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 미주리주립대 총동문회(Korea Missouri Alumni Association, 회장 김상열)가 21일 오전 8시 서울 하얏트호텔 남산룸에서 개최된다.
이번 총동문회는 특별히 제이 닉슨 미국 미주리주 주지사를 초청해 조찬 간담회를 개최한다. 조찬 간담회에는 졸리 저스티스 주상원의원, 제이 와슨 주상원의원, 게일 비티 주하원의원, 링컨 휴 주하원
종근당은 7일 천안공장에서 창업주 고(故) 고촌(高村) 이종근회장의 20주기 추도식을 종근당 및 계열사 임직원과 외빈, 고인의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했다고 밝혔다.
고촌 이종근 회장은 1941년 종근당을 창업하고 1960~70년대 국내 최대규모의 원료합성·발효공장을 설립해 당시 수입에 의존하던 의약품 원료의 국산화를 이뤄냈다.
또한 1968년에는
한국과 미국, 양국의 재계가 국가 현안과 산업 협력 방안에 관해 머리를 맞댄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현재현 한미재계회의 위원장(동양그룹 회장)과 류진 풍산 회장, 이장한 종근당 회장 등 20여명의 주요 경제인들이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열리는 제25차 한미재계회의 분과위 합동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다고 14일 밝혔다.
경제인들은 방
종근당고촌재단이 기숙사 무상지원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지방 출신 대학생들의 전·월세난 해결에 나선다.
종근당고촌재단은 오는 24일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지방 출신 대학생 31명에 기숙사를 지원하고 장학생 87명에 장학금을 지급하는 ‘2012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는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기숙사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지방 출신 대학생 31명은 오
[IMG:CENTER:CMS:98924.jpg:SIZE400] 종근당은 국내 제약R&D 산실의 효시(嚆矢)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65년 업계 최초로 의약품 합성공장 준공에 이어 1972년 5월 중앙연구소를 설립했다. 이는 사업 초기부터 의약품 원료 국산화에 매진해 온 기업 의지의 결실이었다. 국내 제약연구의 신(新) 지평은 이렇게 열렸다.
1994년
종근당 창업주인 고(故) 고촌(高村) 이종근 회장의 사재로 설립된 종근당고촌재단은 25일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2011년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두현 종근당고촌재단 이사장과 이장한 종근당 회장을 비롯한 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전국에서 선발된 장학생 92명(대학교 83명, 대학원 9명)에게 장학증서와 장
국내 주요 기업 CEO의 평균 연령은 56.6세로 조사됐다. 또 4대 그룹 CEO의 평균 연령은 삼성이 57.9세, 현대ㆍ기아차 55.4세, LG 58.3세, SK 53.3세로 SK그룹 CEO의 연령이 가장 낮았다.
한국경영컨설팅협회와 한국CXO연구소는 1일 매출액 기준 국내 1000대 기업의 CEO 1248명의 나이를 올해 상반기보고서를 통해 조사한
정범식 호남석유화학 대표이사와 노인식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등이 제47회 무역의 날을 맞아 '금탑 산업훈장'을 받는다.
지식경제부는 세계적인 경제위기 상황에서 무역진흥과 경제발전에 기여한 무역 유공자 754명에게 훈·포장 및 표창을 수여한다고 29일 밝혔다.
대기업 대표 11명, 중소기업 대표 184명, 대기업 직원 53명, 중소기업 직원 33
현재현 전경련 한미재계회의 위원장(동양그룹 회장)을 비롯해 이윤우 삼성전자 부회장, 이장한 종근당 회장 등 주요 경제인들이 제23차 한미재계회의 총회(5/19~20, 워싱턴)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다.
방미 경제인들은 최근 천안함 사태로 인해 한·미 FTA 비준을 통한 한미동맹 강화가 더욱 절실하다고 보고 미국 정부 및 의회 주요 인사들을 대상으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은 3일 회장 추대위원회를 개최, 사의를 표명한 이수영 회장 후임으로 이희범 STX 에너지ㆍ중공업 총괄회장을 추대키로 결정했다.
