 하락했다. 소규모 상가는
올 2분기 전국의 오피스 임대가격이 1분기보다 올랐다. 특히 수요가 몰리는 서울 강남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임대가격지수가 상승했다.
3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분기 전국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2분기 오피스 임대가격은 1분기보다 0.69% 올랐다. 상가는 0.13% 하락했다. 서울은 오피스(1.06%)와 상가(0.21%) 모
세종시 상가 넷 중 하나는 비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공실로 남아 있는 상가가 가장 많은 것이다. 유동인구 부족과 상권 자생력 한계가 드러나면서 사실상 '유령상가 도시'로 전락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5년 1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세종시 중대형 상가의 공실률은 25.2%로 전국 평균(
올해 1분기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선 오피스 임대가격지수와 투자수익률 상승세가 지속됐다. 반면 상가는 관련 지수 약세가 지속됐다. 공실률은 오피스는 감소, 상가는 증가를 각각 기록했다.
24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5년 1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1분기 임대가격지수는 직전 분기 대비 오피스 기준 0.44% 상승으로 집계됐다. 상
지난해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선 오피스 상승세가 계속됐다. 반면 상가는 서울 등 수도권 핵심지를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투자 수익률은 오피스와 상가 모두 전년 대비 상승했다.
3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4년 연간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임대가격지수는 전년 대비 오피스 기준 3.22% 상승으로 집계됐다. 반면 상
올해 3분기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선 오피스 상승세가 계속됐다. 반면 상가는 내림세를 이어갔다. 투자 수익률은 오피스와 상가 모두 전분기 대비 하락했다.
3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4년 3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3분기 임대가격지수는 직전 분기 대비 오피스 기준 0.74% 상승으로 집계됐다. 상가(통합)는 0.07% 하락했다.
올해 2분기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서울과 수도권을 기준으로 오피스 임대료 상승세가 이어졌다. 상가의 경우 공실률이 증가하고 투자수익률이 하락했다.
2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4년 2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2분기 임대가격지수는 직전 분기 대비 오피스 기준 0.95% 상승으로 집계됐다. 상가는 0.01% 하락, 중대형은 0.
부동산 경기 침체로 수도권 상가의 낙찰률이 저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공실률은 높아지고 임대료는 낮아지면서 상가를 낙찰받으려는 사람이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6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법원 경매에서 서울 상가 208건 중 33건(4월 30일 기준)이 낙찰되면서 15.9%의 낙찰률을 기록했다. 석 달째 10%대에 머문 것
1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명동 소규모상가 공실률이 1.8%를 기록했다. 코로나 직전 2020년 2분기 0.0% 이후 3년9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코로나 사태 이후 2021년 4분기에는 공실률이 50.3%까지 치솟았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올해 1분기 상업용 부동산은 전국 기준으로 오피스 상승세가 이어졌다. 하지만, 상가는 내림세가 지속됐다. 투자 수익률은 오피스와 상가 모두 상승했다.
2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4년 1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1분기 임대가격지수는 오피스 기준 0.93% 상승으로 집계됐다. 다만, 상가는 대형 0.04% 하락, 소규모 0.13
국토교통부는 국세청 등 관계 기관과 협의를 통해 국세청이 보유한 확정일자부 상가건물 임대차 정보를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활용한다고 1일 밝혔다.
국토부는 2002년부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를 통해 분기별 임대료, 임대가격지수, 공실률, 투자수익률 등을 공표해왔다. 조사 결과는 대국민 정보 제공 및 소상공인 보호 정책 등에 활용된다.
통계작성
올해 3분기 상업용 부동산은 전국 기준으로 오피스는 상승세를 보였지만, 상가는 혼란 상태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기준으로는 오피스와 상가 모두 임대가격지수 상승세를 기록해 강세를 이어갔다.
2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3년 3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3분기 임대가격지수는 오피스 기준 0.34% 상승으로 집계됐다. 다만, 상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율(시세반영률) 조정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여당에서 표준지 공시지가 평가를 단수(감정평가사 1명)에서 복수(2명) 평가로 바꾸는 법안을 내놨다. 표준지 공시지가 평가법은 지난 2015년 복수 평가에서 단수 평가로 바뀐 바 있다. 법안이 통과되면 8년 만에 평가법이 바뀌는 셈이다. 다만, 복수 평가법 도입 시 투가 예산 투입이 필요
올해 2분기 상업용 오피스는 지난 분기 대비 임대가격지수가 올랐다. 다만, 상가는 모든 유형에서 임대가격지수가 하락했다. 서울 기준으로는 오피스와 상가 모두 임대가격지수 상승세를 기록했다.
26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3년 2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2분기 임대가격지수는 오피스는 0.25% 상승했지만, 상가는 모든 유형에서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