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바일 기업인 노키아는 LG유플러스와 함께 LTE 환경에서 콘텐츠 전송 속도를 높이는 ‘인텔리전트 네트워크 플랫폼’(INP)에 대한 시험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노키아에 따르면 이번 시험을 통해 대용량 콘텐츠 전송 속도가 최대 35% 향상됐다. 기존에는 소프트웨어 패키지 다운로드에 20초가 소요됐다면 6초를 단축해 14초만에 가능하다는 의미다
LG유플러스는 노키아와 ‘인텔리전트 네트워크 플랫폼(INP)’을 공동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 가입자들은 앞으로 비디오 콘텐츠를 보다 빠르게 볼 수 있을 전망이다.
INP의 핵심은 고객이 원하는 비디오 콘텐츠 등을 적재적소에, 더 빠르게 제공하는 것이다. 우선 멀리 있거나 흩어져 있는 비디오 콘텐츠 등을 LTE 기지국 내 서버
LG유플러스가 LTE 통신장비업체인 노키아와 함께 인텔리전트 네트워크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LG유플러스와 노키아는 8일 양사의 정보통신기술과 네트워크 장비, 솔루션을 결합한 ‘인텔리전트 네트워크 개발’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양사는 전국의 LTE 기지국에 범용 컴퓨팅 기능을 갖고 있는 고성능 서버를 추가하고, 코어망의 중앙 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