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29일 인천경제자유구청과 인천 경제 자유 구역 송도지구 내 약 4만4000평 부지에 항체의약품 바이오시밀러 공장을 포함한 대규모 글로벌 바이오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아제약은 먼저 항체의약품 바이오시밀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지난 9월 14일 일본 도쿄에서 日메이지세이카파마와 바이오
유산균이 아토피, 관절염 등의 면역질환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 24일 대한보건협회 주최하고 한국야쿠르트가 후원하는 제17회 ‘유산균과 건강’ 국제학술심포지엄에 참석한 덴마크 코펜하겐대학의 한네 프로키아(Hanne Frøkiær) 교수, 동경농공대의 히로시 마쓰다(Hiroshi Matsuda) 교수, 아일랜드 코크의대 존 크라이언(
폴리플러스가 C형간염 치료제에 대한 미국 특허를 획득했다.
9일 폴리플러스는 바이오자회사인 포휴먼텍이 PTD를 이용한 siRNA 전달체 개발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siRNA는 20여개의 염기가 연결된 작은 조각의 RNA 이중나선구조로 질병 관련 유전자를 억제해, 암이나 바이러스 감염 등의 질병을 치료하는 새로운 개념의 유전자 치료제다.
C
한올바이오파마가 C형간염 치료제로 사용되는 단백질 의약품 ‘한페론(HL-143)’이 미국에서 임상2상을 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한올이 개발한 ‘한페론’은 인터페론알파 성분의 단백질 의약품이다. 오리지널 인터페론알파는 1~3일에 한번 주사해야 하지만 한페론은 1회 주사로 1주일간 효과가 지속된다.
이처럼 기존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을 개량하여 편의성이
△세진전자-거래소의 주가 급락 사유를 묻는 조회공시에 "사유 없다"고 답변.
△한올바이오-프로테아제 저항성을 향상시킨 인터페론 베타 변이체에 관한 특허 취득.
△이루온-KT와 6억1600만원 규모의 LTE 위치관리 기능개발에 대한 공급계약 체결.
△디지털텍-거래소의 주가 급등 사유를 묻는 조회공시에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계열사인 대영상호저축
국내 석유화학산업의 메카는 전남 여수와 경남 울산. 철강산업의 중심지는 충남 당진이다. 그렇다면 미래 우리나라 발전을 이끌어 갈 신사업의 메카는 어느 곳일까. 최근 국내 주요 기업들이 앞다퉈 신사업을 추진하면서 국내 산업단지 지형도가 새롭게 재편되고 있다.
태양광·풍력 등 그린에너지의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는 새만금, 바이오 산업을 중심으로 뭉친 오
지아이바이오의 자회사인 뉴젠팜이 1조원 규모가 넘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진출한다.
13일 뉴젠팜은 비앤씨팜과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고 이 회사가 개발한 C형 간염치료제품 'Dr. J'의 국내 유통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청 2상 임상 단계에 있으며 인허가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올 10월 출시 예정이다.
C형 간염은
CJ그룹이 파산보호 절차를 밟고 있는 일본의 바이오관련업체 하야시바라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J그룹이 제시한 인수가가 하야시바라 인수전에 참여한 기업 가운데 가장 높아 가장 유력한 인수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CJ그룹이 제시한 인수액은 800억엔이 넘는다.
하야시바
요즘 B형 간염 보균자의 정기 검진을 권고하는 TV광고가 전파를 통해 국민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대한간학회가 주도해 만든 이 광고에는 B형 간염으로 인한 합병증을 겪는 과정 끝에 정기검진과 간염 치료를 통해 건강을 되찾는 과정이 담겨 있다.
광고 속에 등장하는 B형 간염 보균자는 아내의 정기검진 권유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 배에 물이차고 황달증상을
한국와이어스는 신장암의 일종인 신세포암 치료를 위한 새로운 진행성 신세포암 치료제 ‘토리셀’(성분명 템시롤리무스)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토리셀’은 종양억제 유전자인 PTEN이 결여된 암세포에서 활성화되어 세포의 성장과 혈관의 성장을 조절하는 신호전달 단백질인 mTOR을 특이적으로 억제하는 주사제형의 항암제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진행성
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본부장 강석희)는 9일 서울 필동 CJ 인재원에서 바이오베터 개발 전문 벤처기업인 알테오젠(대표이사 박순재)과 차세대 지속성 인성장호르몬의 공동 개발 및 라이센싱 관련해 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알테오젠의 NexPTM 기술을 적용해 개발하는 인성장호르몬은 인체 내 지속성 효과를 높여 1주 1회 주사 및 통증 경감을
한올바이오파마는 미국 FDA 임상 1상을 완료한 바이오신약 '한페론'에 대한 터키와 중동 지역 15개국 라이센싱 계약을 터키의 중견제약사 DEM Pharmaceuticals와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올바이오파마는 이 제품의 개발과 공급을 맡게 되고 DEM Pharmaceuticals는 현지 임상과 허가, 판매를 담당하게 된다.
국내 1위 제약사인 동아제약은 꾸준한 R&D 투자를 통해 국내 제약업계의 새로운 장을 열어왔다. 1977년 연구본부 설립 이후 항생물질 원료의약품의 국산화,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활용한 생물의약품 제제의 지속적 출시 및 2000년대 '스티렌'과 '자이데나'의 성공을 통해 동아제약의 연구개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동아제약은 1988년 국내
동아제약은 2005년부터 국제경쟁력 확보를 위해 'R&D를 중심으로 한 세계적 제약사로 성장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활발하게 해외진출에 앞장서왔다.
연구중인 예비신약(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현재 진입이 가능한 중진국 시장에 맞는 신약 개발을 통해 해외에 진출한다는 이른바 '소(小) 글로벌화 전략'을 기반으로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
이
한올바이오파마(구 한올제약)가 자체 개발 신약의 해외 허가 및 판매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14일 터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3개국에 자체 개발한 인터페론-알파 성분의C형간염 치료제인 한페론과 심혈관계 기능성 복합신약을 아웃-라이센싱(기술ㆍ상품 이전) 하기로 합의하고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올바이오파
국내 연구진들로 구성된 SIS면역학연구센터는 국내 최초로 생체 내 단백질 중 하나로 인체의 신호 전달물질로 사용되는 '사이토카인(Cytokine)' 물질을 발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발견으로 강력한 면역기능 조절능력과 복합적 항암기능을 갖춘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전망이다.
숙명여대와 일양약품 삼성서울병원이 공동 설
대웅제약의 대표 제품인 우루사정(200mg)이 C형 간염치료 적응증을 추가로 허가받았다.
대웅제약은 병원에서 처방약으로 쓰이는 우루사정 200mg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만성C형 간염 환자의 간 기능 개선 효능효과를 인정받아 적응증이 추가됐다고 31일 밝혔다.
만성C형 간염 환자에 대한 용법용량은 성인 우르소데옥시콜산(UDCA)으로서 1회
올해로 창사 10주년을 맞이한 크리스탈지노믹스(이하 '크리스탈')가 세계적 바이오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신약 개발 전문 바이오 벤처 크리스탈은 신약이 작용하는 질환 단백질 구조를 규명, 독자적인 구조기반 신약 발굴 기반기술(SCP™)을 갖추고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구조기반 신약 연구개발 바이오 벤처사다.
현재
유전자재조합의약품의 제품 기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정비하는 작업이 추진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그동안 '생물학적제제 기준 및 시험방법(생기)'에 수재해 관리해온 유전자재조합의약품의 제품 기준을 국제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민·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유전자재조합의약품의 기준규격 TF'를 구성·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식약청은 올해 1차 규격 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