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가 월 평균 이용자 규모에서 인스타그램의 벽을 넘지 못했다.
트위터는 5일(현지시간) 지난해 4분기 실적을 공개하면서 해당기간 월 평균 이용자 수가 2억8800만명이라고 발표했는데, 이는 인스타그램 3억명을 넘지 못한 수치라고 CNN머니가 이날 보도했다.
이에 트위터는 이용자 수를 늘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며 최근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ㆍ의자에 앉은 사람)가 10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을 통해 케빈 시스트롬 인스타그램 CEO와 이색적인 회동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저커버그는 인스타그램의 그래비티룸에서 찍은 사진이라며 '인스타그램 3억명 돌파 축하'라는 글과 함께 SNS에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