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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기자의 눈] 최저임금 협상서 '청년'은 빼자
    2026-07-09 06:00
  • 최저임금 줄다리기 계속⋯공익 "논의 성과, 구체적 수치로 이어가야"
    2026-07-07 16:01
  • 실업급여 수급자, 비수급자보다 재취업 후 임금 더 받았다
    2026-07-05 11:11
  • 최저임금 4차 수정안 勞 1만1700원 vs 使 1만410원⋯격차 1290원으로
    2026-07-02 18:01
  • 최저임금 3차 수정안 勞 1만1800원 ㆍ使 1만390원⋯격차 1410원으로 좁혀
    2026-07-02 16:33
  • "대폭 인상" vs "지불 불가"⋯심의기한 넘겨서도 진전 없는 최저임금 심의
    2026-06-30 15:57
  • 노동계 "경영계, 20년 내내 동결 요구"⋯경영계 "최저임금, 경영 위기로 내몰아"
    2026-06-25 15:54
  • 정년 후 재고용, 10곳 중 8곳 ‘선별 채용’…정년 65세 연장에 우려
    2026-06-24 12:00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2026-06-24 10:30
  • '최저임금 수준' 심의 개시⋯노동계 "1만2000원" 경영계 "지금도 한계"
    2026-06-23 15:45
  • 자영업자 57% “작년보다 경영 악화”…절반 가까이 “최저임금 동결해야”
    2026-06-23 06:00
  • 경총 "한국 최저임금 G7 평균보다 18% 높아⋯ 노동생산성은 하위권"
    2026-06-21 12:55
  • 고용 줄이고 신규채용 중단...소상공인 87% 최저임금 '부담 커'
    2026-06-21 10:51
  • 최저임금 단일 적용에 사용자위원 반발…“소상공인 보호 제안 외면”
    2026-06-18 20:53
  • "성별 임금격차 완화" vs "기존 제도와 중복"⋯'고용평등공시제' 도입 논의 본격화
    2026-06-18 14:00
  • 업종별 차등적용 신경전⋯使 "생존 사다리" vs 勞 "차별적 낙인"
    2026-06-16 15:55
  • 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6.3% 인상 요구…시급 1만2000원 제시
    2026-06-16 10:43
  • 경총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적용 필요"…숙박·음식점업 부담 한계 지적
    2026-06-14 12:00
  • 미국, ‘장바구니 비명’에도…트럼프 “인플레 사랑한다” [종합]
    2026-06-11 15:35
  • "스펙 낮은 사람이 더 받는다"… 2030의 호봉제 분노 [T 같은 F]
    2026-06-10 11:13

브라보 마이 라이프

  • “고용지표랑 다르네…” 5060 구직은 왜 줄었나
    2026-06-11 09:44
  • 진화하는 노인일자리, 사회서비스 빈틈 메우며 발전 중
    2026-04-22 06:00
  • 서울시가 돌봄 조부모에 月30만 원 드려요
    2026-04-1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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