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4일 영화 ‘칠곡가시나들’을 관람한 후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났다”며 “또한 여자인 저 자신에 대해서도 돌아보게 됐다”고 밝혔다고 청와대가 5일 전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예술영화관 ‘필름포럼’에서 ‘칠곡가시나들’ 영화 관람 후 참석자들과 가진 간담회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영화는 경상
3·1절 100주년을 맞은 1일 서울 시내에서는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렸다. 광화문 등 각지에서 태극기 물결이 가득했다.
이날 오전 11시에는 정부 중앙 기념식이 거행됐다.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광화문을 지나 광화문광장으로 나오면서 행사 시작을 알렸다.
정부는 정부서울청사와 별관, 세종문화회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교보생명, 현대해상, KT광화
블록체인 기반 축구 스타 콜렉팅 게임 '프로젝트 슈퍼스타즈'(가칭)의 개발사인 슈퍼블록은 두나무앤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슈퍼블록은 유럽 유명 축구클럽 및 리그의 지적재산권(IP)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블록체인 게임 '프로젝트 슈퍼스타즈'를 만들어 냈다고 설명했다.
'프로젝트 슈퍼스타즈'는 유럽 유명 축구 클럽의 슈
정부가 사회적기업을 인증제에서 등록제로 전환한다. 사회적기업 제품·서비스의 소비를 늘리고 이를 통해 일자리 10만 개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고용노동부는 9일 2018년 제5차 고용정책심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제3차 사회적 기업 육성 기본계획(2018~2022년)'을 발표했다.
사회적기업에 대한 현행 법률 정의 규정을 개정해, 취
한국예탁결제원은 1일부터 고용노동부 지정 일자리 으뜸기업과 사회적 기업에 대한 수수료 감면을 시작으로 단계적인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실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사회적 기업 등에 대한 지원사업의 첫 단추로 해당기업에 대해 향후 5개년간 8개 수수료를 전액 감면하기로 결정했다. 8개 수수료에는 증권대행수수료를 비롯해 채권등록수수료,
“프랑스는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이다. 북한이 비핵화 조치를 더욱 빨리 취해 나갈 수 있도록 동력이 돼 달라.”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오후 파리 하원의장 공관에서리샤르 페랑 프랑스 하원의장을 면담하고 이같이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양국관계 발전과 이를 위한 의회의 역할과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폭넓은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11일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을 방문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만나 화해치유재단 문제의 빠른 처리를 약속했다.
진 장관은 이날 "화해치유재단을 빠르게 처리하는 것을 꼭 할머님들께 보여드리겠다"며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함께 상의하겠다"고 말했다.
화해·치유재단은 2015년 12월 박근혜 정
73번째 광복절을 맞은 15일 서울 도심 곳곳서 광복절과 관련된 집회와 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는 정의기억연대가 정오께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세계연대집회’를 열었다. 제1348차 정기 수요시위를 겸해 열린 이번 집회에는 이용수 할머니 등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들과 약 700여명의 활동가와 시민이 함께했다. 참가자들
오늘(8월 14일) 국가기념일인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정부가 주관하는 첫 기념행사가 열린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기 위하여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8월 14일로 제정된 이유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처음으로
1991년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위안부 피해사실을 최초 공개 증언했다. 정부는 그의 뜻을 이어 받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하 기림의 날)이라는 이름의 국가기념일로 지정했다.
여성가족부는 오는 14일 오후 3시 30분 충청남도 천안시 국립 망향의 동산에서 기림의 날 첫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3일 밝
문재인 대통령은 4일 낮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여덟 분을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번 간담회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2015년 12월 28일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12·28 합의)가 위안부 할머니를 배제된 채 이뤄졌다는 조사결과에 대해 위로하고 향후 정
2017년 마지막 날인 오늘(31일)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제야(除夜)의 종' 타종 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대중교통 운행시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는 시민 10만 명 가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서울시는 타종행사에 참여한 시민의 편의를 위해 지하철과 버스 막차시간을 2시간 연장한다는 방침이다. 지하철은
2017년 마지막 날인 31일 자정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89) 할머니와 '세월호 의인' 잠수사 고(故) 김관홍 씨 아내 김혜연(39) 씨, '낙성대역 묻지마 폭행 사건' 당시 시민을 구한 곽경배(41) 씨, 모델 한현민(17) 군 등 시민대표 11명이 참가한다.
식
'용띠클럽' 김종국, 차태현, 장혁, 홍경민, 홍경인이 극장 나들이에 나서 눈물을 펑펑 쏟았다.
19일 방송된 KBS 2TV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에서는 용띠클럽 친구들 김종국, 차태현, 장혁, 홍경민, 홍경인이 강원도 동해시로 영화를 보기 위해 극장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다섯 친구들은 동해시에 위치한 한 극장을 찾아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