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4인방 중 실물이 가장 예쁜 배우가 선정됐다.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예능 버라이어티 ‘마마도’에는 김영옥, 김용림, 김수미, 이효춘 등 대표 여배우 4명과 청일점 멤버 이태곤이 출연하는 가운데 첫 번째 여행지로 청산도의 명품마을인 상서마을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제작진은 마마4인방 몰래 청산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청산도 주민
대표 여배우 4명이 KBS 새 예능 버라이어티 ‘마마도’로 뭉쳤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마마도’에는 평균 연기경력 약 50년을 자랑하는 베테랑 여배우 김영옥, 김용림, 김수미 이효춘이 출연한다.
마마 4인방과 함께할 청일점 멤버는 이태곤이다. 그는 마마들이 이동할 차량의 운전기사 역할을 한다.
첫 방송에서는 마마 4인방이 준비한 이태곤의 몰래
병무청은 지난 2011년 8월 17일 ‘공정병역 롤모델 찾기 인터넷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공정병역 롤모델을 발표했다. 351명이 답한 인물 중 배우 현빈(해병대)이 87표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뒤를 이어 배우 조인성(공군군악대)과 차인표(육군)가 각각 49표, 가수 이정(해병대)은 38표를 차지했다. 이들은 모두 현역으로 입대를 지원해 많은 국민에
2012 SBS 연예대상 최우수 프로그램상은 '정글의 법칙'이 수상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30일 오후 8시 50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SBS 연예대상에서 '정글의 법칙'이 최우수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프로그램 이름이 호명되자 '정글의 법칙'의 병만족과 함께 이지원 PD가 무대에 올랐다.
이지원 PD는 "2년전에 이 프로그램을 시작할
망막 질환으로 실명한 환자 4명 중 1명은 당뇨망막병증으로 인해 실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지만 아직 홍보가 미흡해 인지도가 낮은 상황이다.
당뇨망막병증은 황반변성, 녹내장과 함께 실명을 일으키는 3대 안과 질환으로 당뇨병으로 인해 망막의 혈관에 순환장애가 일어나 발생하는 대표적인 당뇨 합병증이다.
한국망막학회는 17일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7년 사이 18명의 아나운서가 KBS를 퇴사했다.
27일 민주통합당 전병헌 의원이 KBS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KBS는 지난 7년 동안 18명의 아나운서가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전 의원 측은 이 같은 현상 이면에는 내부직원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자리한 것으로 해석했다.
이날 전 의원은 KBS 출연료지급 상위 10위까지를 발표하며 출연료의
개그맨 신동엽이 2011년 KBS 출연료로 유재석보다 많은 금액을 받은 것으로 확인돼 눈길을 끈다.
27일 민주통합당 전병헌 의원이 KBS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신동엽은 지난 한 해 KBS로부터 6억 950만원으로 최고 금액 출연료를 수령했다. 이는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1년 치 출연료와 ‘자유선언 토요일’ 6개월 치 출연료를 합산한 금액이
개그맨 김병만이 시베리아에서 양초를 이용해 라면죽을 만들어 화제가 되고 있다.
김병만이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김병만 정글의 법칙 in 시베리아(이하 정글의 법칙2)'에서 양초 6개에 불을 붙여 신발 끈과 깡통을 연결해 물을 라면죽 조리를 준비했다.
이어 김병만은 끓인 물에 라면 하나와 쌀 반 봉지를 넣어 라면죽을
병만 족장 김병만이 굶주림에서 벗어나기 위해 25미터 높이의 소나무를 올라탐은 물론 쥐 사냥까지 나섰다.
21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시즌 IN 시베리아'에서는 김병만이 굶주림을 면할만한 벌레나 지렁이조차 보이지 않는 척박한 곳에서 탐색을 하다 소나무 타기에 이르렀다.
김병만은 25미터에 달하는 소나무를 거침없이 오르기 시작했고, 겨우내 말라 쉽게 부러
병만족(族)이 끝없이 펼쳐진 시베리아 평원에서 길을 잃었다. 웅덩이와 늪지대를 피하느라 방향을 조금 바꾼다는 것이 화근이 된 것이다.
