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역본부, 티웨이항공·소노펫과 입양 교감여행 프로그램 운영5월 1일~8월 31일 신청…의료비·사료비 최대 100만원 지원도
공항과 항만에서 불법 반입 농축산물을 찾아내던 검역탐지견이 은퇴 후 새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1박 2일 동반 여행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예비 입양 가족이 탐지견과 직접 시간을 보내며 성격과 생활 습관을 확인하고, 전문가 상담을 거쳐
811만건 넘게 들여다본 결과 검출률 0.3%…해충 비중 86%로 가장 높아검역본부, 국가·품목·검역지별 맞춤 대응…유전자 분석 기반 정밀검역 강화
최근 5년간 수입식물 검역 과정에서 규제병해충이 2만7000건 넘게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검역 건수 대비 검출률은 0.3%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지만, 국내 유입 시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금지병해충도
검역본부, 제3회 행사 개최…도그 스포츠 체험·행동교정 교육 진행입양가족 교류·상담 프로그램 운영…“은퇴견의 제2의 삶 응원”
국가에 헌신했던 은퇴 검역탐지견과 입양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23일 인천 영종도 검역탐지견센터에서 민간에 입양된 은퇴 검역탐지견 9마리와 입양가족을 초청해 ‘제3회 홈커밍 데이’ 행사를 열
농림축산검역본부, 은퇴 검역탐지견 ‘연중 상시 입양제’ 도입심사 기간 3개월→3주로 단축…올해 은퇴견 9마리 새 가족 찾아
국가를 위해 활약한 은퇴 검역탐지견을 이제는 연중 언제든 입양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분기별로만 운영되던 입양 절차가 상시 신청 체계로 전환되면서, 은퇴 탐지견과 새로운 가족이 만나는 길이 한층 빨라졌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은퇴
공항과 항만에서 검역을 담당했던 검역탐지견 11마리가 은퇴 후 삶을 위한 새 가족을 찾는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검역탐지견이 새 가족을 찾아 행복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2024년 검역탐지견 민간 입양'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검역탐지견은 '가축전염병예방법'과 '식물방역법'에 따라 국내반입이 금지된 축산물 및 식물류 등을 찾아내기 위해 전국
한국의 통일벼가 아프리카의 식량난의 해결사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는 공정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통일벼를 아프리카 기후에 맞게 개량한 신품종과 재배 기술을 아프리카에 전수하는 'K-라이스벨트' 대상국을 10개국으로 확대했다.
통일벼는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수확률이 높은 쌀 생산을 위해 개발된 품종이다. 당시 7년에 걸쳐 250여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제7대 원장으로 서해동 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장이 취임했다.
서 신임 원장은 1992년 행정고시로 현 농림축산식품부에 입직해 농업협상과장, 유통정책과장, 농업정책과장을 거쳤고, 농식품공무원교육원 원장, 농식품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서 원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농업·농촌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제5대 원장에 안호근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보가 임명됐다. 안 신임 원장의 임기는 농촌진흥청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는 3월 1일부터 3년이다.
안 신임 원장은 강원 원주 출신으로 서울대 경제학 학사와 정책학 석사를 받았고, 조지워싱턴대에서 경제학 석사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29회로 공직에 입문해 농식품부 축산정책과장, 청와대 경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