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곤 개리 동갑내기…개리 속마음은? "형이었으면" 쩔쩔

입력 2012-06-18 0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힙합듀오 리쌍의 개리와 배우 이태곤이 동갑내기 친구였다.

17일 방송한 SBS '런닝맨'에는 ‘임금레이스’ 편이 전파를 탄 가운데 게스트로 배우 임호와 이태곤이 출연했다.

개리는 "나랑 동갑인데도 형 같다"라며 "친구 형"이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이태곤과 개리는 77년생 동갑. 방송 내내 개리는 이태곤의 카리스마에 주눅 들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개리는 미션 장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차라리 형이었으면 좋겠다”고 불편한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개리의 불안감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는 이태곤의 손에 이름표를 떼이고 만 것. 본격적인 게임에서 개리는 이태곤과 엘리베이터에서 맞닥뜨려 그에게 첫 희생자가 됐다. 하지만 개리도 쉽게 자신의 이름표를 내주지 않았다.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버틸만큼 버텼지만 부직포 채 뜯겨 비참하게 감옥행 신세를 지게 됐다.

한편 이날 ‘임금레이스’에는 스파이 두 명이 숨어 ‘모든 멤버들의 이름표를 떼라’를 비밀 미션을 개별적으로 수행했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이광수와 하하. 하지만 이 두 사람은 초반부터 허술한 진행으로 멤버들에게 쉽게 들통 나 어설픈 스파이로 전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50,000
    • -3.63%
    • 이더리움
    • 2,920,000
    • -4.1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74%
    • 리플
    • 2,015
    • -2.04%
    • 솔라나
    • 124,500
    • -3.94%
    • 에이다
    • 382
    • -3.29%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25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2.48%
    • 체인링크
    • 12,940
    • -4.22%
    • 샌드박스
    • 11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