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전통시장의 매출 확대를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동행축제’가 8월 30일부터 29일간 열린다. 2020년부터 시작된 동행축제는 그동안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려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판매를 촉진하는 소비행사로 추진됐으나 올해는 경제활력 캠페인으로 확장·발전했다. 앞서 5월에 이어 9월, 12월 총 3회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은 23일 서울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1조3000억 원 규모의 글로벌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운용할 운용사를 선정했다.
중기부는 2023년 글로벌펀드 운용사 선정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이번 글로벌펀드 운용사는 한국벤처투자가 사업공고 후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출자심의위원회에서 최종 7개를 선정했다.
7개 운용사는 미국의 △SOSV △DCM △G Squared와 유럽의
중소벤처기업부는 전국상인연합회와 17일 마포 드림스퀘어에서 전통시장 현장 애로사항 청취, 활성화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동식 전국상인연합회장은 이날 “법인화가 되면 모든 책임을 회장이 질 수 있다”며 “상인회가 제대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그는 “전통시장에 가보면 배는 있지만, 선장의 역할은 잘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윤석열 대통령이 부친 고(故) 윤기중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빈소를 마련하며 조문을 최소화하겠다고 천명했음에도 발인 전날인 16일 늦은 시간까지 각계 인사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졌다.
사실상 조문을 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인 만큼 이날 더 많은 조문객이 장례식장을 찾았다. 특히 오후가 될수록 여권 인사들의 행렬은 늘어난 반면 야권 인사들의 조문은 드물어졌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영 장관 주재로 간부회의 진행에 앞서 제6호 태풍 ‘카눈’에 따른 ‘중소기업·소상공인 피해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중기부는 ‘카눈’의 한반도 상륙에 대비해 8일 13개 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 점검 등 비상지원체계를 가동했다. 9일 밤 9시부터는 본부 및 지방
전년비 감소했지만 2019년 대비 급등올들어 업종별 투자비중 이전보다 완화하반기 벤처투자 조합 결성 늘어날 듯
올해 상반기 벤처투자액은 4조4000억 원, 펀드결성액은 4조6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2%, 47% 감소했다. 다만 금융위원회는 전세계 주요국 모두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유동성 확대 등으로 벤처투자가 예년 대비 이례적으로 급증했
중소벤처기업부가 9월 동행축제를 개최한다. 5월, 9월, 12월 세 차례 중 두 번째로 경기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불을 지필 수 있는 행사로 치를 전망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내달 개최되는 ‘황금녘 동행축제’에 참여할 우수 중소·소상공인 300개 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동행축제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 촉진 행사로 2020년 ‘동행
중소벤처기업부 기획조정실장에 변태섭 중소기업정책실장을 전보 임용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전(前) 오기웅 기획조정실장의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임명으로 인한 후속 조치다. 또 기획조정실을 중심으로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정책기능을 강화하겠다는 이영 장관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신임 변태섭 기획조정실장은 대전 출신으로 고
중소벤처기업부는 알고케어와 롯데헬스케어가 대·중소기업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해 공동으로 3억 원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했다고 28일 밝혔다.
알고케어와 롯데헬스케어는 올해 초부터 ‘개인 맞춤형 영양관리 디스펜서’ 관련 기술도용 논란이 있었다. 그러나 지난달 7일 열린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방안’ 민당정협의회에서 상호 상생 협력과 대기업·스타트업의 동반성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6일 중기부 출범 6주년을 맞아 우리 경제의 50+를 담당할 수 있게 중기부가 앞장서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코로나19가 채 가시지 않았던 작년 이맘때 지난 5년간의 중소벤처기업부 성장일기를 되돌아보면서 기업인 출신 최초의 장관으로 더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끼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던 기억
중소벤처기업부는 알고케어와 롯데헬스케어 간 기술 분쟁이 중소기업 기술분쟁 조정을 통해 최종 종결됐다고 23일 밝혔다.
알고케어는 개인 맞춤형 영양관리 디스펜서를 개발·판매하는 스타트업이다. 롯데헬스케어가 CES 2023에서 자사의 제품과 유사한 제품을 출시하면서 기술 도용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알고케어의 기술침해 행정조사 신고를 접
#강화도 쌀이 주원료인 전통주 업체 송도향 전통주가는 제주산 귤피 첨가 막걸리 제품개발을 포기했다. 인접지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주원료로 제조해야 하는 원료 생산지 규제 때문에 다른 지역에서 생산한 원료를 사용하면 '전통주'로 인정받을 수 없어서다. 이처럼 전통주,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반려동물 동반 카페 등 골목상권에 자리 잡은 규제를 혁파해야 한다는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서울 팁스타운 S1에서 ‘일상 속 골목규제 뽀개기(규제뽀개기 2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5월에 진행된 1차 ‘바이오 규제뽀개기’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규제뽀개기’는 일반적인 간담회와 달리 규제애로가 있는 소상공인뿐 아니라 국민의 시각에서 규제개선 필요성을 판단해줄 국민판정단, 객관적인 시각에서 논평해줄 전문가까지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영 장관이 14~15일 이틀간 부산 사상구 덕포시장과 해운대구 반송큰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14일 부산산업용품유통단지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부산새벽시장·북부산시장·모라전통시장·감전시장·덕포시장 각 상인회장,미용·외식업·제과 업계 등의 사상구 소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미래 신산업 분야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규제를 푸는 게 아니라 부수겠다는 자세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부산시의 미래신산업(수소개질·운송·저장, 금융블록체인·핀테크) 분야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14일 기술보증기금 부산본점에서 '지역혁신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영 중기부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정부가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애로 해소를 위해 4300억 원 규모의 대출 보증을 추가 공급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전국은행연합회에서 ‘금융지원위원회’를 열고 정책금융기관 및 은행 등과 이러한 추가 금융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중기부는 1월 발표한 ‘중소기업 금융지원 방안’의 추진현황을 점검한 결과 애초 계획한 대출·보증 55조 원 중 5월 말 기
중소벤처기업부는 프링커코리아와 LG생활건강 사이의 유사제품 출시로 인한 아이디어 베끼기 논란이 당사자 간 상생 합의로 최종 종결됐다고 11일 밝혔다.
논란은 LG생활건강에서 출시한 타투프린터 제품에 대해 선행개발 업체인 프링커코리아가 자사의 아이디어 베끼기 의혹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중기부는 해당 내용 확인 즉시 기술보호 지원반을 통해 초동대응을 지
원희룡·박민식 “직을 걸겠다” 발언‘총선 전 존재감 키우기’ 관측 제기元, 경기 고양갑 자객공천·朴 수도권 출마설
최근 윤석열 정부의 장관들이 “장관직을 걸겠다”고 초강수를 두면서 이들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6일 국회에서 열린 당정 협의회 후 “민주당의 날파리 선동이 끊이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사업 추진 자체를 백지화한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영 장관이 6일 여의도 63빌딩에서 UAE 압둘라 빈 토우크 알마리 경제부 장관과 양자 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양 장관은 1월 윤석열 대통령의 UAE 국빈 방문 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자 처음 만났다. 또 후속 조치로 지난달 두바이에서 우리 기업 78개사가 참여하고 중동 바이어 및 투자자 500여 명이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수산물 공포에 대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고려해달라”고 호소했다.
이 장관은 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관련 질의에 대해 “지난 3년간 굉장히 힘들었고, 회복세로 가는 데 총력을 다해야 하는 만큼 과학적인 근거에 의해 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아주시는 방향으로 가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