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정훈이 처한 구설을 두고 일베 내 당사자 여성 비하 발언이 포착됐다.
지난 26일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베(일간베스트)에는 "한X의 임신공격"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연예인들도 꼼짝 못한다"라면서 "임신 대가로 집 내놓으라고 소송 걸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그러면서 "연예인들도 꼼짝 못한다" "한X(한국 여성을 조
가수 이수에 대한 세간의 스포트라이트를 여성 혐오와 연결짓는 부적절한 여론이 불거졌다.
18일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이하 '일베')에는 "왜 한국 여자들이 성매매에 유독 XX하나"라는 글이 게재돼 후폭풍을 낳고 있다. 글쓴이는 "이수가 10년 전 성매매 한 일로 아직까지 비난받고 있다"라며 "직접 피해자가 없는 성매매에 과도하게 분
◇ 버닝썬 애나, 마약 흡입 체포 한달 후 승리와 사진 촬영
채널A가 클럽 '버닝썬'에서 마약 공급을 한 의혹을 받고 있는 26살 중국인 여성 애나가 과거 버닝썬에서 마약을 투약하다 적발돼 '추방' 명령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15일 채널A 단독 보도에 따르면 애나는 지난해 9월, 엑스터시 투약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애나는 검찰
가수 박봄을 향한 악성 여론이 도를 넘은 모양새다. 박봄의 솔로 컴백 예고 이후 불거진 반응이다.
15일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이하 '일베')에 박봄에 대한 비하성 게시글이 게재돼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글쓴이는 박봄에 대한 심한 욕설까지 서슴지 않으며 극단적인 명예훼손을 야기했다.
특히 해당 네티즌은 박봄의 나이를 거론하
악플러 고소 방침을 밝힌 양예원에 대한 일부 여론의 모욕 및 조롱이 여전한 모양새다.
8일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이하 '일베')에 양예원을 겨냥한 모욕성 게시물이 게재돼 후폭풍을 낳고 있다. 미디어에 노출된 양예원의 사진을 공유하며 희화화를 넘어 명예훼손과 모욕에 가까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것. 악플러 고소 방침을 도리어 비꼬
양예원이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한 가운데 일간베스트(이하 ‘일베’)의 도 넘는 조롱이 계속되고 있다.
9일 서울서부지법은 양예원의 사진을 유출하고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최모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선고했다. 향후 5년간 아동 관련 직종에도 종사할 수 없다.
판결 직후 양예원은 악플러들
가수 효린을 향한 일베(일간베스트)의 도 넘은 인신공격이 불거지는 모양새다.
1일 보수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베에 "효린 근황"이란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글쓴이는 전날(31일) KBS '연기대상' 축하무대에 오른 효린의 공연 장면 캡처 사진과 더불어 "XX가 먹음"이란 글을 덧붙였다. 과감한 의상으로 세간의 스포트라이트를
청와대는 26일 ‘경찰은 일베 여친, 전여친 몰카 사건을 철저히 수사해서 범죄자들 처벌하라’라는 국민청원에 대해 “현재 수사 중이며 관련 법이 강화돼 동의 없이 유포 시 강력 처벌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지난 11월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사이트’(일베)에 ‘여친인증’, ‘전여친인증’ 등의 제목과 함께 사진들이 올라왔다. 피해 당사자들도 모르게
남초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일베) 내에서 화사를 향한 혐오발언이 잇따르는 모양새다. 앞서 치어리더 황다건 성희롱으로 논란을 낳은 데 이어 도 넘은 외모품평 및 비하로 공분 여론을 낳고 있다.
13일 일베 사이트 내에 "화사 X냄새 여기까지 난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전날 엠넷 '2018 MAMA FAN'S CHOICE in
치어리더 황다건이 성희롱 피해를 호소해 세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황다건이 SNS를 통해 홍보 중인 이른바 '황다건 루즈' 반사이익을 얻는 모양새다.
12일 현재 삼성라이온즈 치어리더 황다건의 인스타그램 계정 인사말에는 특정 웹페이지 링크가 표시되어 있다. M모 쇼핑몰로 연결되는 해당 링크는 황다건이 SNS에 게재한 사진에서 사용
치어리더를 향한 도 넘은 성희롱이 계속되고 있다.
10일 삼성 라이온즈 치어리더 황다건(19)은 개인 SNS를 통해 자신을 향한 성희롱에 대해 폭로했다. 시작은 일간베스트 저장소 일명 ‘일베’의 한 게시물이다.
황다건은 “치어리더라는 직업은 재밌고 좋은 직업이지만 대가가 이런 건가. 한두 번도 아니고”라며 “성희롱이든 뭐든 너무 심
검찰이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이 지사의 부인 김혜경 씨는 불기소 처분했다.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3부(부장검사 양동훈)는 11일 이 지사에 대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등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은 경찰이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친형 강제입원 시도, 검사 사칭, 성
여러 의혹을 받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4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다.
이날 오전 10시경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출석한 이 지사는 “(형을) 강제입원 시킨 것은 형수”라며 “정신질환자의 비정상적 행동으로 시민과 공직자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어서 정신보건법에 의한 절차를 검토하도록 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신질환으로 사람을 살해하
여러 의혹을 받는 이재명 경기지사가 24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다.
이날 오전 10시경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출석한 이 지사는 “(형을) 강제입원 시킨 건 형수”라며 “정신질환자의 비정상적 행동으로 시민과 공직자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어서 정신보건법에 의한 절차를 검토하도록 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신질환으로 사람을 살해하는
남초 온라인 커뮤니티 '일베'(일간베스트)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이 이뤄졌다. 앞서 '연세대 몰카' 논란으로 워마드 압수수색에 나섰던 경찰이 '일베'의 불법 혐의를 입증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22일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일베 사이트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이른바
경찰이 22일 '여자친구 인증사진'이라며 여성 신체 부위 사진 등이 잇달아 올라온 극우 성향 사이트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를 압수수색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법원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등 이용촬영) 위반 혐의로 일베 서버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이날 일베에서 회원 정보와 접속기록 등을 확보했다.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 '여자친구 몰카 인증' 사진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한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를 해도 게시물을 내릴 수 없었다"라며 "가해자에 대해 강력한 처벌로 본보기를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베 '여친 몰카 인증' 피해자 A 씨는 21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
남초 온라인커뮤니티 일베(일간베스트)의 여성 성적 대상화가 도를 넘었다. 이 와중에 강경 페미니즘 커뮤니티 워마드의 이른바 '박제'도 끊임없이 이어지는 모양새다.
20일 경찰청 사이버성폭력특별수사단은 이른바 '여친 인증'이라 불리는 불법촬영물이 잇따라 게시된 일베 사이트에 대한 내사에 들어갔다. 앞서 지난 18일 이후 일베 이용자들 사이에서 '여친
'친형 강제입원' 등 각종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해 경찰이 일부 혐의에 대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1일 분당경찰서 측에 따르면 경찰은 이 지사에 대해 친형 강제입원과 관련된 직권남용 및 허위사실 공표, 검사 사칭 관련 허위사실 공표, 대장동 개발에 따른 수익금이 확정되기 전 공표한 허위사실 등 3가지 건에 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