21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시즌 IN 시베리아'에서는 병만족이 애초 5시간 정도의 행군을 예상한 거리에서 목적지와 점점 멀어지며 길을 잃고 만다. 결국 나비효과처럼 완전히 다른 지역으로 가고 말았다. 사방이 비
배우 이태곤이 ‘런닝맨’에 이어 ‘정글에 법칙’에서도 방송 태도와 관련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5일 SBS ‘일요일이 좋다-김병만 정글의 법칙 in 시베리아’편에는 이태곤이 새 멤버로 합류하는 내용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곤은 처음 보는 광희를 향해 반말을 하고 갑자기 무릎을 잡는 등의 장면이 전파를 탔다.
아울러 짐을 강 건너로 옮기기
'정글의 법칙 시즌2' 새 멤버 이태곤이 남다른 포스로 첫 등장을 알렸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TV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 시즌2'에는 시베리아 편 첫 회가 그려졌다.
먼저 도착한 기존의 병만족은 새로 합류하게 될 병만족으로 알려진 이태곤의 이야기를 하면서 그와의 첫 만남을 기다렸다.
노우진은 "어머님들에게 인기 만점"이라며 새 멤버 이
그룹 신화의 멤버이자 연기자 에릭이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2’(이하 ‘정글의 법칙2’) 합류에 긍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9일 에릭의 소속사 탑클래스엔너테인먼트 측은 이투데이와 전화통화에서 “최근 출연 제의를 받고 이야기가 오고 갔다. 내부에서도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9일) ‘정글의 법칙2’ 측을 만나 출연 여부에 대해 상의
‘벙만족’과 '말말족‘의 좌충우돌 그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8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에서는 바누아투에서의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됐다.
바누아투 말말족에게 야생 돼지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다. 야생 돼지의 이빨은 크기가 클수록 용맹스러운 전사의 의미를 가지며 야생돼지고기는 중요한 식량공급원일 뿐만 아니라 부족끼리의 싸움이나 화해,
배우 전혜빈이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 합류한다.
7일 전혜빈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전혜빈이 '정글의 법칙' 마다가스카르 행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전혜빈은 설 특집으로 방영된 '정글의 법칙 W'에 출연해 배우 홍수아, 방송인 김나영, 개그우먼 정주리, 김주희 아나운서와 함께 필리핀 오지 정글에서 바타크 족을 만나 그들의
GS건설이 이달말 입주를 앞두고 최근 분양하고 있는 '메세나폴리스 상업시설'이 이색 마케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인기개그맨들의 야구단 활동 후원, 연예프로그램에 장소협찬 등 기존 건설사들이 시도하지 않은 형태의 연예인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그것이다.
우선 KBS 개그콘서트 출연 개그맨들로 구성된 '메세나야구단'을 후원한다. K
100회를 앞두고 있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리더 유재석이 소감을 전했다.
지난 18일 ‘런닝맨’ 멤버들은 마포구 창전동에 모여 100회 특집 촬영을 위해 이름표 의상이 아닌 말끔한 슈트 차림으로 나타났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한 명씩 레드카펫 위를 걸어 나와 100회를 맞는 소감을 말하고 다양한 포즈와 퍼포먼스를 펼쳤다.
우선 유재석은 "
배우 이태곤의 소속사가 지난 1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유재석을 툭툭 치거나 반말을 하는 등 무례한 행동을 한 것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18일 이태곤의 소속사는 "이태곤 씨가 MC 유재석과 친하게 지내다 보니 촬영에 편하게 임했다"라며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첫 출연인 것은 물론, 너무 솔직하게 촬영하다 보니 이런 일이 발생한 것 같다”고 해명했
배우 이태곤의 방송 태도가 도마 위에 올랐다.
이태곤은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의 '임금 레이스'에 배우 임호와 함께 출연한 가운데 무례한 행동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날 이태곤은 유재석이 자신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말을 끊거나 반말을 하고, 유재석을 툭툭 치는 듯한 행동을 보였다. 김종국은 이때 "우리 형 괴
힙합듀오 리쌍의 개리와 배우 이태곤이 동갑내기 친구였다.
17일 방송한 SBS '런닝맨'에는 ‘임금레이스’ 편이 전파를 탄 가운데 게스트로 배우 임호와 이태곤이 출연했다.
개리는 "나랑 동갑인데도 형 같다"라며 "친구 형"이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이태곤과 개리는 77년생 동갑. 방송 내내 개리는 이태곤의 카리스마에 주눅 들어 웃음을 선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