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직원 성별, 실제와 다르게 기재된 사실 확인성동구에 기관경고·시정요구·권고 등 7건 행정조치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가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의 멕시코·미국 공무국외출장 의혹과 관련해 성동구에 총 7건의 행정 조치 처분을 내렸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전날 홈페이지에 '전 성동구청장의 공무 국외 출장 관련 주민감사
동행 직원 성별, 실제와 다르게 기재된 사실 확인성동구에 기관경고·시정요구·권고 등 7건 행정조치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가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의 멕시코·미국 공무국외출장 의혹과 관련해 성동구에 총 7건의 행정 조치 처분을 내렸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전날 홈페이지에 '전 성동구청장의 공무 국외 출장 관련 주민감사
안성시가 2024~2025년 도로시설물 유지보수 공사를 하면서 계약업체가 아닌 다른 업체 직원들이 들어간 단체 대화방으로 작업을 지시하고 결과를 보고받은 사실이 경기도 감사에서 확인됐다.
이 대화방은 2024년 상반기 공사 계약 하루 전 그 업체 대표이사가 열었다.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안성시 담당자들이 불법하도급을 묵인했다고 판단했다.
10일 이투데이
전남광주특별시 여수시가 '시민 속으로, 세계 속으로, 다시 뛰는 여수다"는 비전 아래 '시민주권시대'를 선언했다.
관 주도의 일방적 행정에서 벗어나 행정의 시작과 끝을 '시민중심'으로 전환하는 행정혁신을 단행한 것이다.
이와 관련 여수시는 시민 직접 참여 제도화와 24시간 AI 스마트 민원체계 구축한다.
또 무관용 청렴행정과 공정한 재정·계약 시스
민간 경력자 채용·공모직·타 부처 전입 총동원...현장 인력 즉시 보강3년 만에 '담당급 공모직위' 재시행…6급 발탁 시 조기 승진 파격 혜택
산업통상부가 메가프로젝트와 M.AX(제조 AI 대전환), 대미 투자 프로젝트 등 핵심 과제를 현장에서 전담할 인재 50여명을 영입한다.
민간 전문가 채용부터 부처 내외부 공모, 타 기관 전입 등 가용한 인사 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기반 공공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61명 규모의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 민간 AI 전문가 26명을 정부 조직에 직접 채용해 공공 AI 에이전트 등 대국민 서비스를 개발한다.
과기정통부는 AI 기반 서비스를 설계·개발하는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을 신설하고 서비스 개발을 담당할 민간 전문가를 공개 모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한달 만에 자신의 공약인 '도지사 직속 AI 수석' 신설에 시동을 걸었다. 기존 기회경기수석을 없애고 그 자리에 인공지능(AI) 정책을 전담하는 AI 수석을 두는 것이 핵심이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시행규칙 일부 개정 규칙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은
6·3지방선거 이후 단체장 바뀌는 전북지자체, ‘알박기 인사’ 논란 재점화전임 단체장 측근 거취 압박에 조직내 갈등 고조… 행정마비 우려임기연동제 조례 등 제도적 장비 시급… “전문성·연속성 확보가 과제”
6·3지방선거 이후 전북지역 지방권력 교체가 본격화되면서 전임 체제에서 임명된 임기제 공무원과 산하기관장 거취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임 체
청년보좌역 간담회 이어 기후협의체 출범까지 ‘현장 의견 수렴’ 확대이재명 대통령 “청년 전담 연구조직 없다”…정책 체계 개편 논의 예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주말 동안 청년들과 잇따라 만나며 청년정책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여기에 이재명 대통령까지 청년 전담 연구조직 신설 필요성을 직접 언급하면서 정부 전반의 청년정책 체계 개편 논의가 본격화되는 모습이
유정복 인천시장이 국민의힘 대선 경선 과정에서 불법 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은 시청 공무원들이 경선 캠프 활동에 가담한 정황을 포착하고 압수수색에 나섰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9일 유 시장을 공직선거법 위반과 직권남용 혐의로 입건하고 인천시청 정무수석실, 홍보수석실, 홍보기획관실, 영상편집실 등 6곳을 압수수색했다
변호사들의 새로운 '엘리트 코스' 부상'반덤핑' 전문성·네트워크…대형 로펌이 탐내는 이유'세금으로 키운 전문가' 유출⋯이해충돌 방지 장치 필요
반덤핑 등 불공정무역 행위를 조사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무역위원회가 대형 로펌으로 가는 '취업 명당'으로 부상하고 있다. 변호사 출신 무역위 계약직 공무원들이 2~5년의 실무 경험을 쌓으면 높은 연봉을 받고 로펌
경기도의회가 조직 내 전문성 강화와 성과 중심의 인사제도 도입을 목표로 하는 '인사 혁신안'을 발표했다.
