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은 국제선 전 노선과 김포-제주 노선에서 ‘아무렇게나 떠나도 좋은 특가(아무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아무 특가'는 이스타항공이 기안84와 함께 진행 중인 ‘아무렇게나 여행 캠페인’의 일환으로, 11일 오전 10시부터 국제선 전 노선과 김포-제주 노선의 항공 운임을 8400원에 선착순 판매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대한항공이 동계 시즌 신규 취항과 노선별 증편을 단행한다. 여행객 증가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동남아에 신규 취항하고, 코로나19 이후 중단됐던 일본과 중국, 동남아, 대양주, 미주 노선을 늘려 승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한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지정한 동계 시즌은 매년 10월 마지막 주 일요일부터 이듬해
코로나 이후 일본 노선 증편에 공격적으로 나섰던 항공사들이 가파른 여객 수요 회복에 웃음 짓고 있다. 더 나아가 항공사들은 더 많은 여행객 유치를 위해 마케팅 경쟁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다.
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1월 한 달간 일본을 오고 간 항공 편수는 총 5164편, 여객은 82만7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 이전인 2019년 11월과 비교
제주항공은 동남아 노선 활성화를 위해 23일부터 5일간 '치앙마이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영남지역 16개 여행사와 함께 치앙마이 현지의 호텔, 관광지, 골프, 액티비티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에 참여한 여행사 관계자들은 치앙마이 노선 활성화를 위해 제주항공의 부산~치앙마이 노선에 직접 탑승해 여행상품 개발 방안을
티웨이항공은 다음 달 28일부터 인천~치앙마이 노선 운항을 재개하고 주 7회 매일 운항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팬데믹으로 인한 중단 후 2년 10개월 만의 재운항이다.
인천~치앙마이 노선은 현지 시각 기준 오전 8시 인천공항을 출발해 낮 12시 30분 치앙마이에 도착하며, 현지 출발 항공편은 오후 1시 30분 치앙마이에서 출발해 오후 8시 20분
티웨이항공이 국제선 하늘길 확장에 속도를 낸다.
티웨이항공은 기존 국내선 5개, 국제선 16개 노선보다 운항편을 더 확대하고 이달 내로 대구발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나리타) 노선과 제주~오사카, 부산~오사카 노선을 추가한다고 7일 밝혔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일본 여행 수요 급증에 따라 여행객들의 편리한 이동을 위해 노선을 확대한다"며 "인천발
제주항공은 다음달 7일까지 국내·국제선 통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 항공권은 국내선 10개 노선과 일본, 동남아 등 국제선 23개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탑승일을 기준으로는 국내선의 경우 1일부터 10월 31까지, 국제선의 경우 내년 3월 25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항공권 최저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
대한항공이 여행수요 회복에 발맞춰 동유럽 신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대한항공은 10월 3일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에 신규 취항한다고 31일 밝혔다. 인천~부다페스트 노선에는 269석 규모의 보잉787-9 기종이 투입되며 10월 한 달간 주 1회 운항 후 10월 29일부터 주 2회 운항 예정이다.
10월 3일 첫 운항을 시작으로 10월 25일
제주항공은 다음 달 5일부터 인천~태국 치앙마이 노선에 골프 관광 목적의 전세기 운항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태국 정부는 내달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치면 자가격리를 면제해 주는 등 주요 여행 지역에 대한 외국인 입국을 허용하기 시작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인천~치앙마이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중국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피해가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면서 국내 항공사들은 중국 뿐 아니라 동남아 노선 감축도 감행하고 있다.
1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인천∼대만 타이중 노선은 오는 26일부터, 인천∼태국 치앙마이 노선은 다음 달 3일부터 각각 운항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또 주 21회 운항하던
티웨이항공이 22일부터 인천~치앙마이 노선에 신규 취항하고 매일 운항에 나선다.
