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깃층 명확·선택과 집중 필요…차별화된 보도해야”
이투데이가 기존 독자편집위원회를 확대 개편한 미래전략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10일 첫 회의를 열었다. 미래전략위는 본지 보도의 방향성과 보완점, 추가 기획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동시에 주요 사업의 방향성과 실효성을 점검하기 위한 외부 자문기구다.
위원장은 안완기 한국공학대 석좌교수 (전 한국생산성본
전동평 전 영암군수를 둘러싼 고발사주 의혹과 항소심 엄벌 탄원서 제출 논란이 공천 국면을 앞두고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시민단체가 공개 기자회견을 예고하며 "공천 이전에 반드시 해명과 판단이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서면서,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의 대응 여부가 주목된다.
영암군 민주경선 수호연대는 오는 2월 11일 오후 2시 더불어민주당 전남도
발언자 20명 중 대다수 반대·시기상조 입장김영배, 지도부 전체에 사과 요구하기도오후 최고위서 합당 추진 여부 최종 결론 낼 듯
더불어민주당이 10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비공개 의원총회를 열었으나 지방선거 전 합당 추진에 반대하는 의견이 압도적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지선 전 합당에 찬성한 의원은 김영진 의원 등 사실상 1명에 그친
☆ 헤르만 지몬 명언
“기업이 랭킹 순위 1위에 오르면 이것은 문제가 다가오고 있다는 증거다.”
유럽의 피터 드러커, 경영학계의 석학으로 손꼽히는 그는 독일이 낳은 초일류 경영학자다. 전략·마케팅·가격 결정 분야의 최고 권위자이며 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몬-쿠허&파트너스의 설립자다. 그는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INSEAD
한국 사회의 급격한 인구·가구 구조 변화가 빈곤과 자산 격차를 ‘통계 착시’ 속에 가두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국제 기준에 맞춰 설계된 기존 통계 체계가 급변하는 인구·가족 구조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면서 실제 삶의 변화와 정책 판단 사이에 괴리가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9일 이투데이가 국가데이터처 ‘가계금융복지조사’ 마이
저출산·고령화, 1인 가구 급증으로 인한 대표적인 통계 왜곡은 빈곤율과 평균 자산이다. 개인의 소득과 자산 수준은 과거보다 개선됐지만 가구 분화와 인구구조 변화가 기존 지표와 맞물리면서 사회 전체가 가난해진 것처럼 보이는 ‘착시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국제 기준에 맞춘 통계 체계가 급변하는 우리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면서 정책 판단의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를 둘러싼 자율주행 경쟁 구도가 테슬라 투자자들 사이에서 새로운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알파마요가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인정받을 경우 테슬라의 FSD(Full Self-Driving, 완전자율주행) 구독 모델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강정수 블루닷 AI 연구센터장은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
김철훈 전 영도구청장이 다시 지방선거 출마 의지를 굳히고 있다. 그는 중앙정부와의 네트워크, 3선 구의원으로 다져진 행정 경험, 주민과의 밀착 소통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꺼져버린 영도의 성장엔진에 다시 불을 붙이겠다”고 밝혔다.
김 전 구청장은 이투데이와의 최근 인터뷰에서 “중앙과 지방을 연결하는 예산 확보 능력, 현장을 아는 행정 전문성, 주민과 직
☆ 앙드레 코스톨라니 명언
“주식을 사라. 그러고는 수면제를 먹고 자라. 10년 뒤에 깨어나면 부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헝가리 출신 투자가. 주식의 신, 실패하지 않는 전문가로 불린다. 주식 투자를 예술의 경지에 올려놓은 사람으로 평가받는다. 뛰어난 투자 성과를 올려 유럽의 워런 버핏이라는 칭호를 얻을 만큼 투자의 대가 반열에 올랐다. 그는 노력으
“자율성 부여하되, 결과 냉혹하게 책임 묻는 구조 필요”“자치와 상충하지만 지방소멸 막으려면 행정통합 불가피”
“권한과 돈은 쥐여주지 않고 간섭만 하니 전국 지방자치단체 벽화가 똑같은 현상이 벌어진다. 과감하게 권한을 넘겨주고 대신 결과에 냉혹하게 책임을 묻는 구조로 가야 한다.”
이향수 한국지방자치학회장(건국대학교 교수)은 4일 서울 논현동 이투데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겨울철 찬바람에 손발이 차가워지는 증상을 단순한 수족냉증으로 여기기 쉽다. 하지만 손이나 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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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한파가 찾아오면 뇌졸중 발생 위험이 커진다. 낮은 기온으로 혈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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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은 자녀의 성장과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새 학기를 대비하기에 적절한 시기다. 이 기간에
테슬라가 단순한 전기차 제조사를 넘어 '물리적 AI 기업'으로 도약하는 변곡점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왔다.
강정수 블루닷 AI 연구센터장은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찐코노미'(연출 이은지)에 출연해 최근 발표된 테슬라 4분기 실적과 컨퍼런스콜을 두고 "숫자 자체는 미지근했지만 테슬라의 미래를 규정하는 데 있어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순간이
☆ 권람(權擥) 명언
“나는 대군을 위해 죽을 수 있습니다(吾可以爲大君死矣).”
조선 초기 학자. 세조의 핵심 책사다. 뛰어난 학식과 기책(奇策)으로 세조의 왕위 찬탈인 계유정난(癸酉靖難)을 성공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 세조의 충실한 공신으로서 많은 권세를 누렸다. 과거 시험에 여러 번 낙방하며 불우한 시절을 보낸 그의 비범함을 알아본 수양대군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지속가능성 공시 입법화와 정책 동향 토론회’에서 김동수 김앤장 ESG경영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아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사단법인 한국지속가능성인증포럼(KOSRA)이 공동 주최하고 이투데이가 주관했다. 토론회에서는 ESG 등 지속가능성 공시에 대한 글로벌 정합성 제고 및 국내 공시
정순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김혜성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지속가능성 공시 입법화와 정책 동향 토론회’에서 ‘지속가능성 공시 입법화’와 ‘지속가능성 공시 정책 동향’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사단법인 한국지속가능성인증포럼(KOSRA)이 공동 주최하고 이투데이가 주관했다.
5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지속가능성 공시 입법화와 정책 동향 토론회’가 김의형 한국지속가능성인증포럼 회장, 양춘승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상임이사, 정순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혜성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김동수 김앤장 ESG경영연구소장,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부회장 등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행사는 민병덕 더불어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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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는 지난달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온·오프라인 독자를 아우르는 ‘2026 새해맞이 다음채널·
☆ 토머스 칼라일 명언
“본다고 보이는 게 아니고 듣는다고 들리는 게 아니다. 관심을 가진 만큼 알게 되고, 아는 만큼 보이고 들리게 된다. 호기심과 관심은 모든 것의 출발점이다.”
영국의 평론가·역사가다. 이상주의적 사회 개혁을 제창하여 19세기 사상계에 큰 영향을 끼쳤다. 존 스튜어트 밀에게 초고를 빌려주었다가 하녀가 불쏘시개로 태우는 바람에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