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경선 포기"…여권 다른 후보는 반대 입장원희룡 "대선이 장난인가"…야 별다른 목소리 없어20대 홍준표ㆍ18대 김두관 사퇴 비판 과거 때문이재명 지사직 유지해 10월 국감 출석 야권 제압 계획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지사직 조기사퇴 요구가 여야를 막론하고 나오고 있다. 민주당 측에선 경쟁후보인 이낙연 전 대표가, 국민의힘
"손실액 일부 정부가 보상…나머지 금융 지원""세금은 싹싹 걷어가고, 지원은 찔끔찔끔"이재명 지사직 유지엔 "양심과 예의의 문제"윤석열 보이콘 제안 여부엔 "중요한 문제 아냐"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는 8일 서울의 중심상권인 명동에서 소상공인·자영업자 피해 지원확대를 요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
원 전 지사는 시위 현장에서 기자들과
이낙연ㆍ원희룡 여야 합작 이재명 사퇴론추미애 "지사직 이점? 이낙연도 의원직 활용"ㆍ박용진 "지사직 문제면 의원직도"김두관 "경남지사 사퇴 비난하더니"ㆍ정세균 측 "이 지사 사퇴 요구 계획 없어"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지사직 조기사퇴 목소리가 여야를 막론하고 나오고 있다. 이에 사퇴론을 제기한 이낙연 전 대표를 제외한 모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인 이상민 의원은 5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지사직 유지 논란에 대해 "불공정 문제가 아니라 적절성 면에서 (지사직에서) 사퇴했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CBS 라디오 인터뷰에 출연해 '이 지사가 도지사직을 유지하는 것은 불공정하다는 비판이 당내에 있다'는 진행자의 질문에 사견을 전제로 "본인을 위해서도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선 경선 후보들이 지역을 돌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런 가운데 당내 사회관계망(SNS)을 통해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표 정책으로 꼽히는 ‘기본소득’을 두고 또 한번 신경전을 펼쳤다.
우선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민주당의 아성인 호남을 찾아 호남 역차별 논란을 빚은 이른바 ‘백제 발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이 지사는 1일 전북지
최재성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1일 민주연구원의 대선 핵심 공약 개발에 기본소득이 포함된 것을 비판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와 관련해 수용의 뜻을 드러냈다.
이 지사는 이날 전북도의회 기자간담회에 최 전 수석의 비판과 관련해 “후보 간 정책 경쟁이 벌어지면 일단 당의 입장은 찬성이든 반성이든, 뒤로 빠져야 한다”며 “그건
더불어민주당 박주민·이재정 의원이 29일 이재명 경기지사 지지를 선언하고 이 지사의 대선경선 캠프에 합류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두 의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박주민, 이재정 의원이 열린캠프에 함께한다"며 "든든하다. 두 의원님 모두 그동안 당의 개혁적인 정책에 앞장서 주셨고 우리 정치의 미래를 밝힐 분들이다. 저 뿐만이 아니라
여야를 막론하고 대선 주자들이 이른바 ‘탄핵의 강’ 앞에 다시 섰다. 대선 주자 검증 요소로는 △도덕성, 사생활 △ 국정운영 능력을 비롯해 정체성 또한 주요하게 꼽힌다. 과거 지향이란 우려에도 불구하고 여야 주자들은 정치적 지향 가치, 정체성과도 맞닿아있는 전 대통령들의 탄핵에 관한 공방으로 각기 다른 셈법을 내고 있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인 박용진 의원은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지사 간 지역주의 등 네거티브 공방이 가열하는 점에 대해 "세상 창피한 일"이라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26일 정책공약 발표차 세종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미래를 위한 논쟁을 하기에도 모자랄 판에 서로를 헐뜯고 비방하는 데 매달리고 있다"며 "과거에 있었던 일들을 가지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이재명 경기지사를 겨냥해 "결코 거짓 선동으로는 국가를 이끌어 갈 수 없다"고 일갈했다.
이는 이재명 지사가 지난 23일 국회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을 소득 상위 12%를 제외한 88% 수준에서 확정한 데에 대해 "세금 많이 낸 게 무슨 죄라고 굳이 골라 빼느냐"고 비판한 데 따른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에서 1위 이재명 경기지사와 2위 윤석열 전 검찰총장 간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9∼21일 전국 18세 이상 1003명을 조사한 결과, 가상 양자 대결에서 이재명 지사 지지율은 46%로 33%를 기록한 윤석열 전 총장보다 13%P(포인트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권주자 이재명 경기지사가 “조폭도 가족은 안 건드린다”면서 아내에 대한 공격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재명 지사는 22일 진보 성향 유튜브 채널 ‘김용민TV’에 출연해 아내 김혜경 씨를 향한 트위터 계정 의혹과 관련해 “말 같지 않은 소리다. 마녀사냥을 한 것”이라면서 “도를 지켜주면 좋을 텐데…”라고 밝혔다.
김혜경 씨는 지난
범야권, 현정부 정통성 공세 전략'비문' 이재명, 비판 여론 자유로워
‘김경수 변수’가 불거졌다. 여권에선 물밑에서 ‘김경수 대망론’이 제기되는가 하면, ‘문재인 대통령의 황태자’란 수식어까지 나올 정도로 잠재적 대권 주자로 평가받아 온 김경수 경남지사가 ‘드루킹’ 사건 재판으로 정치생명이 중단되는 위기를 맞았다. 더불어민주당의 대권 본경선 레이스에 ‘
‘드루킹 댓글 조작’ 공모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김경수 경남지사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권 대선 정국 레이스에도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친노·친문 적자’로 평가받는 김경수 지사는 21일 오전 10시 15분 대법원의 ‘드루킹 사건’ 선고를 앞두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여권의 잠재적 대권 주자로 꼽혀온 김 지사 본인의
야권 유력 대선주자로 손꼽히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지지율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 19일 MBC 의뢰로 코리아리서치가 17~18일 양일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대선후보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재명 경기지사가 27.1%를 기록하며, 19.7%의 윤 전 총장을 7.4%P(포인트)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낙연 전 더불
가수 나훈아가 여권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의 ‘바지 발언’을 저격했다.
나훈아는 지난 16일부터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나훈아 콘서트, 어게인 테스형’ 콘서트 현장에서 이재명 지사를 거론했다. 이 지사가 이달 5일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 경선 TV토론회에서 여배우 김부선 씨와의 스캔들 논란에 “제가 바지를 한 번 더 내릴까요?”
배우 김부선이 여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소년공 시절 부상으로 비틀어진 자신의 팔 사진을 공개한 것과 관련해 “내게 총각이라 속이고 접근할 때도 훌러덩 벗고 그 팔부터 보여줬었다”고 밝혔다.
김부선은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그 때는 나도 속았고 울기도 했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전날 SNS에 자신의 팔 사진을 공개하며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6일 "전까진 추격자, 공격하는 쪽이었다가 갑자기 지키는 쪽, 수성하는 쪽, 방어하는 쪽이 됐다. 적응 안 된다"고 말했다. '사이다 발언'으로 공격적 행보를 구가했던 이재명 지사가 최근 대선 경선 과정 및 후보 간 TV토론에서 저강도 '로우키' 전략으로 태세를 전환한 점에 대해 토로한 것이다.
그는 이날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