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계가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사전 승계를 위한 연부연납 기간 확대와 업종변경 제한 폐지 등 제도 보완을 주문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9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 초청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이 지난 5월 용산 대통령실 잔디마당에서 “경제부처 장관들이 중소기업 현장을 찾
“우리 여성기업인 손으로 직접 키운 후배들이 10년, 20년 뒤 글로벌 강소기업 대표로 성장하도로 하겠다.”
이정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이 이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후배 양성에 대한 의지를 이같이 말했다.
이정한 회장은 금속 판재 유통 및 가공을 전문으로 하는 비와이인더스트리 대표다. 여성의 기업 경영을 상상하기도 어려웠던 시절부터 33년간 기업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지난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여성기업 제품의 판로확대를 위한 ‘제1회 대형유통사 MD초청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 기간 위축됐던 여성기업 제품의 판로개척 및 확대를 위해 개최된 이번 상담회에는 대형마트, 오픈마켓, 홈쇼핑, 온라인복지몰 등 국내 대형 온·오프라인 유통사 MD 40명과 여성기업 10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노동개혁 필요”
기업과 경제가 지속 성장하려면 규제와 처벌보다 노사 간 자율적 노력이 우선시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서울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제6차 K-ESG 얼라이언스’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김윤 K-ESG 얼라이언스 의장은 변화된 환경에 걸맞은 노동개혁과 ESG 경
연장근로시간 관리단위 확대를 골자로 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 입법예고안 재검토가 곧 ‘근로시간 유연화’ 폐지를 의미하는 건 아니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17일 기자간담회에서 일률적인 ‘주 52간제(소정 40시간+연장 12시간)’를 개편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 장관은 현장에서 적응할 여유 없이 주 5일제로 불리는 주 40시간제(소정근로시
‘여성기업확인서’를 기업신용평가 비재무 평가 요소로 반영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종합신용평가사 코리아크레딧뷰로는 지난 14일 여성기업의 기업평가 지원 확대 및 KCB 기업평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여경협이 발급하는 여성기업확인서를 보유한 기업에게 KCB가 기업신용평가 가산점을 부여해 여성기업의 경쟁력을 강화
윤석열 대통령은 14일 중소기업계와의 오찬 간담회에서 "정부와 중소기업, 그리고 대기업이 원팀이 돼야 한다"며 "여러분이 뛰는 만큼 정부가 힘껏 밀어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계와의 도시락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늘 대외
중소기업계가 근로시간 유연화의 필요성에 입을 모았다. 최근 불거진 공짜야근, 강제 근로, 연차소진 논란 등과 관련한 우려를 일축하고,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를 비롯한 15개 중소기업 단체는 4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근로시간 제도 개편안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이정한 한
“중소기업인이 자부심을 갖고 기업을 경영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뒷바라지 하겠다.”
중소기업중앙회는 3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와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기현 대표를 비롯해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장, 이정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 대표의 이날 참석은 당 대표 취임 이후 첫
지난해 노동조합 조직률이 전년과 같은 14.2%로 집계됐다. 조직률은 사업장 규모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
고용노동부는 25일 발표한 ‘2021년 전국 노동조합 조직현황’에서 지난해 전체 노조 조합원 수가 293만3000명으로 전년보다 4.6% 증가했다고 밝혔다. 다만 조직대상 근로자도 2058만6000명으로 4.0% 늘어 조직률은 전년과 같은 14.2%
중기중앙회,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 초청 간담회 개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에게 납품단가연동제가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중기중앙회는 13일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 초청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기정 공정위원장은 중소기업계의 현장 애로를 청취하기 위해 중기중앙회를 방문
중소기업중앙회가 추경호 경제부총리와 고물가ㆍ고금리ㆍ고환율 등 복합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듣기 위한 자리를 만들었다.
중기중앙회는 1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 초청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에서는 추경호 경제부총리와 이형일 차관보, 김범석 정책조정국장이 참석했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한미 여성 기업인들과 만나 재외 한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소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겠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여의도에서 열린 한미 여성기업인 컨퍼런스 참여 기업인 간담회에서 이 장관은 “최근 한미 여성기업인 간 교류가 지속적인 협력 관계로 발전하고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나아가 재외 한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진
정부가 인력난을 겪는 기업을 위해 연말 종료되는 30인 미만 사업장의 주 60시간 근로 가능 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2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인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안전한 일터 구축, 새로운 환경변화에의 적응을 위한 고용부의 정책 추진 내용을 설명했다.
간담회에는 김기문
여경협, 제27회 전국여성CEO 경영연수 개최26~27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려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미래 여성 인재 육성을 위한 행사 마련에 나섰다.
26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은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제27회 전국여성CEO 경영연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울산광역시의 후원으로 열렸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여성CEO를 포함한
현대그룹 핵심 계열사 현대엘리베이터는 LGU+와 공동으로 개발한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오는 21일부터 전국 설치현장에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안전 시스템은 직영•파트너사를 포함해 전국 모든 현장에 적용된다.
지난 1월 양사는 ‘스마트 안전장구 시스템 공동 개발 및 확산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여성계 의견수렴 간담회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6일 여성가족부를 폐지하고 부처 주 기능인 청소년, 가족, 여성정책 및 여성의 권익증진에 관한 사무는 보건복지부로, 여성고용 관련 정책은 고용노동부로 이관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정부조직 개편안을 발표한 가운데 이 날 간담회에서는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여성계 의견수렴 간담회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6일 여성가족부를 폐지하고 부처 주 기능인 청소년, 가족, 여성정책 및 여성의 권익증진에 관한 사무는 보건복지부로, 여성고용 관련 정책은 고용노동부로 이관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정부조직 개편안을 발표한 가운데 이 날 간담회에서는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여성계 의견수렴 간담회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6일 여성가족부를 폐지하고 부처 주 기능인 청소년, 가족, 여성정책 및 여성의 권익증진에 관한 사무는 보건복지부로, 여성고용 관련 정책은 고용노동부로 이관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정부조직 개편안을 발표한 가운데 이 날 간담회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