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이 안전경영 강화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대림은 3월 한달 동안 임원들과 협력업체 임직원 302명을 대상으로 안전체험학교에서 순차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안전활동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임원들의 의식 변화가 가장 중요하다는 판단아래 전체 임원들이 참여한다. 더불어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서 협력업체와 함
대림산업 플랜트본부가 광화문을 나와 인천 송도서 새 둥지를 틀 예정이다. 부진에 빠진 플랜트본부를 구조조정하면서 생기는 변화다. 플랜트부문 비상경영체제 선언한 대림산업은 해당 부문 임원 전원에게 사표를 받아 일부를 수리한데 이어 사옥까지 옮기는 강수를 뒀다.
19일 대림산업 관계자에 따르면 18일 대림산업 사내전산망에는 플랜트본부가 기존에 쓰던
국민연금이 7일 한진칼에 이어 남양유업에 저배당에 따른 주주제안을 결정하면서 다음 타깃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 네이버, 넷마블, 카카오 등을 주목하고 있다.
우선 국민연금은 '국민연금기금 국내주식 수탁자 책임 활동 가이드라인'을 통해 중점관리사안 대상기업을 선정해 주주권을 행사한다.
중점관리사안 대상기업 선
대림그룹이 내달 1일자로 김상우 대림산업 사장을 부회장으로, 조남창 삼호 부사장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상우(54) 신임 부회장은 BNP 파리바 이사, 소프트뱅크 코리아 부사장, SK텔레콤 상무 등을 역임했고 대림에서는 대림산업 전무, 대림에너지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
2017년 5월에는 대림산업 석유화학사업부 사장을 맡아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 추진으로 이명희 신세계 회장의 주택 공시가가 100억 원 이상 올랐다.
국토교통부는 24일 ‘2019년 표준주택 가격공시’를 발표하면서 전국에서 가장 비싼 표준단독주택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한남동)에 위치한 주택으로 270억 원으로 책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69억 원보다 101억 원 상승한 값이다. 이 주택은 이
대형 건설사 중 드물게 오너가에서 직접 경영하는 대림산업이 최근 3대 경영 체계에 들어서며 건설업계에 영향을 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17일 대림산업은 이해욱 부회장이 그룹 회장에 14일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해욱 회장은 이준용 명예회장의 장남이자, 창업주인 고 이재준 회장의 손자다. 이해욱 회장은 1995년 대림엔지니어링에 대리
서울의 올해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역대 최대 수준 오를 것으로 보인다. 지난 해 대비 20% 이상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15일 지방자치단체들에 따르면 올해 서울의 표준주택 공시가는 지난 해 대비 20.70%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의 표준주택 공시가 상승률은 10.19%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그동안 공시가격을 매길 때 저평가된 고가
대기업·중견기업 지원의사 밝혀…최태원 “실패용납 없는 혁신 규제완화해도 어려울 것” 쓴소리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삼성·현대기아차·LG·SK·롯데 등 5대 그룹 총수를 비롯해 대기업·중견기업인 128명을 청와대에 초청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일자리 창출과 경제회복을 위해 적극적인 투자, 혁신 성장 등을 당부하며 대기업 ·중견기업에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이 14일 회장으로 승진 취임하며 관련 업계를 비롯해 사회 전반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해욱 회장은 1995년 대림에 입사해 2010년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부회장직 9년만에 승진한 셈이다.
이 회장은 2011년 이후 공석이던 그룹 회장직을 맡아 업무를 수행하지만, 계열사 대표이사는 맡지 않는다. 이에 대림그룹은 각 계열사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5대 그룹 총수들이 모두 참석하는 ‘2019 기업인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청와대가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문 대통령이 신년부터 이어온 경제 행보의 일환으로 경제계와의 소통을 통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간과 정부가 함께 혁신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는 것이 청와대의 설명이다. 특히 ‘기업이
이해욱(사진) 대림산업 부회장이 회장으로 승진한다.
대림은 이 부 회장이 그룹 회장에 공식 취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해욱 회장은 이준용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창업주인 고 이재준 회장의 손자다. 이해욱 회장은 1995년 대림에 입사해 2010년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이 회장은 사내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명예회장님과 선배님들이 이뤄 놓으
요즘 우리 사회가 온갖 ‘갑질’에 시퍼렇게 멍이 들고 있다. 최근 조현민 대한항공 전 전무의 물벼락 ‘갑질’로대표되는 한진 오너가의 갑질 행태를 보고 있노라면 ‘화’를 넘어 슬프기까지 하다. 재벌가들의 갑질 행태는 한진그룹 총수 일가에 그치지 않는다. 지금까지 수많은 재벌 오너가의 갑질이 사회적인 이슈가 되면서 도마 위에 오르내렸다.
당장 한진가(家
“갑질은 과거 ‘영주처럼 임원들이 부하 직원이나 하도급업자를 다루는 행위’이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인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가 광고회사 직원에게 물을 뿌린 이른바 ‘물벼락 갑질’ 의혹에 대해 보도하며 ‘갑질’을 설명한 대목이다.
실제 우리나라 재벌의 ‘갑질’ 행태는 이같은 그릇된 의식구조를 바탕으로 이뤄
대림산업의 오너 3세인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을 비롯해 기존의 각자 대표이사 3인 전원이 물러났다.
대림산업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김상우 석유화학사업부 사장과 박상신 건설사업부 부사장을 새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기존 이 부회장과 김재율 사장, 강영국 사장은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 다만 이 부회장은 등기이사직은 그대로 유지해 9인의
강영국 대림산업 대표가 최근 자사에서 불거진 하청업체 갑질 논란에 대해 사과를 표명했다.
22일 서울 종로구 대림산업 본사 강당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근 제기된 갑질 논란에 대해 “최근 연이어 나온 이슈로 심려를 끼쳐 송구스럽다”며 “이번 일을 전화위복 계기로 삼아 새로운 조직을 운영하고 혁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
대림그룹이 올해부터 순환출자 지배구조를 해소하고 일감몰아주기 등을 근절하겠다고 발표했다.
14일 대림그룹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경영쇄신 계획을 밝혔다. 먼저 일감몰아주기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계열거래 단절 및 개선 등 고강도 조치를 취하게 된다. 이에 따라 대림산업은 올해부터 신규 계열거래를 진행하지 않는다. 법령상 허용되는 필수불가결한 계열거래를 제
2018년 새해가 밝은 가운데 올 해는 해외시장의 장기 불황과 함께 건설사들의 실적을 떠받치던 국내 시장마저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정부의 잇따른 규제와 금리 인상 예고 때문인데 이에 건설사 CEO들도 신년사를 통해 이를 헤쳐갈 경영전략을 제시했다.
지난 2일 건설사들은 일제히 시무식을 가진 가운데 각 건설사 CEO들은 올해 화두를 ‘미래 개척’으로 설정
공정거래위원회가 대림그룹에 대해 부당내부거래 및 총수 일가의 사익 편취와 관련해 현장 조사에 나섰다.
4일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공정위 조사관들은 대림코퍼레이션 사무실을 방문, 현장조사를 벌였다. 이번 조사는 25개 국내 계열사를 보유한 대림그룹을 정조준한 것이다.
대림산업은 그룹 지주사로 자회사와 손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대림산업은 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