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
21일(월)
△재경부 2차관 09:00 차관회의(서울)
△전략경제자문단, 반도체 현장 방문
△사회조사로 보는 중장년층
22일(화)
△재경부 2차관 10:00 국무회의(서울)
△재경부 2차관 14:00 조달정책심의위원회(비공개)
△2025년 사망원인통계
△2026년 제4차 조달정책심의위원회 개최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 데이터테크 기업 방문
정부가 유망 제약바이오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연구개발(R&D)부터 임상·실증, 사업화, 투자·보증, 글로벌 진출까지 성장 단계별 정책을 연계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보건복지부의 지원 수단을 묶은 ‘K-제약바이오 프론티어기업 육성방안’을 통해 단일 R&D 과제 중심 지원에서 전주기 지원체계로 확장한다.
중기부와 복지부는 17일 서울 강남구 루닛에서 제약바
내년도 국민건강보험료율이 7.19%로 동결됐다. 올해부터 건강보험 재정수지 적자가 예상되지만, 적립금 등 전반적인 재정 상황이 안정적이라는 게 정부 설명이다.
보건복지부는 8일 이형훈 2차관 주재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2027년도 건강보험료율 결정(안)’을 의결했다.
복지부는 내년도 보험료율을 올해와 같은 7.19%로 결정했다. 지
내년도 국민건강보험료율이 7.19%로 동결됐다. 올해부터 건강보험 재정수지 적자가 예상되지만, 적립금 등 전반적인 재정 상황이 안정적이라는 게 정부 설명이다.
보건복지부는 8일 이형훈 2차관 주재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2027년도 건강보험료율 결정(안)’을 의결했다.
복지부는 내년도 보험료율을 올해와 같은 7.19%로 결정했다. 지
정부가 간병인을 직접고용한 100병상 이상 의료중심 요양병원부터 간병비에 국민건강보험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28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서울에서 ‘요양병원 의료혁신 및 간병서비스 제도화 추진방향’ 대국민 토론회를 열고 이 같은 ‘요양병원 의료·간병 국내·국외 실태조사 결과’와 ‘요양병원 의료혁신 및 간병서비스 제도화 추진방향’을 발표했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상담인력의 심리적 소진 예방과 회복 지원을 위해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자살예방 최일선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있는 상담인력들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고 더욱 안정적인 상담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는 자살을 고민하
삼성서울병원은 뇌사 상태에서 장기를 기증해 타인의 생명을 살린 기증자의 고귀한 뜻을 기리고 유가족을 예우하기 위한 추모 공간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은 이달 5일 본관 1층 장기이식센터 외래 옆에 뇌사 장기 기증자 추모관 ‘별하재’ 개관 기념식을 열었다. 별하재는 기존 추모판을 확장해 병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누구나 기증자를 뜻을
앞으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온라인으로 작성하는 절차가 마련된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인 사람이 자신의 연명의료 중단 등 결정과 호스피스에 관한 의사를 작성한 문서다.
보건복지부는 2일 이형훈 2차관 주재로 국가호스피스연명의료위원회를 열어 ‘제2차 호스피스·연명의료 종합계획(2024~2028)’의 2026년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 먼저 복
의료분야 1조 통근 기부2030년 목표 감염병병원 건립소아암·희귀질환 환아 지원 선뜻치료 넘어 연구 인프라까지 구축
삼성가의 상속세 납부와 별개로 집행된 1조원 규모의 사회공헌은 국내 공공의료 체계에 구조적 변화를 가져온 사례로 평가된다.
3일 삼성에 따르면 고(故)이건희 선대회장 유족은 2021년 감염병 대응과 소아암·희귀질환 치료 지원을 위해 총 1
중소기업계가 중부권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혁신기술 진입을 지원하고 민간 투자와 재정지원을 연결하는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7일 충북 청주시 오송바이오밸리에 소재한 원료의약품 전문기업 이니스트에스티 오송 공장에서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2차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달 서울에서 있었던 민관협의체
질병관리청, 국제심포지엄 2회째…연구·의료·AI 통합 체계 본격 가동7000억원 투입 사업 성과 가시화…2030년 전문병원 완공 목표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선대회장의 1조원 사회공헌 기부가 감염병 및 소아암ㆍ희귀질환 극복을 위한 국가 보건안보 시스템으로 구체화하고 있다. 단순 기부를 넘어 연구·의료·인공지능(AI)을 아우르는 국가 인프라 구축으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의 재산총액이 58억954만원으로 1억3737만원 증가했다. 이스란 1차관은 6억5534만원 증가한 40억7156만원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행정부 소속 정무직과 고위공무원단 가등급(1급), 공직유관단체장 등 공개대상자 1903명의 재산공개 내역을 공직윤리시스템과 관보에 공개했다.
