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AI) 전환 가속화와 신산업⋅신기술 확산 흐름에 발맞춰 전파 분야 규제를 개선하기 위한 ‘국민참여 기반 전파 규제개선’ 작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규제 개선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상향식으로 추진한다. 과기정통부는 이날부터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전파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처음 개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3월 12일까지 ‘비면허 주파수 활용 유망기술 실증 사업 과제를 공모한다.
11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비면허 주파수 대역의 기술은 특별한 허가 없이 기술 규격을 충족하는 것만으로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스마트공장, 스마트시티, 스마트홈, 자율주행, 재난·안전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과기정통부는 비면허 주파수를 활
앞으로 시각장애인은 리모컨 대신 스마트폰을 사용해 음성유도기의 위치 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일상생활에서 국민들의 불편을 없애고 산업 현장에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관련된 주파수 규제들을 개선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도개선은 국민들이 별도의 허가·인가 등 없이 주파수를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기준 등을 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혁신제품 개발 지원에 나선다.
과기정통부는 로봇·자율차 등 피지컬AI의 기반이 되는 전파활용 신규 혁신 기술의 시장 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2026년도 전파산업 중소기업 제품화 지원사업’을 내달 25일까지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전파산업 중소기업 제품화 지원사업은 정보통신, 에너지·제조, 물류·교통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2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차세대 방송미디어 서비스 플랫폼 선도 사업'을 공고한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내 방송·미디어기업이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21일 과기정통부는 차세대 방송미디어 서비스 플랫폼 선도 사업을 통해 국내 방송·미디어 기업의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을 효과적으로 지원한다
'큰 추위'를 뜻하는 절기 대한(大寒)이자 화요일인 20일 아침 최저기온이 -17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찾아왔다. 이번 추위는 올겨울 들어 가장 강하면서도 가장 오래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시베리아 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이 -11.8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에 강추위가 찾
독자 개발한 8MW 해상풍력 발전기 첫 공급104MW 해상풍력단지 조성…시공·유지보수까지 전 공정 수행
두산에너빌리티는 ㈜야월해상풍력과 약 104MW 규모 영광 야월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EPC(설계·조달·시공)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영광 야월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은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 해상에 두산에너빌리티의 8MW
글로벌탑넷 이현호 대표이사가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에서 열린 ‘2025 이노비즈데이’에서 기술혁신 유공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노비즈데이는 이노비즈협회(기술혁신형 중소기업)가 매년 연말 개최하는 행사로 한 해 동안의 성과와 혁신을 격려하고 사기진작 및 기술혁신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다.
이번 표창은 대한민
H급 고효율 가스터빈 적용 추진안산스마트허브에 전력·열 공급 체계 고도화국산 가스터빈 등 주기기 공급 및 EPC 역무 수행 협력
두산에너빌리티가 ㈜GS반월열병합발전과 ‘반월 집단에너지 연료전환 현대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GS반월열병합발전은 안산스마트허브(옛 반월국가산업단지)에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집단에너지 공급 기업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가스공사가 발주한 5600억 원 규모의 충남 당진 2단계 액화천연가스(LNG) 저장탱크 3기 공사를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7만㎘급 저장탱크 5~7기 건설과 부속설비 공급을 담당한다. 9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이번 수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충남 당진 LNG 생산기지 사업에서 총 7기의 저
오몬4 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총발전용량 1155MW 규모…2028년 준공 목표
두산에너빌리티는 베트남 최대 국영기업인 베트남 국가산업에너지그룹(PVN)과 약 9000억 원 규모의 오몬(O Mon)4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베트남 현지 발전소 건설 전문회사 PECC2와 컨소시엄 및 계약을 맺고, 주기기 공급과
두산에너빌리티가 2조2000억 원 규모의 사우디아라비아 가스복합발전소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프로젝트 디벨로퍼(개발사업자)인 한국전력공사와 사우디 전력공사(SEC), 사우디 최대 민자발전사(ACWA Power)로 구성된 컨소시엄과 ‘사우디 루마1ㆍ나이리야1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발전소 건설 전문회
두산에너빌리티가 가스터빈 부문에서 1년 만에 수주 1조 원을 돌파했다. 가스터빈 제작부터 서비스, 발전소 건설을 모두 수주한 데 힘입어 초대형 가스터빈 관련 주기기 제작 및 서비스 누적 수주금액이 1조 원을 넘어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2일 한국중부발전과 5800억 원 규모 경남 함안복합발전소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두산에너빌리
올해 활발한 액화가스선 수주로 시장을 이끄는 HD현대가 액화가스 저장탱크(화물창) 신기술 개발로 시장 주도권을 더욱 강화한다.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은 27일 경기 성남시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영국 로이드선급, 노르웨이 DNV선급 및 라이베리아기국으로부터 ‘독립형 탱크 고강도 복합재 융합 지지구조’에 대한 설계승인(Desi
HD현대중공업은 서울대학교와 함께 선박 화물창의 슬로싱 기술 고도화를 통한 친환경 선박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HD현대중공업은 19일 경기도 성남시 HD현대 글로벌 연구개발(R&D)센터에서 이현호 HD현대중공업 선박해양연구소 연구소장과 김용환 서울대학교 선박유탄성연구센터 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선박 기술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