이 노선은 오전 7시 2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오전 11시 30분 치앙마이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은 오후 2시 30분 치앙마이에서 출발해 월~금요일은 오후 9시 40분, 토, 일요일은 오후 10시 5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티웨이항공은 이번 취항으로
티웨이항공은 다음 달 인천과 태국 치앙마이를 연결하는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8일 밝혔다.
인천~치앙마이 노선은 11월 22일부터 주 7회 운항 일정이며, 현지시각 기준 인천공항에서 오전 7시 25분에 출발해 치앙마이 현지 11시 30분에 도착하고, 돌아오는 편은 14시 30분 치앙마이에서 출발해 21시 40분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주간 운항 스
티웨이항공은 어려운 대외환경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노선 확대와 투자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이어 나가겠다고 26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연내 동남아, 중국, 대만 등 다양한 지역의 노선 확대를 계획 중이다.
최근 부산-가오슝, 타이중 취항을 통해 김해공항 대만 노선을 확장했으며, 10월 말 취항하는 대구-보라카이(칼리보
제주항공이 오는16일부터 30일까지 태국과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노선 항공권 할인 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탑승 기간은 추석 연휴 직후인 9월16일부터 12월18일까지다. 프로모션 기간 동남아시아 노선에 대해 할인과 항공 운임에 따라 최대 3만원 할인 쿠폰 증정을 증정하고, 현지 체험 여행상품 제휴 할인한다.
예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
대한항공이 한일 관계 경색으로 일본 노선 공급을 조정한다. 대한항공은 동남아, 대양주, 중국 노선 등의 공급을 늘려 위기를 극복한다는 방침이다.
대한항공은 먼저 일본 일부 노선에 대한 운휴 또는 감편 조치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9월 16일부로 부산~오사카 노선(주 14회) 운휴에 들어간다. 11월 1일부터는 제주~나리타 노선(주
제주항공은 19일부터 인천~태국 치앙마이 노선 매일 운항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천~치앙마이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매일 오후 6시(이하 현지시간)에 출발하고 치앙마이에서는 밤 11시30분에 출발해 다음날 아침 6시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치앙마이는 태국 수도 방콕에서 북쪽으로 약 700여 ㎞ 떨어진 고대도시로 불교사원과 정글로
제주항공은 오는 12월19일 인천~태국 치앙마이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14일 밝혔다.
주7회(매일) 운항되는 인천~치앙마이 노선은 인천공항에서 오후 6시(이하 현지시간)에 출발, 치앙마이에서는 밤 11시30분에 출발해 다음날 아침 6시에 도착하는 스케줄이다. 다만 이같은 운항스케줄은 정부 인가 조건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
치앙마이는 태국
인천-홍콩-치앙마이 인터라인 운항
이스타항공이 국적 저비용항공사(LCC)로는 처음으로 인터라인(노선 연계운항) 판매를 시작한다.
22일 이스타항공은 홍콩과 중국에 거점을 둔 아태지역 LCC 얼라이언스인 ‘유플라이 얼라이언스’를 통해 인천-홍콩-치앙마이(태국) 노선을 인터라인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스타항공이 기존에 항공기를 띄운 인천-홍콩 노선과
아시아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가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빅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빅세일은 2016년 3월1일부터 10월29일까지 출발하는 장거리 노선의 에어아시아 엑스,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는 물론, 에어아시아 계열 단거리 항공편이 모두 해당된다.
내년 봄 여행, 여름휴가 및 추석 연휴를 고민 중인 여행객이라면 이번 빅세일에 항공권 준비가 유용할
에어아시아그룹 계열의 장거리 저비용 항공사 에어아시아 엑스가 26일부터 48시간 한정 3월 항공권 세일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특별세일 기간 직항노선인 인천·부산-쿠알라룸푸르 편도 항공권은 최저 9만9000원부터, 인천-방콕 노선은 11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동남아 간편 환승 노선인 인천·부산-랑카위 편도 항공권은 최저 13만5900원,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