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매출 2584억‧영업이익 1163억 최대 실적분기 영업이익 1000억원·누적 3000억원 돌파자체 신약 개발‧미국 직판 기반 첫 연매출 1조 눈앞
SK바이오팜이 자체 개발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를 앞세워 연매출 1조원 달성을 눈앞에 뒀다.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을 수출하는 대신 미국 시장에서 직접 판매하는 전략이 성과
SK바이오팜은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치료 영역 확대를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만 12세 이상 환자의 일차성 전신 강직-간대발작(PGTC) 적응증 확대를 위한 추가신약허가신청(sNDA)을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청은 지난해 9월 발표한 글로벌 임상 3상(NCT03678753)의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
SK바이오팜의 미국 법인 SK라이프사이언스는 현지 시각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2026 플랜 오브 액션(POA)’ 미팅을 개최하고 미국 사업 지속 성장을 위한 현장 실행력 및 상업화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POA 미팅은 미국 제약·바이오 기업의 세일즈 인력이 한자리에 모여 영업 성과와 시장 상황을 점
올해 3분기 매출 1917억 원, 영업이익 701억 원美 세노바메이트 매출, 3분기 만에 전년도 넘어
SK바이오팜이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미국 시장 내 가파른 성장세에 힘입어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연매출 7000억 원 시대에 성큼 다가섰다. 최근 세노바메이트가 국산 41호 신약으로 국내 허가를 받으며 글로벌
SK바이오팜(SK Biopharmaceuticals)이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3분기에 매출 1917억원, 영업이익 701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각각 40.4%, 262.4% 늘어난 실적이다.
SK바이오팜은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XCOPRI®)’가 미국 시장내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SK바이오팜이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신규 적응증 확장을 위해 진행한 청소년 및 성인 대상 전신 발작 뇌전증에 대한 임상 3상에서 긍정적인 톱라인(Top-line) 결과를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세노바메이트는 현재 성인 부분발작 환자를 대상으로 승인되어 처방되고 있다. 이번 임상 시험 결과를 기반으로 청소년 및 성
SK바이오팜은 뇌전증 혁신신약 ‘세노바메이트’가 청소년 전신 발작 뇌전증에 대한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임상 3상은 만 12세 이상~만 18세 미만의 일차성 전신 강직-간대 발작(Primary Generalized Tonic-Clonic Seizure) 환자를 대상으로 세노바메이트의 유효성
SK바이오팜(SK Biopharmaceuticals)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cenobamate)’의 청소년 전신발작 뇌전증(generalized seizures)에 대한 임상3상 시험계획서(IND)를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임상3상은 국내 청소년 전신발작 뇌전증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만12세~만18세 미만의 일차성
SK바이오팜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청소년 전신 발작 뇌전증에 대한 임상 3상 시험계획서(IND)를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임상 3상은 국내 청소년 전신 발작 뇌전증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만 12~18세의 일차성 전신 강직-간대 발작(Primary Generalized Tonic-Clonic Seizure)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