이번 혁신안은 연공서열 중심의 기존 인사 체계를 탈피하고, 성과 및 역량 중심으로 전환함으로써 의회 조직의 내적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
7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전국 최대 광역의회 위상에 걸맞은 의정 역량을 갖추기 위해 3급 직제 도입 및 전문위
서울 송파구가 올 한해 다양한 공무원 후생복지 사업을 추진하여 보다 다채롭고 든든한 지원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2025년 직원 후생복지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건강관리, 여가생활, 주거안정 등 5개 분야 20개 지원사업을 연중 이어간다.
먼저 공무원 건강관리를 돕는 '송파 직원 건강 챌린지'를 새롭게 추진한다. 금연, 근육량 증가
‘업무상 배임 혐의’ 이재명 등 3명 불구속 기소이 대표, 1억653만원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檢, 이 대표 배우자 김혜경 씨 기소유예 처분
경기도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공공수사부(허훈 부장검사)는 19일 업무상 배임 혐의로 이 대표와 전 경기도지사 비서실장 A 씨, 전 경기도 별정직
내년부터 일·가정 양립 지원이 대폭 확대된다. 다만, 정책수단은 여전히 육아휴직에 집중돼 있다.
9일 국회와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내년부터 부모 모두 3개월 이상 육아휴직 시 1인당 육아휴직 사용기간이 최대 18개월로 확대된다. 근로시간 단축제도 대상 자녀 연령도 8세 이하에서 12세 이하로 상향 조정된다. 여기에 육아휴직급여가 월 최대 250만
우주항공청은 지난달 31일 일반임기제공무원 65명에 대한 채용 공고에 이어 이달 9일부터 8월 14일까지 전국 3개 권역에서 '찾아가는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31개의 다양한 직위에 대해 지원 예정자들의 이해를 돕고,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8월 9일 사천을 시작으로 8월 13일 서울, 8월 14일 대전에서
오는 2학기부터 늘봄학교가 전국 초등학교에서 전면 시행되는 가운데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늘봄학교 관리직인 늘봄지원실장에 ‘임기제 교육연구사’를 배치할 경우 전직한 교사 수만큼 신규 채용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23일 조 교육감은 이 같은 내용의 ‘늘봄지원실 인력구성에 대한 서울시교육청 입장문’을 내고 “임기제 교육연구사 배치를 확정하고자 하는 경
기대와 우려 속에 도입된 경기도의회 정책지원관에 대해 운영 및 평가 정책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김태희(더불어민주당ㆍ안산2) 의원은 12일 제375회 정례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올해 정책지원관 74명 중 재계약이 안 된 사람은 무려 14명으로 20%에 달한다. 의회사무처의 정책지원관 평가 방식과
수원특례시가 적극행정·협업을 실천한 공직자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는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수원시를 비롯한 50개 지자체를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시범운영 지자체'로 선정한 바 있다.
시는 이에 따라 지난해 8월 말부터 12월까지 17개 부서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마일리지를 시범 운영했고 올
“경상남도와 사천시가 꿈꾸는 우주항공 복합도시를 함께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형 미국 항공우주국(NASA)’를 표방하는 우주항공청이 27일 개청을 앞두고 관계자들의 다부진 의지가 느껴진다. 개청을 정확히 일주일 앞둔 20일 우주항공 분야의 정책과 연구개발, 산업육성 등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경남 사천 우주항공청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