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 인정 기준 70%→50%부설주차장 설치 의무 면제용적률 최대 660%·건폐율 최대 90%
서울시가 인사동 일대 한옥 건축 활성화를 위해 용적률과 건폐율, 높이 제한 등 각종 건축 규제를 대폭 완화한다. 한옥 인정 기준도 낮추고 부설주차장 설치 의무를 면제해 한옥 신축과 개보수를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인사동 일대 12만4068㎡를 대상으
서울시가 연말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통해 장승배기역세권 주택공급 확대부터 도심 관광·한옥 규제 완화, 강동역 역세권 활성화까지 복수의 지구단위계획을 한꺼번에 확정하며 도심 공간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24일 제2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동작구 장승배기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가 종로구 인사동에 있는 종로경찰서를 7층 규모로 새로 짓는다.
서울시는 제1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종로구 경운동 종로경찰서 일대에 대한 인사동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도시계획시설(공공청사)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시는 종로 경찰서 시설 노후화로 기존 건축물을 철거하고 신축을 결정했다. 기존 경찰서 건물은 6층(23
서울시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는 지난 18일 제3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종로구 인사동, 관훈동 일대 12만4068㎡에 대한 '인사동 제1종지구단위계획 재정비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사동 제1종지구단위계획 재정비'는 '02년 지구단위계획을 보완한 것으로 높이ㆍ용도ㆍ용적률 계획은 그대로 유지하되 문화시설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