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분기 연예인 주식 부자들의 지분가치가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5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상장사 주식 1억원 이상을 보유한 연예인 주식 부자 18명의 지분 평가액은 총 5421억원(3일 종가 기준)으로 1월보다 약 10.9% 줄었다.
이에 따르면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은 1월보다 1.3% 하락한 1800억원으로 1위를 기록했고, 양현석
IHQ그룹의 설립 기반은 싸이더스HQ의 전신이자 1999년 설립된 EMB프로덕션에서 시작한다. 2000년 싸이더스로 회사명을 변경하고 2004년 속옷 전문 유통사이자 상장사인 IHQ와 흡수합병을 통해 우회상장하면서 증시에 입성하게 됐다.
현재 IHQ는 연예 매니지먼트에서부터 영화, 드라마 제작, 음반 사업 등을 영위하면서 종합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구축하고
'SBS 연기대상' 이유비가 과거 자신의 외모에 대해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유비는 지난 2014년 3월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DJ 김신영은 "솔직히 청순하는 걸 스스로 인정하느냐"고 물었고, 이유비는 "꽤 인정한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이유비는 "청순함과 섹시함의 비율이 4대 6 정도
배우 이유비가 30일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2015 MBC 연기대상’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MBC 연기대상’은 올 한 해 MBC 드라마를 빛낸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 서로의 공로를 치하하고 수상의 기쁨을 나누는 자리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015 MBC 연기대상’ 이수혁과 이유비가 신인상 미니시리즈 부문 수상자가 됐다.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2015 MBC 연기대상’ 신인상 미니시리즈 부문에서 ‘밤을 걷는 선비’ 이수혁과 이유비가 수상자가 됐다.
이수혁은 “친구들이 제게 항상 꿈을 꾸는 배우라고 놀렸는데, 그 꿈에 한 발 다가선 느낌입니다. 앞으로 좋
‘2015 MBC 연기대상’ 인기상과 베스트 커플상, 올해의 드라마상을 뽑는 인터넷 투표가 imbc 홈페이지를 통해 10일부터 시작됐다.
올해 베스트 커플 후보에는 드라마 ‘킬미힐미’의 지성ㆍ황정음,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ㆍ황정음.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ㆍ이유비, ‘앵그리 맘’ 지수ㆍ김희선 등 총 12 커플이 올라 각축을 벌일 예정이다.
특히 ‘킬
배우 이유비가 갑작스럽게 자신의 SNS 게시글을 삭제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데뷔 전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유비는 과거 SBS의 한 프로그램에 배우 견미리의 딸로 출연했다. 그는 방송에서 "엄마 아빠 중 누구를 닮았냐"는 질문에 "저는 아빠를 닮은 것 같다. 코도 비슷하다"고 말했다.
당시 모습에서 이유비는 지금과 달리 통통하고 앳된
'정글의 법칙' 왕지혜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이광수의 과거를 폭로한 일이 새삼 화제다.
왕지혜는 지난해 11월 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출연해 이광수 연애사 폭로전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런닝맨'은 '여왕의 귀환' 특집으로 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의 배우 한예슬, 주상욱, 정겨운, 한상진, 왕지혜가 게스트로 출연
이유영이 '제3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받은 가운데 영화 속 파격 노출신이 눈길을 끈다.
이유영은 영화 '봄'에서 순진한 유부녀 민경 역을 맡아 전라 노출신을 감행했다.
영화 속에서 이유영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주요 부위를 손으로 가린 채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이고 있다.
'봄'에서 이유영은 남편의 전사 소식을 전하러 온 남자가 집에
설현이 청룡영화제 신인상 후보이자 AOA 멤버로 무대에 올라 존재감을 입증한다.
설현은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상 (2015)'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우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던 설현은 영화 '강남1970'으로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랐다. 신인상 후
영화 ‘간신’의 이유영이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의 주인공이 됐다.
이유영은 26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영화 ‘간신’으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이날 이유영은 “쟁쟁한 후보들 속 상 못 받을 줄 알았다. 수상소감 준비 못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이유영은 “많은 여배우들이 추운 날씨에 시스루 한복을
청룡영화제 전지현 불참.
전지현은 26일 오후 8시 45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제36회 청룡영화상에 불참한다.
전지현은 영화 '암살'로, 전도연은 '무뢰한'으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전지현은 현재 임신 7개월째로 참석이 어려운 상황이다.
전지현과 함께 정재영, 전도연, 라미란도 올해 청룡영화제에 불참한다.
정재영은 해외영화
2015년 한국영화의 한 해를 마무리할 제36회 청룡영화상이 후보자(작)를 발표했다.
10일 청룡영화상에 따르면 올 한해 관객과 평단의 사랑을 받은 총 21편의 한국영화가 최종 후보작에 올라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오는 26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되는 청룡영화상에서는 총 18개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된다.
이날 발표된 후보자(작)는
이유비의 의외의 볼륨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유비는 과거 영화 '상의원'에 출연했다.
당시 이유비는 후궁 소의 역으로 등장했으며 사진 속 이유비는 과감한 상의 탈의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 속 이유비는 아찔한 쇄골라인과 가슴선이 돋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한편 이유비는 휴대전화 분실 협박 사건으로 화제
배우 이유비가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핸드폰을 분실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유비가 클럽을 자주 간다는 송중기의 발언이 화제가 됐다.
과거 KBS 2TV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공식 홈페이지에는 "착한오빠 송중기씨의 폭로 퍼레이드?"라는 제목으로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송중기는 영상 속에서 이유비와 어깨동무를 하고는 "(이유비가) 클럽에
배우 이유비가 과거 밀착 요가복에 군살없는 몸매 라인을 과시했다.
이유비는 과거 모 이온 음료의 모델로 활동했다.
해당 당시 광고 속에서 이유비는 레드 밀착 요가복을 입고 아찔한 S라인을 뽐냈다. 이유비는 평소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를 과시했다.
또한 이유비 특유의 통통튀는 매력과 귀여운 미소로 남성팬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한편,
배우 이유비가 휴대전화를 분실해 협박을 당한 가운데 이유비의 데뷔 전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아침’에서는 배우 견미리와 그의 딸인 이유비의 데뷔전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에서 이유비는 지금과 사뭇 다른 얼굴이지만 볼 살이 통통하게 오른 풋풋한 얼굴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유비는 어머니
이유비
배우 이유비가 휴대전화를 분실해 협박을 당한 가운데 과거 이유비의 명품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유비는 과거 패션지 ‘럭셔리’와 함께 남다른 명품 화보 촬영을 진행 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화보에서 이유비는 럭셔리한 붉은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붉은 드레드 사이로 드러난 이유비의 아찔한 각선미와 백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