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 다니는 직장인이 이직하고 싶어하는 회사 1위는 중견기업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9일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직장인 572명을 대상으로 ‘중기(中企)직장인 이직’에 대해 설문한 결과 가장 이직하고 싶은 기업은 ‘중견기업’(36.2%)이 꼽혔다.
이어 ‘대기업’(33.9%), ‘중소기업’(17.8%), ‘외국계기업’(12.1%)
직장인들의 이직 선호 기업 1위로 삼성전자가 꼽혔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1022명을 대상으로 최근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가장 이직하고 싶은 회사 1위(24.7%)로 꼽혔다. 대상 기업은 국내 매출액 기준 상위 100대 기업이다.
2위는 9.6%를 차지한 포스코가 기록했다. 이어 △신세계(4.2%) △대한항공(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