지난 2월 19일 이수영 회장이 사의 표명한 직후 경총은 박승복 샘표식품 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회장 추대위원회(조남욱 삼부토건 회장, 이장한 종근당 회장, 허동수 GS칼텍스 회장, 강덕수 STX
지식경제부는 지난 3일 발표한 '지식경제 연구개발(R&D) 혁신전략'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공통 운영요령, 사업비 등과 관련한 장관 고시와 내부지침을 개정해 다음달 1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개정 고시된 내용은 전략기획단 신설, 경쟁 R&D제도 도입, 중간탈락 확대, 성실실패 용인 제도 도입, 연구성과 우수자 성과보수 제공 등 공통운
선장을 잃고 포류하고 있는 제약협회가 일성신약 윤석근 사장을 직무대행으로 선출해 위기탈출에 나섰다. 그러나 제약협회를 대표하기에는 다소 무게가 떨어지는 인사에 임시방편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제약협회는 25일 정기총회를 통해 회장을 뽑지 못하고 직무대행과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일성신약 윤석근 사장이 직무대행으로 선출
최근 정부가 리베이트 근절과 약가인하를 목표로 의약품 유통 및 약가제도 개선을 강력히 추진하면서 제약업계가 위기에 빠진 가운데 제약협회를 이끌 직무대행과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됐다.
제약협회는 25일 제약협회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공석이 회장직무대행으로 일성신약 윤석근 사장을 비대위 위원으로 동아제약 김원배 사장, 녹십자 허일섭 회장, 유한양행 김윤
종근당 창업주인 고(故) 이종근 전 회장의 차명주식을 둘러싸고 촉발된 종근당산업의 형제 간 지분싸움에서 법원이 창업주 부인과 자녀들에게 일부 원고승소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현 경영권 유지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을 전망이다.
16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1부(임성근 부장판사)는 이종근 전 회장 부인 김모씨와 자녀들이 종근당산업을 상대로 낸 '주주 지위확인
국내 제약업계에 2ㆍ3세 경영이 본격화되고 있다. 제약산업의 글로벌화 추세속에 2ㆍ3세들이 경영전면에 나서 창업주의 성공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 종근당, 보령제약, 일양약품 등이 대표적인 2세 경영기업들이며 동아제약, 중외제약, 동화약품 등이 최근 3세 경영체제로 접어들었다. 이외에 한미약품과 광동제약
한국제약협회 차기 회장으로 어준선(72) 안국약품 회장이 선임될 것으로 예상된다.
5일 한국제약협회 관계자는 5일 오전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회의를 갖고 협회 조직 개편 및 차기 회장 선임과 관련해 이같은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다.
어 회장은 안국약품의 창업주로서 현재 제약협회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제약협회는 이날 자문위원회에
국내 제약회사 총수 중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이 주식지분 가치가 2688억원으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재벌닷컴이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제약회사 중 지난 19일 종가기준으로 시가총액 상위 15개사의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188명이 보유한 주식지분 가치를 평가한 결과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이 1위를 차지했다. 한미약품 지분
종근당 계열 오너인 이장한(55) 회장 부부가 계열사인 종근당바이오 지분을 잇따라 사들이고 있어 흥미를 끈다. 다른 상장 계열사는 제쳐두고 올 상반기 적자를 기록중인 계열사를 타깃으로 하고 있는 점이 이채롭다.
9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종근당바이오는 지난 5일 제출한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변동신고서’를 통해 최대주주인 이장한 회장(19.13%
한국하이네트는 12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가 이장환 외 7인에서 정재훈씨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정재훈씨는 경영권확보를 위해 이장한 외 7인 보유주식을 주당 4100원에 인수해 210만4350주(22.32%)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최대주주 정재훈씨는 예일대 대학원을 졸업 현재 SJ나노푸드 대표이사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