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성규, “가장 좋아하는 복장은 스튜어디스”

입력 2015-08-14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규(출처=울림엔터테인먼트)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인피니트 성규가 자신만의 페티쉬를 고백해 화제다.

인피니티의 성규는 최근 ‘마녀사냥’ 105회 녹화 중 중 코스프레와 페티쉬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다가 “어떤 복장이 예뻐보이고 야하게 보이냐”라는 질문에 대해 “굳이 따지자면 스튜어디스”라고 답했다.

이어 “나는 간호사 쪽은 아닌 것 같다. 메이드는 실생활에서 볼 일이 없지 않냐”고 되물었다.

허지웅이 “스튜어디스의 어떤 면이 그렇게 매력적으로 느껴지냐”고 묻자 성규는 “스튜어디스의 반듯한 이미지 때문에 그렇다. 다들 그런 판타지 가지고 있지 않냐”며 솔직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성규는 야한 동영상을 자주 보는 남편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성의 사연을 두고선 “남자가 야동을 보는건 당연하다”며 “나쁜거라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당당하게 말하기도 했다.

이어 “시각적인 부분에 민감한건 남자의 본능”이라며 “야한 동영상을 본다는건 남자가 건강하다는 증거”라고 거침없이 생각을 털어놨다.

인피니티 성규가 함께 한 ‘마녀사냥’ 105회는 1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75,000
    • -3.34%
    • 이더리움
    • 3,270,000
    • -5.52%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4.78%
    • 리플
    • 2,151
    • -3.5%
    • 솔라나
    • 132,500
    • -5.02%
    • 에이다
    • 403
    • -4.95%
    • 트론
    • 447
    • -0.45%
    • 스텔라루멘
    • 248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02%
    • 체인링크
    • 13,720
    • -5.7%
    • 샌드박스
    • 12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