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팜은 아프리카돼지열병(African Swine Fever, ASF) 유전자 진단키트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 품목허가(제0238-002호)를 취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옵티팜의 ASF 유전자 진단키트(Opti ASFV qPCR kit)는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Real-time qPCR) 기법을 활용한 동물용 체외진단시약이다. 돼지의 혈액이나 조직에서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에 부합한 세계 첫 이종장기 이식 임상시험이 국내에서 추진된다.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는 서울대학교 바이오이종장기개발사업단(이하 이종장기사업단)은 무균돼지의 췌도를 사람에게 이식하는 연구자임상시험을 수행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시험계획(IND)를 신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이종장기사업단의 위탁연구기관으
국내 바이오업계의 숙원이었던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첨단재생바이오법)' 시행이 임박했다. 본격적인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면서 국내 재생의료 연구개발 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지 안팎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28일 첨단재생바이오법(이하 첨생법)의 시행을 앞두고 관련 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계없는 제약ㆍ바이오 종목에도 관심을 가질 때라는 증권사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 진단키트, 치료제, 백신 관련 종목이 업종을 주도하면서 비교적 관심에서 멀어진 기업들의 주가가 저평가됐다는 것이다. 특히 시장에 풀린 유동성이 다음 제약·바이오 주자를 찾는 상황서 향후 모멘텀이 예상되는 기업에 선제적으로
이종이식 전문기업 제넨바이오는 제넥신을 포함한 산학연 컨소시움이 연구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DNA백신에 대한 비임상 시험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GX-19’는 제넥신, 바이넥스, 국제백신연구소, 제넨바이오, 카이스트, 포스텍 등 6개 기업 및 기관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개발 중인 코로나19 DNA백신 후보물질이다
생명공학기업 옵티팜이 미니돼지를 활용한 고형장기 연구개발에 나선다.
옵티팜은 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첨단의료기술개발 부문 이종 장기 이식 임상적용 가능성 검증 과제 수행자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옵티팜과 서울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5개 기관이 공동 참여하는 이번 과제는 신장과 간을 사람에게 이식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비임상을 수행한다
이종이식 전문기업 제넨바이오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0년도 제1차 보건의료 R&D 신규지원 대상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과제는 ‘이종장기 이식 임상적용 가능성 검증’이다. 과제는 정부출연금 82억5000만 원 규모로 서울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5개 기관이 공동 참여한다. 세부적으로는 △이종장기를 위한 형질전환돼지 개발
옵티팜이 미니돼지를 활용한 고형장기 연구개발에 나선다.
옵티팜은 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첨단의료기술개발 부문 이종 장기 이식 임상 적용 가능성 검증 과제 수행자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옵티팜을 비롯해 서울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5개 기관이 공동 참여하는 이번 과제는 신장과 간을 사람에게 이식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비임상을 수행한
이종이식 전문기업 제넨바이오는 제넥신과 함께 개발 중인 차세대 면역억제제 후보물질 ‘GX-P1’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상 승인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GX-P1은 장기이식 및 자가면역질환 치료에 사용될 면역억제제 후보물질이다. 제넨바이오는 2015년부터 제넥신과 함께 GX-P1에 대한 비임상연구를 진행했다. 지난 1월 제넨바이오가 장기이식 분야
이종이식 전문기업 제넨바이오는 제넥신이 발족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19 DNA백신 GX-19 개발 산-학-연 컨소시엄’에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제넥신은 국내의 신속한 백신 연구개발을 위해 바이러스, 백신, 면역학, 생산 등 DNA 백신 개발에 필수적인 각 분야의 전문기관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발족했다. 제넨바이오는 해당 컨소시엄에 제넥신, 바이
제노포커스와 옵티팜은 미니돼지(miniature pig)로 마이크로바이옴 신약후보물질 유효성 평가 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제노포커스와 옵티팜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① 미니돼지를 이용한 염증성 장질환(IBD) 및 노인성 황반변성(Wet AMD) 등 인체질환모델 개발 ②인체질환 치료를 목적으로 개발된 마이크
이종이식 전문기업 제넨바이오가 11일 가천대 길병원 가천의생명융합연구원과 이종이식 임상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하고, 상반기 내 이종췌도세포 이식 임상에 진입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제넨바이오와 길병원은 무균돼지로부터 췌도를 분리해 환자에 이식하는 ‘이종췌도 이식’을 위한 협력체제를 구축했다. 이종장기 이식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이식 장기
제넥신이 중국에서 개발된 PD-1 면역관문억제제를 국내에 도입할 계획이다. 자궁경부암 치료를 위한 DNA백신 GX-188E와 면역관문억제제 키트루다의 병용요법은 올해 2상을 완료하고 2021년 조건부 허가신청에 돌입한다.
성영철 제넥신 대표는 최근 바이오스펙테이터와 만난 자리에서 "중국에서 임상 3상이 끝난 PD-1 면역관문억제제의 국내 판권을 확보
제넥신이 이종이식 전문기업 제넨바이오의 최대주주가 됐다.
제넨바이오는 제넥신이 보유한 전환사채(CB)가 13일 전환됨에 따라 최대주주가 제넥신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번 전환청구로 제넥신은 제넨바이오 지분의 8.13%를 보유하게 되며, 현재 보유 중인 전환사채까지 고려할 경우 향후 최대 11.83%를 확보한다.
제넥신은 면역치료제 및 항체융합단백질 개
제넥신은 제넨바이오에 'PD-L1'과 변형 IL-10이 융합된 차세대 이중융합 면역억제제인 ‘BSF-110’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술이전에는 BSF-110과 함께, 올해 초 임상에 진입할 PD-L1 단일융합 면역억제제인 GX-P1이 포함된다.
GX-P1과 BSF-110은 항암치료제인 면역관문억제제와는 정반대로 T
이종이식 전문기업 제넨바이오가 차세대 면역억제제 신약 개발에 나선다.
제넨바이오는 제넥신의 신약후보물질 ‘GX-P1’(PD-L1 hyfc)과 ‘BSF-110’ (PD-L1-hyFc-IL10m)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이종장기이식 분야는 물론, 현재 동종이식에서 사용되고 있는 면역억제제의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차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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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넨바이오가 중국 생명공학 전문 기업 제노라이프사이언스(Xeno Life Science)와 이종세포이식 연구에 대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DPF(Designated Pathogen Free, 원균제어시설) 돼지를 활용한 이종이식 비임상·임상시험 관련 연구의 기획, 자문 및 기술 상호교류 △DPF
옵티팜이 '돼지 GGTA1 유전자가 결손되고, 인간 CD55 및 CD39 유전자가 발현되는 이종장기이식을 위한 형질전환 복제돼지 및 이의 제조방법'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장기이식에 있어 장기 공급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 중 하나인 이종이식을 위한 형질전환 복제돼지 개발"이라며 "향후 이종장기 비임상 및 임상에 유용하게
옵티팜이 중국 제노라이프사이언스사(Xeno Life Science Co., Ltd.),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어바인 캠퍼스(University of Califonia, Irvine, UCI)의 조나단 래키(Jonathan Lakey) 교수와 함께 한·중·미 3국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옵티팜, 제노라이프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