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너지·디지털금융 등 미래유망직업, 진로·진학 지원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시교육청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이 가지고 있는 전문성을 활용해 고교 특화 교육과목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관심 분야에 대한 심화학습 지원에 나선다.
대구시는 3일 산격청사에서 대구시교육청, 한국가스공사, 신용보증기금,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강동고등학교와 함께 ‘혁신도시 교육
김진오 인구전략위 부위원장 접견…기업 지방 이전·공공기관 이전·거점대학 육성 제안인구감소 지역 국비 차등 지원과 난임·산모 지원사업 국비 보전 연장도 요청
전재수 부산시장이 인구위기 대응의 핵심 과제로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을 제시하며 국가 차원의 구조적 인구전략과 지방 우대 재정정책을 촉구했다.
부산시는 전 시장이 30일 오전 11시 20분 영화의전당
산은 부산 이전 중단 취지 발언에 박성훈 의원 재확인 요구이 위원장 "국회서 논의 중인 것으로 알아"…추가 답변으로 입장 설명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한국산업은행 본점의 부산 이전과 관련해 현재 추진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22일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 부문 종합국정감사에서 산업은행 부산 이전에 대한 정부의 공식 입장을 묻는 박성훈
금융위 세종행 확정…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 4분기 발표 추진금감원·산은 등 5곳, 서울 소재지 법률로 규정…국회 문턱1차 이전기관 퇴사율 2.66%→3.11%…전문인력 유출 우려
금융위원회의 세종 이전이 확정되면서 금융감독원과 국책은행 등 주요 금융기관의 추가 지방이전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러나 법률 개정과 전문인력 이탈, 노사 갈등 등 넘어야
경북 김천시는 14일 시청에서 김천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노동조합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2차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공동 대응 방안과 혁신도시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배낙호 김천시장을 비롯해 김성도 전국혁신도시노조협의회 의장, 한국전력기술·한국도로공사·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이전공공기관 노동조합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김천시의 공
지방살리기 자매결연 협약 맺고 구내식당 식자재 등 지역 농특산물 우선 구매본사서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 캠페인’ 진행… 임직원 200여 명 자발적 동참취약계층 어르신 300여명 돌봄 지원 및 중·고교생 60명에 장학금 3000만원 지급
한국가스공사가 대구광역시의 새로운 가족으로 편입된 군위군의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보유분 79% 서울에 집중예탁결제원 19건으로 최다이전 후 취득액 29억1000만원
지방으로 본사를 옮긴 공공기관들이 이전 이후에도 수도권에 직원용 주택을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보유 중인 수도권 사택·기숙사의 약 40%는 본사 이전 후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김정재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소유
수도권 사택·기숙사 66건 832억원에 매각서울 부동산서 전체 처분이익 92% 발생KDI·캠코 두 곳 처분이익이 전체의 84%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14곳 가운데 12곳이 수도권 직원용 주택 66건을 매각해 약 716억원의 회계상 처분이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 소재 부동산에서 발생한 처분이익이 전체의 90%를 웃돌았다.
22일 김정재
전력거래소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열리는 첫 지역 대표 축제에 동참해 지역사회 상생과 정주여건 개선에 힘을 보탠다.
