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성규 사촌누나 송현정 기자가 문재인 대통령 취임 2주년 기념 대담을 진행하며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문 대통령의 일부 지지자들이 성규 SNS을 통해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인피니트 성규는 2015년 방송된 '두근두근 인도'에 출연해 송현정 기자를 두고 "사촌누나가 기자 아니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맞다. 사촌 누나가 KBS
인피니티 성규가 ‘마녀사냥’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귀여운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김성규 귀요미 시절’ 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규는 상의를 탈의한 체 합장을 하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다소 졸린 듯한 표정과 통통한 몸매가 보는 이의 웃음보를 자극한다.
마녀사냥 성규 소식에 네티즌
인피니티 성규가 ‘마녀사냥’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끈다.
성규는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이 현아라고 고백했다.
이날 성규는 “방송에서 현아가 이상형이라는 말을 너무 많이 해서 내가 현아를 사랑하는 것처럼 됐다”면서 “어느 순간부터 현아가 나를 사생팬 보듯이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인피니트 성규가 자신만의 페티쉬를 고백해 화제다.
인피니티의 성규는 최근 ‘마녀사냥’ 105회 녹화 중 중 코스프레와 페티쉬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다가 “어떤 복장이 예뻐보이고 야하게 보이냐”라는 질문에 대해 “굳이 따지자면 스튜어디스”라고 답했다.
이어 “나는 간호사 쪽은 아닌 것 같다. 메이드는 실생활에서 볼 일이 없
'당구여신' 얼짱 차유람이 성규와 관련한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차유람은 지난 1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이하 '더 지니어스')에서 박은지와의 대결에서 패하고 탈락했다.
그는 탈락한 후 인피니트 성규에 대해 언급했고 이후 SNS에는 차유람이 성규때문에 떨어진 것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진 것.
지난 15일 차유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