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베니아는 18일 중국 우한 BOE 광전자 기술(WUHAN BOE OPTOELECTRONICS TECHNOLOGY)과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17억464만 원으로 인베니아의 지난해 전체 매출액 대비 15.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2년 3월 22일까지다.
인베니아가 LCD와 OLED 두 마리 토끼를 쫓기 위해 사업 수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차세대 OLED 패널 공정 식각 장비 기술 확보 및 납품 진행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 또 사업 다각화를 위해 2차전지ㆍ화장품 관련 장비 상용화도 진행 중이다.
16일 인베니아는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본사에서 가진 이투데이와의 기업탐방에서 “인베니아
10월 5일부터 8일까지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23.47포인트 오른 871.62에 장을 마쳤다. 이 기간 개인은 2370억 원어치 순매도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1억 원, 1348억 원어치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창산업, KAIST 세계 최고 수명 레독스 전지 개발 성공 소식에 '58.33%↑' =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 주간
5일 국내 증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국내 증시는 상한가 8개를 기록했으며 하한가는 없었다.
이날 국내 항암면역치료백신 개발 전문기업 셀리드는 LG화학과 업무 협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두 회사는 셀리드가 자체 개발 중이던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AdCLD-Cov19)의 개발과 대량생산을 위한
5일 오후 13시31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인베니아(+29.98%)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인베니아는 전 거래일 상승(▲85, +3.64%)에 이어 오늘 현재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인베니아의 총 상장 주식수는 2320만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1214만1241주, 거래대금은 340억4428만3245 원이다.
[인베니아 최근 시세 흐름]
2020
디스플레이 장비 전문기업 인베니아가 '유도 결합 플라즈마 처리장치용 안테나 조립체 및 이를 갖는 유도 결합 플라즈마 처리장치' 특허를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건식식각장비 상하부 사이에 브릿지 안테나를 배치, 장비 내부 절연창 및 프레임바 등 필수 구성물과 안테나 간의 간섭을 최소화하고 연결 안테나 높이를 조절 가능하게 할 수 있다.
이
인베니아는 656억8980만 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계약을 중국 Changsha HKC Optoelectronics Technology co.,Ltd와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따.
계약금액은 2019년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44.9%이며,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1년 8월 19일까지다.
디스플레이 장비 전문기업 인베니아가 중국 HKC(CHangsha HKC Optoelectronics Technology Co.,Ltd.)와 약 650억 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인베니아 상반기 매출액인 669억원에 육박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1년 8월 19일까지다.
인베니아의 주력장비인 건식
인베니아가 212억 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상대방은 Shenzhen China Star Optoelectronics Semiconductor Display Technology Co., Ltd.다. 매출액 대비 12.53% 규모로, 계약 기간은 9일부터 2020년 7월 2일까지다.
인베니아가 단기차임금을 200억 원 늘린다는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31일 기준 인베니아는 전 거래일 대비 4.63%(120원) 내린 2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베니아는 20일 유동성 확보를 위해 단기차입금 200억 원을 증가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43.99%에 해당하며 차입 이후 단기차입금 총액은
LG가(家) 방계그룹인 LIG그룹의 오너 일가가 LG는 물론 사돈 그룹인 GS그룹 계열사들과의 내부거래를 활용해 개인회사를 키우고 있다. 디스플레이 패널 장비업체인 인베니아의 최대주주 일가와 그들이 소유한 디디고 얘기다.
LIG그룹은 LG그룹 내 계열 분리 첫 번째 주자로 고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동생인 구철회 LIG그룹 창업주(LG 창업고
인베니아가 지난해 제조원가 관리 효과 등에 힘입어 순이익을 대폭 늘렸다.
인베니아는 26일 2018년 전년 동기 대비 413.2% 증가한 57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1%, 15.2% 감소한 1728억 원, 72억 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관계자는 “당기순이익 증가는 △불합리한 프로세스 개선 및
인베니아는 구자준 외 7인에서 구동범, 구동진 외 6인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된다고 14일 공시했다.
최대주주의 소유주식수(610만2000주)와 소유비율(26.30%)은 동일하다.
변경사 유는 최대주주의 증여다.
회사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구성에는 변화가 없으며 기존 특수관계인이 최대주주로, 기존 최대주주가 특수관계인으로 변경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