대국민 공개 특강과 어린이·청소년 대상 에너지 체험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과의 직접적인 소통 접점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전력거래소는 9일부터 12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빛가람 혁신도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2회 빛가람
"단순 분배 아닌 산업 이식"…혁신도시 연계해 산학연 성장 ‘거점화’ 추진해야지자체 유치전 가열 조짐…정치적 안배 배제·실질 정주여건 개선 ‘성패’ 관건
정부가 20여 년 만에 수도권 잔류 최소화를 목표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본격 착수하면서 이제 관심은 '어느 기관을 어디로 보낼지'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전문가들은 공공기관을 지방에 '분배'하는 데
가족 동반 이주율 71% 불과...혁신도시 인구 순유출 전화해 1차 이전은 나눠주기식 이전에 효과 분산돼2차에선 ‘혁신도시 거점화’ 탈바꿈...특구 배치해 교통망 강화 병행
올해 4분기 350여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정부의 2차 지방이전 발표가 예고된 가운데 절반의 성공에 그친 1차 이전의 교훈이 다시금 조명받고 있다. 인구와 세수 팽창이라는 외형적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대상 4분기 중 확정⋯“잔류 최소화”금융위 세종행 가능성 여전⋯금감원·국책은행 거취도 관심금융노조 “금융은 집적·협업 중요한 산업⋯지방이전 반대”
정부가 3일 수도권 공공기관의 ‘잔류 최소화’를 원칙으로 2차 지방이전 계획을 발표하면서 금융권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세종 이전 가능성이 거론돼온 금융위원회는 이날 구체적인 이전 대상으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개 대상…4분기 이전계획 확정혁신도시 중심 집적 배치…민간건물 임차해 내년 선도이전LH 개발·주거복지 기능 분리…발전 5사·항만공사 4곳 통합통합기관 본사 소재지 미정…이전 직원 주택 특공은 추가 검토
정부가 내년 상반기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를 시작으로 수도권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을 재개한다.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개를 대
한국산업은행 노동조합이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에게 본점 부산 이전에 대한 반대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히고 정부에 직접 전달할 것을 촉구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한국산업은행지부는 18일 성명서를 내고 “산업은행의 수장으로서 본점 이전에 대한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히고 조직과 직원들을 지키기 위해 직접 행동해야 한다”고 밝혔다.
노조는 박 회장이 2025년
국책은행 직원들이 또다시 거리로 나선다. 정부가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들을 대상으로 2차 지방이전 계획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정책금융 및 은행권이 포함될 것이라는 여러 풍문이 나돌자 선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히겠다는 차원에서다. 이번에는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3개 은행 직원들이 처음으로 공동 대응에 나선다.
국책은행 직원 2000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014년 경남 진주로 이전한 이후 올해 7월 지방이전 12주년을 맞았다고 9일 밝혔다.
중진공은 가족 친화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 정착 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며 지방이전 공공기관의 정착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중진공은 이전 초기부터 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직장어린이집을 운영해왔다. 2014년 개원 당시 20명
한국가스공사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동반 성장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가스공사는 대구지역 대표 이전공공기관으로서 사회연대경제 조직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경영을 기반으로 한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가스공사는 2일 대구한의대학교 혁신융합캠퍼
충정타워 2층 매입해 핵심 영업조직 재배치과밀화 해소·기업금융 지원 역량 강화 기대
신용보증기금이 약 100억원을 투입해 서울 소재 업무공간을 추가 확보하고 핵심 영업조직 이전에 나선다. 과밀화된 조직의 업무환경을 개선하고 기업금융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용보증기금은 최근 이사회에서 업무용 부동산 취득 안건을 의결했다
인사운용체계 첫 전면 진단 착수⋯채용·인력운용 등 재정비전국 순환근무 고충 해소 초점⋯전직 경로 고려 로드맵 수립
대구 이전 12년 차를 맞은 신용보증기금(신보)이 변화한 조직 환경에 맞춰 인사운용 체계 전반에 대한 진단과 고도화 작업에 착수했다. 순환근무와 이동마일리지, 채용·교육·전직지원까지 포함한 전 주기 인사제도를 재점검하며 조직 운영 체계 재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을 앞세워 지능형 연금·복지 서비스 기관으로의 전환에 나선다. 공공기관 최초로 AI 혁신자문위원도 위촉해 경영혁신 체계를 손질했다.
사학연금은 7일 ‘인공지능 전환(AX)·디지털 전환(DX)과 협업 기반 지능형 연금·복지 서비스 기관 도약’을 목표로 한 2026년 경영혁신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