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안착전담TF, 전종민 차장에게 주도 부탁"인적·물적 인프라 구축 넘어 '1호 사건' 착수 등 과제 산적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이 '조직 안착'을 강조한 가운데 중수청 차장을 주축으로 한 '조직조기안착TF'의 활동 등 초기 운영 방향을 밝혔다. 다만 실제 중수청 조직이 안정화되고 본격적인 사건 수사가 궤도에 오르기까지는 시일이 소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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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참석 여부는 "관계기관과 협의해 적절히 결정"
김지용 중수청장이 "중수청 조기 안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수사의 정치화도 청산하겠다"고 말했다.
19일 오전 서울 중구 중수청 본청 출근길에서 도어스테핑에 나선 김 청장은 "취임식이 늦어져 국민들께 운영 방식에 대해 간단히라도 설명을 드리는 게 예의에 맞지 않나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금융당국 핀테크 투자 활성화 위한 현장간담회'핀테크 혁신펀드' 2호 운용해 투자자금 공급 규제 샌드박스 신청 시 금융위 사전 컨설팅 생략특화 대출·보증지원 올해 2200억 원으로 확대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핀테크 혁신펀드를 확대, 개편하고 투자 과정의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도록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9일 김 부위
우주산업 인적ㆍ물적 인프라 확보UAM 공동 연구개발 및 인재 양성
한화시스템은 제주대학교와 ‘우주·도심항공교통(UAM) 분야 공동 연구개발 협력 및 제주지역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한화시스템과 제주대는 협약에 따라 △우주산업 분야 산학협력 및 인적ㆍ물적 인프라 확보와 상호자원 활용 △우주ㆍUAM 분야 공
대한전선이 해저케이블 임해공장을 착공하며 해상풍력 시장 공략을 가속한다.
대한전선은 충청남도 당진시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서 해저케이블 임해(臨海)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오성환 당진시장, 어기구 국회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를 포함해 한국전력공사, 한국해상풍력 등 발전사, 김상열 호반그룹 창업주
KoDATA와 광주상공회의소가 지역 맞춤형 ESG평가 사업화 모델을 공동 발굴한다.
KoDATA(한국평가데이터)는 광주상공회의소와 지역 중소기업의 지속성장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광주시 서구 광주상의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채화석 전무이사와 신정호 KoDATA 상무를 비롯한 양 기관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당진케이블 공장과 인접한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로 최종 결정66kV~154kV 생산 설비 구축…향후 345kV와 HVDC까지 확대 예정
대한전선이 해저케이블 신공장 부지를 확정하고 미래를 위한 투자를 본격화한다.
대한전선은 충청남도 당진시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를 해저케이블 신공장 건설 부지로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한전선은 평택 당진항고대부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임상개발전문기업 메디라마와 신규 면역항암제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은 지아이이노베이션 초기 파이프라인의 임상개발 및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신약개발 전략과 수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됐다.
구체적으로 △비임상ㆍ중개연구 △임상개발 △사업화 전략 등 신약개발 전주기에 걸친 양사의 축적된 경험, 전문성 및 인적
자산규모 5000억 원 이상 상장법인의 경우 내부회계 비적정의견 비율이 1.2%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기 비적정 비율(2.5%) 대비 감소(1.3%p↓)한 수치다.
23일 금융감독원은 '2020회계연도 상장법인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의견 분석 및 시사점' 자료를 통해 내부회계 감사의견이 표명된 상장사 413개사 중 408개사는 적정의견, 5사는 중
대한전선이 호반 그룹으로 편입된 후 첫 투자로 광케이블 사업을 선택했다.
대한전선은 4일 충남 당진과 쿠웨이트에 광케이블 생산 설비를 구축하고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영위하던 동통신 케이블 사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통신 분야의 성장을 도모하고 종합 통신 케이블 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대한전선은 최근 투자심의위원회를 열
잠재력 있는 인재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계발할 수 있도록 과학 영재교육의 질이 높아질 전망이다. 과학 영재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영재교육 수혜대상을 확산하기 위해 과학 영재양성사업이 개편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학 영재교육 수혜대상 다양화를 위해 총 145억 원을 투자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과학 영재교육 프로그램 인증제를 개발해 시행한다. 상반기
서강대학교, 로스앤젤레스 한인회(이하 LA 한인회), 서강대학교 산학공동사업화법인 ㈜더봄에스는 10일 서강대에서 ‘LA 한인회 디지털광장 플랫폼 구축 및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A 한인회 전용 디지털광장은 LA 거주 한인을 중심으로, 총영사관과의 협조체계 구축, 교민 경제 활성화, 교민 간 실시간 정보교류를 지원하기 위한 전용
테라펀딩 운영사 테라핀테크가 2일 22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KB인베스트먼트와 하나벤처스, IBK기업은행,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우미건설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기존 주주인 SBI인베스트먼트와 레드배지퍼시픽, 에이티넘 인베스트먼트는 후속투자를 결정했다. 이에 총 누적 투자 유치금액은 330억 원을 돌파했
국내 1위 P2P 금융 플랫폼 테라펀딩을 운영하는 테라핀테크가 약 22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KB인베스트먼트와 하나벤처스, IBK기업은행,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우미건설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기존 주주 중에서는SBI인베스트먼트, 레드배지퍼시픽, 에이티넘 인베스트먼트가 후속투자)하면서 테라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가 올해 하반기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 중 산연전용·연구마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148개 중소기업에 87억 원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전략협력 지원사업은 특정 산업ㆍ기술분야의 연구개발(R&D) 거점의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유망 중소기업을 고성장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연구기관의 인적ㆍ물적 인
1945년 8월 15일 설립된 ‘해방둥이’ 대웅제약은 1997년 국내개발 바이오신약 1호 ‘이지에프외용액’을 내놓으며 일찌감치 ‘신약개발 제약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후 20년 동안 26개의 국산신약이 개발됐지만 안타깝게도 대웅제약은 명함을 내밀지 못했다. 회사의 외형은 연 매출 8000억원대로 성장하며 국내 의약품 시장 판도를 이끌고 있는 것에 비해
LG가 설립한 천안 연암대학교는 귀농지원센터 개원 10주년을 기점으로 교육수료생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예비 귀농인 멘토단을 구성하는 등 인프라 재정비 마련을 위한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육근열 연암대학교 총장,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을 비롯해 각 기수 교육수료생들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가한 각 기수별 교육
중소기업청과 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2일 ‘중소·중견기업의 산연협력 생태계 확충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중소ㆍ중견기업들이 정부출연 연구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인적ㆍ물적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도록 협력키로 했다. 이를 위해 출연연과 중소ㆍ중견기업간 협력 연구개발(R&D) 촉진을
국립과천과학관과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6일 ‘창의적 인재양성 및 교육전문인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과천과학관은 이날 오후 3시 과천과학관 상상홀에서 최은철 과천과학관장과 이준영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MOU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MOU 체결로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 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과학교육 부
한진해운이 베트남ㆍ터키ㆍ루마니아 등 성장잠재력이 높은 신흥 해운시장 개척에 나섰다.
한진해운은 30일 "직원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신흥 해운 시장 개척을 위해 '2007년 해외지역 전문가'를 공개 선발 파견한다"고 밝혔다.
지난 1994년부터 국내 해운 업계 최초로 해외 지역 전문가를 파견하기 시작한 한진해운은 현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