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대상] '정글의 법칙' 최우수 프로그램상,"개마고원 갈때까지"

입력 2012-12-30 2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연예대상'방송캡쳐)
2012 SBS 연예대상 최우수 프로그램상은 '정글의 법칙'이 수상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30일 오후 8시 50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SBS 연예대상에서 '정글의 법칙'이 최우수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프로그램 이름이 호명되자 '정글의 법칙'의 병만족과 함께 이지원 PD가 무대에 올랐다.

이지원 PD는 "2년전에 이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 만해도 맨땅의 헤딩이었다. 무엇보다 과분한 상 줘서 고맙다. '정글의 법칙'을 만든 것은 병만족과 함께 울고 웃으면서 함께 생존해주신 시청자 여러분이다.한 사람 개인의 노력이 아니라 많은 사람의 노력과 땀으로 만들어낸 프로그램이다.무엇보다 달나라에 데려다 놓아도 살아남을 병만족이 없었으면 '정글의 법칙'은 없었다.아프리카의 연인 , 정글에서 사람된 광희와 프로그램 빛내준 전혜빈 추성훈 미르 박정철 박시은 박솔미 정진운 이태곤씨 고맙다"며 그간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스타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모두 고맙다. 보이지 않는 MC 윤도현과 영광 함께 하겠다. 제작진이 가장 많이 배우고 가장많이 느낀다. 적자생존이나 약육강식이 아닌 상생의 법칙의 법칙을 만들어 낼 때까지 뛰어가겠다. 개마고원편을 찍을 때까지 노력하겠다"며 진심어린 소감으로 마무리를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10,000
    • +1.4%
    • 이더리움
    • 2,659,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1.47%
    • 리플
    • 1,530
    • +0.53%
    • 솔라나
    • 104,800
    • +1.26%
    • 에이다
    • 277
    • +3.36%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2.93%
    • 체인링크
    • 11,650
    • -0.43%
    • 샌드박스
    • 59.59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