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학교가 한국농어촌공사와 광주·전남지역 대학들과 함께 AI(인공지능)·데이터·정보보안 분야 협력 강화에 나섰다.
국립목포대는 11일 한국농어촌공사 본사에서 한국농어촌공사, 광주과학기술원(GIST), 조선대학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와 ‘AI·데이터 및 정보보안 분야 전문지식 공유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
응급실에서 소아 응급환자의 상태와 치료 우선순위 결정을 돕는 인공지능(AI) 모델이 등장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장인 배우리 응급의학과 교수(공동교신저자) 연구팀이 소아 응급환자를 조기에 예측하는 AI 모델을 개발하고 성능을 입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
투기 차단 위해 6곳 신규 지정홍제역 장기전세 재개발은 심의 보류
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에 대한 투기 차단 조치와 대학 혁신시설 확충을 위한 도시계획을 확정했다.
서울시는 전날(4일) 열린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및 재지정 △서강대학교 도시계획시설 세부시설 조성계획 변경 △홍제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
국내 최초의 사내대학원인 LG AI대학원이 4일 공식 출범해 인공지능(AI) 분야 석·박사 학위과정 운영에 본격 착수한다. 기업이 자체적으로 대학원 과정을 설치해 학위를 수여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LG경영개발원 AI연구원이 설치한 LG AI대학원은 이날 서울 강서구 마곡 K스퀘어 마곡에서 개원식을 열고 신입생과
단국대가 인공지능(AI) 분야 첨단 연구 생태계 구축을 위해 미래전략연구기관으로 'AI융합연구원'을 신설했다고 8일 밝혔다.
AI융합연구원은 첨단 전략기술 분야 가운데 하나인 인공지능 분야의 AI 핵심 코어 연구와 인공지능전환(AX) 등 AI 연구를 총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연구원 산하에는 △모바일 △자율주행·드론 △AI 보안 △에너지·환경
연세대학교는 인공지능융합대학 서영빈 연구원이 제1저자로 제출한 논문이 세계 최고 권위의 머신러닝 학회인 뉴립스(NeurIPS)에서 스포트라이트(Spotlight) 등급으로 채택됐다고 25일 밝혔다.
스포트라이트는 전체 제출작 가운데 상위 약 3%만 받는 등급이다. 이번 성과는 국내 연구기관이 주도한 디퓨전 언어모델 연구가 국제적으로 검증받은 최초의 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미래 물류 혁신을 주도할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해 대학과 산학협력을 지속해 나간다.
CFS는 27일 건양대와 물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은 건양대 메디컬캠퍼스 죽헌정보관에서 진행됐으며, 박익형 CFS HR 전무를 비롯해 김용석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융합대 학장, 인공지능학과 박종욱, 김한섭
성균관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AI 스타펠로우십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부가 2019년부터 운영해온 AI 대학원 지원사업의 연장선에서 신설된 것으로, 최고급 석·박사급 신진 연구자 양성을 목표로 한다.
과제 책임자인 이지형 성균관대 인공지능학과 교수는 이번 선정으로 2030년 12
LG그룹 사내 AI전문 교육기관설립 3년간 13명 전문가 배출특별법 시행에 정식인가 받아학위 기존대학 동일하게 인정첨단기술 핵심인재 육성 박차
LG가 오는 9월 국내 최초로 정식 석·박사 학위가 인정되는 사내 대학원 ‘LG AI대학원’을 개교한다. LG AI 대학원은 올해 초 시행된 첨단산업인재혁신특별법에 따라 국내 최초 교육부의 정식 인가를 받는 사
AI 활용 늘리는 은행권…내년 AI 진검승부 나설 듯 우리은행, 예적금 이어 대출상담도 생성형AI 적용망분리 규제 완화로 날개 "서비스 확장에 본격 나설 것"
인공지능(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금융 서비스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은행 창구 중심의 대면 영업 방식에서 벗어나,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AI 뱅커와 소통하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이미
서강대학교는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717명을 모집한다. 올해 서강대는 자유전공학부를 신설, 정시 ‘다’군에서 최초 모집한다.
서강대는 ‘나’군에서 Science기반자유전공학부(35명)를 모집하고, ‘다’군에서 인문학기반자유전공학부(47명)와 AI기반자유전공학부(35명)를 모집한다. 해당 학부 학생은 제한 없이 서강대의 모든 전공을 선택할 수
연세대학교는 2025학년도 모집인원 총 3906명(정원외 포함) 중 정시모집으로 1732명(정원 외 포함)을 선발한다.
올해 정시모집에서는 계열별 수능 응시 지정과목을 폐지한 점이 전년도와 가장 큰 차이점이다. 수능 수학의 선택과목 내 별도 지정과목이 없으며, 사회탐구·과학탐구 내 별도 지정과목 또한 없다. 다만, 기존 모집계열을 네 가지로 유형화해 해당
이화여자대학교는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 정원(3270명)의 64.7%인 2116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미래인재전형)의 선발인원이 1010명으로 가장 많고,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 417명, 논술전형 297명이다.
특히 지난해 인공지능대학을 4개 학과(인공지능학과, 데이터사이언스학과, 컴퓨터공학과, 사이버보안학과)로 확대·개편한 데
대학이 발표하는 수시 모집요강은 학생 선발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다만 1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에 생소한 입시 용어도 많아 어떤 내용을 중점적으로 살펴봐야 하는지 판단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입시전문기관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모집요강의 정보 중 어떤 것들을 특히 눈여겨 봐야 하는지 알아본다.
전형 요약 및 주요사항ㆍ모집단위
대체로 대
2025학년도 의과대학 모집정원 증원이 사실상 확정된 상황에서 영재학교가 22일부터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 입시업계에서는 의대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상위권 학생들의 이공계 선호도를 확인해볼 수 있는 가늠자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19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2일부터 전국 8개 영재학교의 2025학년도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서울과학고
기후변화와 인공지능(AI)의 발달 등 사회가 급속히 변화하는 가운데 우리 교육이 학교교육에서 벗어나 평생교육을 더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인의 취업, 퇴직연령 등을 고려해 생애주기에 맞춘 현실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있었다.
27일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는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이 같은 내용의 ‘대전환의 시대 우리 교
“11년 전과 비교하면 BCI 연구의 완성도나 기술 수준이 많이 발전했습니다. 최근 연구 흐름도 대형 언어 모델(LLM)과 딥러닝 등 인공지능(AI)을 접목한 BCI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27일 BCI 국제학술대회에서 만난 이성환 BCI 국제학술대회 공동조직위원장(고려대 인공지능대학원장)의 말이다. 올해로 12회째인 BCI(Brain-Computer
지난달 교육부가 ‘2024 주요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교육계서는 "교육부의 고등교육정책 방향과 내용이 전면 재검토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1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는 1월 24일 고등교육 주요 정책으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글로컬대학, 첨단분야 인재양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전반적으로 지난해 제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