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서울병원은 21일 대한뇌졸중학회 주최로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2024 Korean Stroke Network'에서 2024년 뇌졸중등록사업 최우수병원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뇌졸중등록사업(Korean Stroke Registry)은 한국의 급성 뇌졸중 및 일과성허혈발작 환자의 데이터를 수집, 한국 뇌졸중 진료의 질을 모니터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이달 7일부터 ‘뇌졸중 집중치료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뇌졸중은 단일 장기에서 발생하는 질환 중 사망률이 가장 높고, 치료 후 후유증이 남는 경우가 많아 급성기 뇌졸중 환자는 효과적인 치료와 전문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다. 급성기에 얼마나 빠르고 효과적인 치료를 받는지에 따라 환자의 예후가 달라진다.
뇌로 가는 혈액이 부족해 일시적으로 뇌졸중 증상이 나타나는 '일과성 대뇌 허혈성 발작' 환자 가운데 70대 이상 고령 환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일과성 대뇌 허혈성 발작 및 관련증후군'(질병코드 G45)의 작년 진료인원은 11만2358명으로, 이 중 39.8%가 70대 이상(70대 28.0%, 80대 이상 11.8%
최근 비타민D 수치가 저하된 경우 뇌혈관 질환 동반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밝혀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23일 중앙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신경과 박광열 교수팀이 최근 비타민D 수치 저하와 뇌혈관 질환의 관련성을 규명한 연구 결과를 발표해 뇌졸중 분야 최고 권위지인 ‘스트로크’ 저널 2015년 1월호에 게재된다고 밝혔다.
박광열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