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숏폼·글로벌 직무로 미래사업 인재 확보…롯데, 현지·직무 중심 채용신세계, 인턴십 없애 선발 속도…GS리테일, 사업별 검증 방식 차별화
숏폼을 제작하고, 해외 현지에서 인재를 찾으며, 학점보다 직무 경험과 열정을 평가한다. 유통업계의 하반기 채용이 단순한 인력 충원을 넘어 각 기업의 미래 사업과 조직 변화를 보여주는 ‘전략의 축소판’으로 바뀌고
농식품부·코트라, 14~22일 베트남·인도네시아·중국서 로드쇼기자재·환경제어·생육관리 기술 소개…바이어 연결부터 계약 연계까지 지원
국내 스마트팜 기업들이 베트남·인도네시아·중국 4개 도시에서 현지 구매업체를 만나 수출시장 개척에 나선다. 정부는 기업별로 현지 바이어를 사전에 연결하고, 행사 이후에도 상담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도록 후속 지원에 나설 계획
롯데가 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한 ‘2026 롯데 글로벌 잡페어’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글로벌 잡페어는 지난해 베트남 하노이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인도네시아는 롯데의 핵심 국가 중 하나로, 2008년 롯데마트를 시작으로 현재는 12개 계열사가 진출해 유통, 화학, 물류, IT, 건설 등의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
한국서부발전이 국내 중소기업과 손잡고 동남아시아 전력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현지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1800만 달러 이상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두며 우수 중소기업의 글로벌 밸류체인 진입을 위한 실질적인 교두보를 마련했다.
서부발전은 1일부터 5일까지 인도네시아(자카르타·브카시)와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조호르바루)에 '인
일동제약그룹의 건강기능식품 사업 전문 계열사인 일동바이오사이언스가 ‘2026 비타푸드 아시아’ 참가해 프로바이오틱스 관련 사업 역량과 기능성 소재 등을 알리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모색했다고 7일 밝혔다.
비타푸드 아시아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식품 박람회로 올해 행사는 2일(현지시간)부터 4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됐다.
일동바이
자카르타 끌라빠가딩점 도·소매 매장, 15년 만에 재단장255평 K밀솔루션…김밥·떡볶이 등 K푸드 100여 종 판매도매는 자영업자·소매는 중산층 겨냥…현지 상권별 전략 세분화
롯데마트가 대용량 상품 판매에 집중하던 인도네시아 도매점에 김밥과 떡볶이, 닭강정 등 K푸드를 전면 배치한다. 도매점은 자영업자와 대용량 구매 고객을 위한 '홀세일 푸드마켓'으로
배우 김수현이 약 1년 5개월 만에 공식 활동을 재개한 가운데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공식 SNS에 김수현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보낸 꽃과 선물에 둘러싸인 김수현의 모습이 담겼다. 김수현은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김수현은 전날 인도네시아 자
대웅제약이 10월부터 시행되는 인도네시아의 할랄 인증 의무화 제도에 선제 대응하고 현지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 정부의 '인도네시아 진출 민·관 합동 지원단' 활동에 합류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대웅제약은 지난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 주최로 열린 ‘인도네시아 진출 기업 간담회’에 참석했다. 해당 간담회는 식약처가 국내 제약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7개 도시를 뜨겁게 달군 첫 아시아 투어의 대장정을 마쳤다.
잔나비는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공연을 끝으로 첫 아시아 투어 '잔나비 퍼스트 아시아 투어: 스웨트 앤 스타더스트'(JANNABI 1st Asia Tour: Sweat & Stardust)'를 마무리했다.
이번 투어는 6월 타이베이에서 시작해 홍콩, 도쿄,
배우 김수현(38)이 해외 활동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23일 인도네시아 최대 민영 방송사 RCTI 공식 SNS를 통해 김수현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는 약 1년 만의 공식 석상이다.
