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훈 대법원장은 27일 이상훈(55) 법원행정처 차장을 새 대법관 후임으로 이명박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다.
이상훈 대법관 후보자는 1956년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제일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1980년 사법연수원(10기) 수료 후 법원행정처 심의관,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수석부장판사, 법원행정처 차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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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훈 대법원장은 31일 신년사에서 “사법부는 국민의 고통과 아픔을 치료하고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재판다운 재판을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법원장은 “새해에도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면서 국민의 시각에 맞춰 변화와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루어 나가겠다”며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국민이 감동하는 사법부를 만들어 가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
고려대학교는 이기수 총장의 정년기념 논문집 봉정식이 3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박희태 국회의장은 축사에서 “서두르지 않고 주위를 둘러가는 포용력과 그 느림의 미학을 배울 수 있었다”고 축하했다.
이용훈 대법원장은 “훌륭한 제자들이 주옥같은 논문으로 봉정식을 하게 됨을 축하드리며 법률가로서 길이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의 변진재(21)가 2011 코리안투어 퀄리파잉(Q)스쿨 최종전을 1위로 통과하며 시드를 확보했다.
변진재는 3일 전북 군산의 군산CC 부안,남원코스(파72. 7,253야드)에서 펼쳐진 Q스쿨 3차전 최종일 경기가 강풍으로 인해 취소되면서 2라운드 합계 8언더파 136타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Q스쿨은 첫 날 안
이용훈 대법원장은 22일 이인복(54) 춘천지법원장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신임 대법관으로 임명 제청했다.
이 대법원장은 "법원 내외 각계각층의 의견과 대법관제청자문위원회의 심의 결과를 토대로 법률지식과 판단력, 인품뿐 아니라 건강, 국민을 위한 봉사자세, 도덕성 등에 관한 철저한 심사ㆍ평가를 거쳐 이인복 원장을 제청했다"고 말했다.
충남 논산 출
62주년 제헌절 경축식이 17일 오전 각계인사 1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태 국회의장을 비롯해 이용훈 대법원장과 이강국 헌법재판소장, 정운찬 국무총리, 양승태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5부요인이 참석했다.
김수한 전 국회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헌법이야말로 대한민국 발전과 번영의 절대적인 견인차가
박희태 국회의장이 18대 하반기 국회를 법과 의원 중심의 국회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17일 강조했다.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제62주년 제헌절 경축사에서 박 의장은 "국회는 의원 선서의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회의원들이 임기를 시작할 때 헌법을 지키고 헌법정신에 따라 일하겠다고 선서하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못했고 국회 스스로
이명박 대통령이 15일 '스폰서 검사' 의혹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로 민경식 변호사를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용훈 대법원장은 이날 특별검사 후보로 이 대통령에게 민변호사와 박상옥 변호사를 추천했으며, 대통령은 사흘 이내에 두 명중 한 명을 특별검사로 임명하면 된다.
이에 따라 이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에서 민변호사에게 임
지난 1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SK 와이번즈 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펼쳐졌다. 4회초 2사에서 SK 정근우가 롯데 선발투수 이용훈의 볼에 맞은 뒤 노려보고 있다. 이때 SK 코칭스태프들이 몰려나와 경기가 잠시 중단됐으며 이용훈은 빈볼 판정으로 퇴장당했다. 이 경기에서 롯데는 4-7로 패했다.
SK 와이번즈의 정근우(가운데)가 1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 4회초 2사에서 상대 투수 이용훈의 볼에 맞았다. 이 후 SK 이만수(완쪽) 코치를 비롯한 구단 스태프들이 그를 진정시키고 있다. 결국 이용훈은 빈볼 판정으로 퇴장당하고 말았다.
이틀째를 맞은 고 이순정 여사의 장례에 각계의 추도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공식 조문에서 방우영 연세대학교 이사장(조선일보 명예회장)ㆍ박용현 두산그룹 회장ㆍ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CJ그룹 회장)ㆍ윤성민 전 국방부장관ㆍ이병규 문화일보 사장 등이 잇달아 빈소를 방문하고 유족들을 위로했다.
오전 일정을 마치고 12시께부터 입관
故 '천안함 46용사' 합동영결식이 29일 오전 10시 경기도 평택 해군2함대 사령부 내 안보공원에서 '해군장'으로 엄숙히 거행됐다.
영결식은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해 전두환 전 대통령, 이용훈 대법원장, 김형오 국회의장 등 3부요인과 전군 주요지휘관 및 유가족 등 2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 가량 진행됐다.
순국 장병들에 대한 경례 및
故 '천안함 46勇士'의 숭고한 넋을 국민들의 가슴 속에 담는 영결식이 29일 오전 10시 해군 평택 2함대사령부 내 안보공원에서 '해군장'으로 엄숙히 거행 중이다.
영결식은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 이용훈 대법원장, 김형오 국회의장, 국무위원과 주한 외국대사, 군 장성, 유가족 등 2800명이 참석했다.
희생장병들에 대한 경례 및 묵념으로 시작된
김동오 서울고법 부장판사가 105억2700만원의 재산을 공개해 100억원대 자산가에 이름을 올렸다. 법원과 검찰 등 법조계 고위 공무원의 약 72%는 10억원 이상의 재산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대법원과 헌법재판소 그리고 정부의 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법조계의 재산공개 대상자 198명 가운데 71.7%에 해당하는 142명이 10억원 이상의
민계식 현대중공업 부회장이 제2대 한국로봇산업협회장에 오를 예정이다. 23일 한국로봇산업협회 이사회 결과 현대중공업 부회장이 제2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이어 부회장(8명), 임원(21명)에 대한 대한 회장 및 임원 선임안을 다음 달 3일 정기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로봇협회는 국내 1위 제조용 로봇회사인 현대중공업의 수장인 민 부회장이 향후 로봇산업 발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이 이번주 대규모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김동진 현대모비스 부회장과 김치웅 현대위아 부회장, 이용훈 현대로템 사장 등 현대기아차그룹 부회장급과 사장급 3~4명이 용퇴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18일 그룹측으로 부터 고문 위촉 등 일선으로 부터 물러날 것을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스포러스 해협을 해저로 달리며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터키 보스포러스 전동차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현대로템은 보스포러스 전동차 440량의 양산에 앞서 차량의 품질과 신뢰성을 입증하기 위해 제작한 시험차량에 대한 공개 품평회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창원공장에서 진행된 품평회에는 현대로템 이용훈 사장, 터키
코트라(KOTRA) 조환익 사장이 9일 런던에서 영국공항공사(BAA)와 현대 로템간 히드로공항 탑승교 공급 기본 협약 체결식에 참석했다.
이어 조 사장은 로드 레빈 로이즈 보험회장과 면담을 갖고 로이즈 보험의 한국 투자를 요청하였다.
이날 삼성물산·현대로템 컨소시엄은 지난 1월 서울에서 개최된 '바이코리아 2009' 행사에서 처음 상담한 바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