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이 새로운 기회의 시장 유라시아경제연합(EAEU, Eurasian Economic Union) 수출길 지원을 위해 벨라루스 민스크시 현지에서 벨라루스 시험인증기관 벨리스(이하 BELLIS)와 전기전자 분야 업무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EAEU 수출시 현지로 시료를 보내지 않고 KTL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30일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남도, 진주시와 함께 항공산업 G7 도약과 항공국가산단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2017 경남 항공전자기 기술포럼’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경남 진주시에 KTL의 항공전자기기술센터와 우주부품시험센터 구축 사업의 연이은 유치에 이어, 4월 경남 항공 국가산업단지의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으로 항
국내 공연문화산업의 세계시장 진출 기반 조성과 아시아 지역 공연안전 기술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일본극장연출공간기술협회(JATET)와 23일 협약을 맺고 아시아공연안전협의체(SATA)를 통한 기술 교류와 공동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SATA는 아시아 지역 공연안전과 기술 발전을 위해 KTL 주도로 아시아 각 국가를 대표
이원복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원장은 청주 출신으로 청주고와 고려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후 1978년 KTL의 전신인 한국기계연구소에 입사해 연구위원과 기획, 감사 등을 역임한 정통 ‘KTL맨’이다.
중소기업 지원업무를 시작으로 생산기술시험원 부설 품질평가센터 기획실장, 산업기술시험평가연구소 감사실장,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연구위원, 동국대 의료기기개발
“우리 기업이 수출을 하려면 인증이 가장 중요합니다. 인증을 잘못 만들면 기업활동을 저해해 규제가 될 수 있습니다. 기업이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 발화 원인을 3개월에 걸쳐 조사하고 그 결과를 내놓으면서 시험 인증의 중요성을 세간에 알린 기관이
#한 동물보호단체는 최근 서울구치소에 구속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청와대를 나오면서 ‘희망이’와 ‘새롬이’를 비롯해 키우던 진돗개 9마리를 유기했다는 이유로 고발했다. 새롬이와 희망이의 경우 2013년 서울 종로구 한 동물병원에서 내장형 마이크로칩 시술을 통해 동물 등록을 했으며 동물등록증상 소유자는 ‘박근혜’다. 법적으로 박 전 대통령의 반려동물인 것.
덕성여대(총장 이원복)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16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평가에서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고등교육의 질 관리,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등을 위해 일정 수준 이상의 국제화 역량을 갖춘 대학을 인증하는 제도다. 기존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역량 인증제’를 확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아랍에미리트(UAE)에 이어 미국에 사무소를 설립하는 등 글로벌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고 9일 밝혔다.
KTL의 ‘2017년 주요계획’에 따르면 올해 갤럭시노트7 발화 이슈 등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시험인증과 국가 기관시설 안전진단 서비스 제공으로 공공성을 더욱 강화한다. 중소기업 기술지원을 통한 2차 년도 ‘K-STAR기업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국내 갤럭시노트7 교환 제품에서 발생한 첫 발화 사고를 재조사하기로 했다. 이번 재조사는 지난달 초에 이뤄진 조사의 원인 규명과 발표에 경솔한 부분이 있었다는 판단 때문이다.
17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KTL은 16일 삼성전자로부터 해당 기기를 넘겨받아 정밀 재조사에 들어갔다.
국가기술표준원의 의뢰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대구 첨단의료복합단지에 스마트헬스케어 시험인증 인프라를 구축한다.
KTL은 전날 대구광역시와 스마트헬스케어 분야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KTL과 대구광역시는 △스마트헬스케어와 정밀의료 △표준 빅데이터 기반의 기업지원체계 △의료기기, 의약품 등 생물학적안전성 △5세대 통신(5G, IMT-2020) 및 사물인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새 제품의 발화가 외부 충격 탓이라는 검사 결과를 내놓은 이원복 한국산업기술시험연구원(KTL) 원장이 13일 “발표가 경솔했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지난 4일 밤 삼성전자로부터 우리 직원들에게 갤럭시노트7 배터리에 대한 검사 요청이 있었다고 한다”며 “워낙 국민적 관심이 있으
“‘여권통문’은 구한말 여성들의 놀랍고도 힘찬 외침이었습니다. 여성들이 정치에 참여하고 직업을 가질 권리를 말하면서 남자와 평등한 교육권을 갖겠다고 주창했죠. 구습을 타파하고 문명개화에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입니다. 선각적 여성들의 용기와 정신, 실천력이 오늘날의 여성교육을 발전시킨 힘입니다.”
박용옥 성신여대 명예교수가 1일 서울 종로구에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브라질 식약처(ANVISA)와 의료기기 인허가 관련 기술 협력을 강화한다.
KTL은 지난 21일 서울지역본부를 방문한 브라질 식약처 레안드로 부장, 인허가 공무원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브라질 의료기기 인ㆍ허가제도와 규제 대응 관련 협력을 지속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KTL은 이를 통해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이 브라질 시장
덕성여자대학교는 12일 차미리사기념관에서 ‘2017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위촉사정관 임명식 및 윤리강령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회계학과 이문영 교수 등 49명의 교수가 위촉사정관으로 임명됐다. 또 전임사정관들과 위촉사정관들은 윤리강령을 선포하고 공정하고 투명하게 신입생을 선발할 것을 다짐했다.
위촉사정관들은 향후 온
덕성여대는 18일 오전 약학관 덕성아트홀에서 ‘창학 제9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원복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덕성은 대한민국 여성 리더의 시작이자 역사가 돼온 위대한 교육기관”이라며 “덕성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을 올바르게 계승하고 발전시켜 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대학,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 나가는 대학이 되도록 부단히 노력하자
덕성여대는 23일 오전 11시 덕성하나누리관에서 ‘201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801명, 석사 69명, 박사 3명 등 총 873명이 학위를 받았다.
학부 성적 최우수 졸업생에게 수여되는 ‘이사장상’은 국어국문학과 조아름누리, ‘총장상’은 약학과 정예은 학생이 받았다. 학과별 성적 우수 졸업생에게 수여되는 ‘우
덕성여대가 독일 대학들과 교류협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덕성여대 이원복 총장은 이달 9~17일 독일에 방문해 오펜바흐미술대(University of Art and Design Offenbach)와 신규 교류협정을 체결하는 등 독일 대학들과 교류협력을 대폭 강화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덕성여대와 오펜바흐미술대는 △교수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현장 중심 청년 인재를 육성하고 전문분야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27일 부산시 부산진구 영동프라자에 ‘부산 전문기술교육센터’를 개소했다고 28일 밝혔다.
KTL은 앞서 2011년부터 서울지역본부에 전문기술교육센터를 운영하며 그동안 900여명의 인재들의 취업을 지원해왔다. 하지만 지리적 문제로 지역 인재들이 KTL의 교육 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