앞서 김수현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민영 방송사 RCTI의 창사 37주년 특집 생방송 ‘마하카르야(Mahakarya) RCTI 37’에 참석하기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한국과 아세안 청년들이 참여하는 모의 정상회의를 열고 탈탄소 경제 전환과 청년 주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세안사무국에서 전날 ‘2026 모의 한-아세안 정상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는 재단이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원과 함께 운영하는 CMK 아세안 스쿨 학생 19명을 비롯해
한미FTA 실무·미무역대표부 경력의 정통 외교관 출신관세·EV 세액공제 등 정책 변수에 상시 대응 체계 구축성 김 사장 "복잡한 통상 현안 대응할 적임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워싱턴 대관 조직 수장에 25년 경력의 미국 국무부 출신 외교관을 앉혔다. 관세 리스크가 여전한 가운데 미국 내 40조원 규모 투자를 뒷받침할 정책 대응 채널을 강화하려는 포석으로 풀이
한국 인기 디저트 현지 출시…준비 물량 조기 소진망고·복숭아·피스타치오 3종 선봬…K디저트 확대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국내에서 인기를 끈 '아그작(AGJAK)' 케이크를 인도네시아에 출시하며 현지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지난달 1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세노파티점에서 아그작 케이크 3종을 출시했다. 출시 이후 준비한
10월 할랄 인증표시 의무화 앞두고 규제당국과 고위급 협의견본품 반입·인증 절차 개선 추진…기업 애로 해소 나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0월 시행되는 인도네시아의 할랄 인증표시 의무화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 합동 지원단을 현지에 파견하고 규제당국과 협력 강화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 인구 규모를 가진 아세안 최대 시장으로 K뷰티의
한국 복싱 기대주 강대호(충북체고)가 아시아 청소년 무대 정상에 오르며 한국 복싱에 28년 만의 금메달을 안겼다.
강대호는 1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아시아 19세 이하(U-19)·23세 이하(U-23) 복싱선수권대회 남자 65㎏급 결승에서 카자흐스탄의 악주렉 칼라바이를 3-2 판정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가
WHO 협력센터 지정 후 첫 국제협력 사업…아세안 11개국 기술지원한국 식품안전 대응체계·우수사례 공유…국가 간 공조 역량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아세안)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식품안전 비상대응 모의훈련에 평가자로 참여해 식품안전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식약처는 세계보건기구(WHO) 식품안전 비상대응 협력센터 활동의 일
내달 4일까지 전 장르 기업 대상 참가 접수…11일부터 사흘간 행사 진행
국내 콘텐츠 업체들의 해외 시장 진입을 돕고 수출 규모를 키우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 자리가 마련된다. 방송과 게임을 비롯한 전 장르의 기업들은 전 세계 곳곳에 배치된 현지 전문가들로부터 시장 정보와 진출 전략을 안내받는다. 이를 통해 참가사들은 해외 진출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대우건설이 인도네시아에서 소형모듈원전(SMR), LNG 터미널, 기가와트(GW)급 AI 데이터센터를 연계한 융복합 개발사업과 신도시 개발 등 미래 성장사업 확대에 나선다.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7일부터 11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해 현지 정·관계 인사와 주요 개발사를 만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대우건설의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포뮬러 원(F1)에서 러브콜을 받았다.
코르티스는 10월 9~11일(이하 현지시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서킷에서 열리는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2026(Formula 1 Singapore Grand Prix 2026)’에 초청받아 단독 무대를 꾸민다. 대회 첫날인 10월 9일 메인 공연장 ‘파당 스테이지(Padang
삼푸르나 아그로 PMI 마무리→새 사명 PT.PAR 출범"글로벌 식량·소재 플랫폼 입지 확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인도네시아 팜 사업 수직계열화를 완성했다. 지난해 인수한 삼푸르나 아그로의 인수 후 통합(PMI) 작업을 마무리하고 종자 개발부터 농장 운영, 정제 사업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구축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17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
써드에이지가 웰니스캠프와 방한 외국인 시니어를 위한 웰니스 관광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양사는 최근 ‘글로컬 시니어 비즈니스 전략 및 실행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강원도와 제주도를 아우르는 웰니스 관광 상품을 공동 개발하고, 이를 통해 외국인 중장년층 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을 밝혔다.
써드에이지는 국내외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로컬 웰니스 투
바로 위 사진을 보라. 여기가 어디로 보이는가. 놀랍게도 서울 시내 한복판이다. 도시를 벗어나야만 볼 수 있을 법한 풍경이 펼쳐진 이곳은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이다. 세련된 도시 이야기 대신 달래간장 만들어 콩나물밥 해먹을 궁리와 텃밭에서 막 자란 채소 이야기가 오간다. 어디서 불어오는지 기막힌 산뜻한 바람과 아카시아 향기가 어우러진 에어비앤비 ‘그김가네’
글로벌 물가조사 사이트인 액스패티스탄닷컴(www.expatistan.com)이 세계 1천617개 도시의 물가를 비교한 결과 영국 런던이 1위였으며 서울은 37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비싼 도시였던 노르웨이 오슬로는 이번 조사에서 간발의 차이로 런던에 자리를 넘겨주고 2위를 차지했고 그 뒤를 이어 스위스 제네바와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