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완성차 업체 포드와 9조6000억 원 규모 공급 계약을 철회했다는 소식에 이자천지 종목들이 하락하고 있다.
18일 오전 10시 현재 LG에너지솔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6.44% 하락한 38만875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에는 주가가 38만4000원까지 밀리기도 했다.
같은 시간 엘앤에프(-6.75%), 포스코퓨처엠(-4.5
코스피 지수는 지난 한 주(5월 19~23일)간 34.78포인트(1.32%) 내린 2592.09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는 8070억 원어치 순매수했고 외국인, 기관은 각각 3159억 원, 5677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기간 유가증권시장에서 가장 많이 상승한 종목은 진원생명과학으로 67.49% 오른 2215원을 기록했
증권가에서는 이번 주 코스피 지수가 미국 상호관세, 미국의 3월 공급곤리자협회(ISM)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PMI), 한국의 3월 수출, 미국의 3월 고용, 공매도 재개, 탄핵심판 선고 고지일 발표 여부 등에 영향을 받으며 변동성 장세를 지속할 전망이다. 코스피 주간 예상 밴드는 2500~2620포인트로 제시됐다.
이번 주에도 주식시장은 정치, 매
포스코가 중국 화유코발트사와 합작해 이차전지 친환경 재활용(리사이클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사업은 폐배터리 스크랩에서 니켈, 리튬 등 이차전지 핵심소재를 추출하는 자원 순환 친환경 사업이다.
포스코는 28일 전라남도와 전남도청에서 이차전지 친환경 리사이클링 사업에 대한 투자 협약식을 열었다.
협약식에는 포스코 정창화 신성장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