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학생부종합전형 위촉사정관 임명

입력 2016-05-1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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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는 12일 차미리사기념관에서 ‘2017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위촉사정관 임명식 및 윤리강령 선포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덕성여대)
▲덕성여대는 12일 차미리사기념관에서 ‘2017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위촉사정관 임명식 및 윤리강령 선포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덕성여대)

덕성여자대학교는 12일 차미리사기념관에서 ‘2017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위촉사정관 임명식 및 윤리강령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회계학과 이문영 교수 등 49명의 교수가 위촉사정관으로 임명됐다. 또 전임사정관들과 위촉사정관들은 윤리강령을 선포하고 공정하고 투명하게 신입생을 선발할 것을 다짐했다.

위촉사정관들은 향후 온라인 교육, 모의서류평가, 평가시스템 교육 등을 이수한 후 오는 9월 원서접수를 실시하는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에 참여하게 된다.

이원복 총장은 “좋은 인재를 선발해 제대로 키우는 것이 대학 발전의 가장 큰 힘”이라며 “진심과 최선을 다해 학생의 잠재력과 역량을 평가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덕성여대는 2017학년도 입시에서 모두 1277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이 가운데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정원내 덕성인재전형 △사회기여자전형과 정원외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교전형 △희망나눔전형을 실시해 총 245명을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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