이 중 보건복지부 장·차관과
앞으로 대장암 검진에 대장내시경 검사가 도입되고 폐암 검진 대상도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24일 국가암관리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제5차 암관리종합계획(2026~2030)’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을 둔 국가암검진 고도화다. 먼저 주요 6대 암 중 수검률이 가장 낮은 대장암(40.3%) 검진에 대장내시경 검사를 도입한
제약바이오 업계가 약가제도 개편 과정에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부의 일방적인 약가 인하 정책으로 기업들의 타격은 물론, 약국가까지 혼란이 확산하고 있다는 우려다.
7일 서울 서초구 제약바이오협회관에서 정부와 제약바이오 업계, 의약계가 참여하는 신년 교례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각 단체장은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에 대한 불안감
배우를 꿈꿨으나 뜻하지 않던 임신으로 엄마가 된 박모 씨는 ‘좋은 엄마’라는 강박과 고된 육아로 자존감이 하락했다. 집을 전쟁터로 느끼며 극단적인 감정 기복을 겪던 중 아이에게 화를 내는 자신을 발견했다. 이후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옛 마음투자 지원사업)에 신청한 박 씨는 8회의 상담을 통해 본인을 돌아보고, 본인을 몰아세우는 대신 따뜻하게 안아주는 법을
“2024년 자살 사망자는 1만4872명, 인구 10만 명당 29.1명이다. 2011년 31.7명 이후 가장 높은 숫자다. 상당히 심각한 상황이다.”
이형훈 보건복지부 2차관은 19일 본지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차관은 자살률 증가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기 거리두기에 따른 고립과 내수경기 부진, 잇따른 유명인 자살에 따른
희귀질환 치료제의 국민건강보험 급여 등재 기간이 100일 이내로 단축된다. 상대적으로 고평가된 제네릭(복제약)의 약가 산정률은 점진적으로 하향 조정된다.
보건복지부는 28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이형훈 2차관 주재로 ‘2025년 제2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어 이 같은 ‘약가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현재 최대 240
네이버가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 세계 최고 수준 의료 특화 거대언어모델(LLM)을 선보였다.
네이버와 서울대학교병원은 28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메디컬 AGI(범용의료인공지능) 행사’에서 네이버 이해진 이사회 의장, 최수연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의료 특화 LLM ‘Kmed.ai’를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경훈 과학기술부총리, 이
서울대병원과 네이버가 공동 개발한 ‘한국형 의료 특화 LLM(KMed.ai·케이메드에이아이)’을 공개하며 의료 분야 소버린 AI(Sovereign AI) 구축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KMed.ai는 실제 진료 현장에서 사용하는 의료 표현과 국내 임상 기준을 반영해 개발된 모델로, 해외 범용 AI에 의존하지 않고 한국 의료 환경에 최적화된 주권형 AI
복지부, 2007년부터 방문건강관리 사업 시행
지난달 13일부터 69만6566건 서비스 중 35만8999건 폭염 대응 관리
폭염특보 시 밭일 중이던 어르신 이상징후 발생, 온열질환 치료 안내
폭염이 이어지면서 정부가 만 65세 이상 노인 등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약 한 달간 69만여건이 넘는 방문건강관리를 실시했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
국가건강검진위 심의 거쳐 ‘제4차 국가건강검진종합계획(2026~2030)’ 수립
노년층, 안과질환·난청·근골격계 질환 등 유병률 높은 질환 확대 검토
정부가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해 향후 5년간 적용할 국가건강검진종합계획을 확정했다.
정부는 국가건강검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생애맞춤 건강검진으로 모두가 누리는 평생건강’을 목표로 하는 ‘제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이끄는 정부 대표단이 일본, 중국 대표단을 만나 건강한 노화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보건복지부는 7일 남아프리카공화국 폴로콰네에서 열린 G20 보건장관회의 및 재무보건합동 장관회의에 이형훈 제2차관을 수석대표로 우리나라 정부대표단이 참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올해 의장국인 남아프리카공화국 주최로 개최돼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