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의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스텔라라(성분 우스테키누맙)가 성인 중등도-중증의 궤양성 대장염 1차 치료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가 확대 적용된다.
한국얀센은 보건복지부 개정 고시에 따라 스텔라라는 이달 1일부터 코르티코스테로이드나 6-메르캅토푸린 또는 아자치오프린 등 보편적인 치료 약제에 대해 적절한 반응을 나타내지 않거나 내약성이 없는 경우 또는 상기
에이프릴바이오(April Bio)는 19일 유한양행과 SAFA 기반 융합단백질 기술 라이선스 및 공동연구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에이프릴은 유한양행으로부터 계약금과 마일스톤에 따른 기술료를 받게 된다. 계약금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45일 이내에 받게 된다. 단 양사는 계약금, 타깃물질, 적응증 등 상세조건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
대웅제약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신약 후보물질 DWP213388의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임상 1상에서 대웅제약은 DWP213388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및 약력학 특성을 확인하고 유효성 탐색을 목적으로 하는 임상 2상 진입의 가능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임상 1상 시험은 올해
셀트리온은 폴란드 의약품기기등록청(이하 URPL)으로부터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악템라'(성분명 토실리주맙) 바이오시밀러인 'CT-P47'의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IND 승인은 지난 5월 URPL에 CT-P47 3상 임상시험계획을 신청한 지 약 2개월 만에 획득한 것으로, 유럽 내 총 448명의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셀트리온은 19일 폴란드 의약품기기등록청(URPL)으로부터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악템라(Actemra, tocilizumab)’ 바이오시밀러 'CT-P47'의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IND 승인은 지난 5월 URPL에 CT-P47 3상 임상시험계획을 신청한 지 약 2개월 만에 획득한 것으로, 유럽 내 총 448명의 류마티
바이오니아의 자회사 에이스바이옴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증세 완화 및 후유증 개선 효과를 보인 ‘AB21’ 프로바이오틱스를 국내 독점 공급한다.
13일 에이스바이옴에 따르면 AB-BIOTICS와 AB21에 대한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주원료로 한 면역 유산균을 활용한 신제품 ‘에이비 이뮨(AB-Immune)’을 이달
제넥신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에서 포스터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GX-I7 (efineptakin alfa) 과 펨브롤리주맙(Pembrolizumab) 병용요법(KEYNOTE-899) 임상 1b/2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임상 결과를 통해 제넥신은 가장 많이 쓰이는 면역관문억제제인 펨브롤리주맙과 T세포의 숫자를 증폭시켜주는 기전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최근 수년간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글로벌 시장 강자로 확실한 입지를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추진한다.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연구개발 계획과 경쟁력 강화 전략을 살펴본다.
동아에스티,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시장 돌격
동아에스티가 신약과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현재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인 DMB-31
셀트리온은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악템라(Actemra, 성분명 토실리주맙)' 바이오시밀러인 'CT-P47'의 임상3상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3상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앞서 지난해 7월 CT-P47 임상1상을 시작해 현재 진행중이며, 동시에 글로벌 임상 3상을 이달 착수해 임상결과 확보와 허가에 속도를
셀트리온은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악템라'(성분명 토실리주맙)의 바이오시밀러인 'CT-P47'의 3상 임상시험계획 제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임상 3상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임상 3상은 유럽 내 총 448명의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들을 대상으로 CT-P47와 악템라의 유효성과 안전성, 약동학 및 면역원성 등의 비교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악템라
엔지켐생명과학은 ‘록피드(ROCKPID)’의 탁월한 안전성과 면역 조절 기능을 바탕으로 국내 대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추진해 록피드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록피드는 엔지켐생명과학이 207건의 글로벌 특허를 보유한 녹용유래 물질 PLAG(피엘에이지)를 함유한 세계최초 면역조절 건강기능식품이다.
2013년 개별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기업 메드팩토는 미국 유니버스티 호스피털 클리블랜드 메디컬 센터(University Hospitals Cleveland Medical Center)와 대장암 치료를 위한 연구자 주도 임상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J. 에바 셀프리지 교수가 주도하는 이번 임상은 국소 진행/전이성 대장암 및 재발/난치성 혈액
유바이오로직스가 자체 개발하고 있는 코로나19 백신이 임상 2상에서 안정성과 유효성을 확보하면서 백신 개발 성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자체 개발 코로나19 백신 '유코백-19(EuCorVac-19)'의 임상 2상 중간결과를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유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임상 2상의 안전성 측면에서 임상약과 관련된 중대한 약물
GC셀은 13일 재발성 급성골수성백혈병(AML)에 대한 동종유래 NK 세포치료제 'MG4101'의 연구자 주도임상 결과를 미국혈액학회(ASH 2021)에서 발표한다고 밝혔다. 연례 행사인 미국혈액학회(ASH)는 올해 12월 11~14일에 미국 조지아주에서 온∙오프라인 동시에 개최된다.
발표에 따르면 고영일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팀은 기존 표준치료법
지씨셀은 서울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고영일 교수 연구팀과 진행한 재발성 급성골수성백혈병(AML)에 대한 연구자 주도 임상(2상)시험 결과를 미국혈액학회에서 발표한다고 13일 밝혔다. 미국혈액학회(ASH, 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조지아주에서 온·오프라인 동시에 개최되는 전세계에서 주목받는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10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면역항암학회(SITC 2021)에 출격한다. 개발 중인 신약후보물질을 글로벌 무대에 소개해 기술수출 등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네오이뮨텍, 에이비엘바이오, 메드팩토 등 다수의 바이오기업이 SITC에서 개발 중인 신약의 임상 결과를 공개한다.
네오이뮨텍은 췌장
엔지켐생명과학은 사단법인 대한파킨슨병협회와 파킨슨병 면역 향상을 위한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엔지켐생명과학은 21년간 염증 질환, 암, 팬데믹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삶을 개선시키고자 혁신적인 신약 개발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최근 항암화학방사선요법으로 인한 구강점막염 미국 임상 2상(신약 후보물질 EC-18)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신약
나노스가 코로나19 치료제 시료를 공급을 시작으로 바이오사업의 첫걸음을 시작한다.
28일 나노스는 셀리버리의 코로나19 면역치료제인 'iCP-NI'의 임상2상을 위한 시험 생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셀리버리의 코로나19 면역치료제인 'iCP-NI'는 이미 국내 생물안전등급(Biosafety Level: BSL) 3등급 국가공인기관에서 햄스터 모델을
JW생명과학 자회사인 JW바이오사이언스는 11일 WRS(tryptophan-tRNA synthetase)를 이용한 패혈증 조기진단키트 원천기술에 대한 중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JW바이오사이언스는 현재 WRS 진단키트 개발을 위해 신촌세브란스병원과 식약처 허가를 위한 허가용 임상을 준비하고 있으며 올해 말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WRS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