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계적인 기업들도 시작은 모두 소상공인이었다. 적극적인 지원·육성 정책으로 얼마든지 세계적인 기업으로 소상공인들이 성장할 수 있다는 뜻이다. 양적 성장 중심에서 육성 정책으로 무게 중심을 이동해야 한다. 소상공인기본법 제정이 그 토대가 될 것이다.”
‘소상공인기본법’ 제정을 위한 대토론회가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종영 중앙대 법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12일 오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액화석유가스(LPG) 차량에 대한 사용제한 규제를 전면 완화하는 법안을 의결했다.
이날 의결된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은 LPG 차량에 대한 일반인 구입도 허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기존엔 LPG 차량이 영업용·장애인용 등에만 제한적으로 허용
여야가 3월 국회를 열기로 하면서 먼지만 수북했던 민생법안 처리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국회 개의를 위한 여야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 간 협의는 불발됐지만 결과적으로 개의하게 되면서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나경원 자유한국당·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4일 오전 국회 정상화를 위해 회동했으나 약 50만에 종료됐다. 그러나 나 원내대표는 회동
공영쇼핑이 국회에서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소개하는 바자회를 마련했다.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한 것으로 수익금 전액은 사회공헌단체를 통해 사회적 약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공영쇼핑은 홍의락(더불어민주당)·이종배(자유한국당)·이언주(바른미래당) 국회의원과 함께 27일 국회의원회관 1층 로비에서 ‘사회공헌 국회바자회’를 개최했다.
행사장에는 홍일
고(故)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의 안장식에 박지만 EG 회장이 참석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이재수 전 국군기무사령관(60·예비역중장) 안장식이 11일 국립대전현충원 장군 2묘역에서 열렸다.
이날 안장식은 영현 입장을 시작으로 고인에 대한 경례, 종교의식, 헌화·분향, 하관 및 허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참석자들의 묵념을 끝으로
납부불성실가산세의 이자율을 국세환급금가산금 이자율의 2배 범위 이내에서 정하고 최고한도는 25%로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는 과오납 등으로 세금을 돌려받을 때 받는 ‘국세환금금’의 이자율이 현재 1.8%인 반면 세금을 적게 내거나 납부하지 않았을 때 부과되는 ‘납부불성실가산세’의 이자율은 10.95%로 6배 이상 차이가 나 형평성에 어긋난다
민주평화당은 15일 운동권 출신 정치인에 대한 폄하 발언을 한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을 향해 "운동권 열등감이 애처롭다"고 지적했다.
문정선 평화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 의원은 운동권 열등감을 변절의 변명으로 삼지 마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변인은 "이 땅의 민주주의는 수많은 분들이 피눈물로 희생하며 이룬 역사"라며 "오로지 일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자유한국당 입당설에 선을 그었다.
이 의원은 13일 페이스북에 "요즘 일각에서 자기 입장대로, 어떤 의도를 갖고 자꾸 한국당 입당을 운운한다"며 "저는 한 번도 그런 말을 한 적이 없음을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 당에 와라, 우리 당에 남아라 또는 뜬금없이 나갈 것인지 아닌지 밝히라고 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소벤처기업부 종합감사에서 홍종학 장관에 대한 위증 여부를 두고 공방이 이어졌다.
26일 열린 중기부 종합감사에서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은 “홍 장관은 지난 12일 국감에서 소상공인연합회 선거 과정에 문제를 제기한 연합회 내 정상화추진위원회를 모른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이어 “올해 2월 전순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근무제로 지방산단의 가동률이 60%에 불과하다며 정부의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
이 의원은 2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최근 지방산단을 방문해 최저임금 인상과 52시간 근무제로 더이상 버티기 어렵다는 말을 들었다"며 "현재 가동률이 60%대에 불과해 이대로 지속되면 전부 떠나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국회에서 위증을 했다는 의혹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곤혹스런 상황을 겪고 있다. 이와 관련, 야당은 잇따라 성명을 발표하는 등 공세를 멈추지 않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기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은 홍 장관이 12일 국정감사에서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에 반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16일 최근 경영 실적 악화의 가장 큰 요인으로 연료비 상승을 들었다. 에너지 전환 정책에 따른 원자력 발전소 가동률 하락 지적에는 '안전 비용'을 언급했다.
김 사장은 이날 열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서 한전의 경영 악화를 지적하는 야당 지적에 이같이 답했다.
이날 국감에서 정유섭 자유한국당 의원은
해외에 진출했던 국내 기업의 복귀(유턴) 실적이 저조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은 10일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에서 2014년부터 올해 8월까지 국내에 복귀한 유턴 기업이 50곳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그나마 국내에 복귀한 기업도 중소기업이 48곳, 중견기업이 2곳으로 대기업은 한 곳도 국
김경수 경남지사를 향한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의 비난 글이 논란이 된 가운데 이언주 의원 재산 규모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은 7일 드루킹 특검에 소환됐던 김경수 경남지사를 향해 "아직도 자신들이 군부독재정권에 저항하는 투사인 줄 착각하고 있다"며 "이들은 수구세력일 뿐"이라고 페이스북을 통해 비난했다.
이
바른미래당 신임 원내대표에 재선 김관영 의원이 선출됐다.
김 신임 원내대표는 25일 원내대표 선출을 위해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의원총회에서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원내대표 경선에는 전북 군산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김 의원과 경기 광명을이 지역구인 이언주 의원이 맞붙어 김 의원이 승리했다.
김 신임 원내대표는 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과 함께
야당은 1일 ‘드루킹 사건’ 재발 방지를 목적으로 포털 댓글과 뉴스 배열을 규제하는 법안을 잇달아 내놨다. 하지만 국회 입법처는 관련 보고서를 통해 “과도한 규제는 국민 의사 표현을 제약할 수 있다”고 지적해 최종 법안 마련까지는 사회적 합의가 필요할 전망이다.
포털 댓글 규제 방안은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소속 의원을 중심으로 꾸준히 발의되고 있다
야당이 포털 사이트를 매섭게 몰아세우고 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하루 간격으로 네이버 본사를 항의 방문하고, 포털 사이트 규제 법안을 잇달아 내놨다.
앞서 야당은 ‘2018 남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정쟁(政爭) 중단에 합의했지만, 현재까지 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의혹 공세는 멈추지 않고 있다. 특히, 여권을 향한 직접 공격 대신에 댓글 조작
더불어민주당 댓글 추천 수 조작 의혹 사건(드루킹 사건) 파문이 계속되는 가운데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특별검사 법안 공동 발의에 이어 합동 간담회 개최에 나섰다.
한국당 정진석 의원과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은 2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드루킹 사건 관련 간담회를 공동 주최하고 여권을 향해 목소리를 높였다.
먼저 발언에 나선 정 의원은 “
바른미래당은 13일 김기식 금융감독원장 사퇴를 촉구 및 청와대 규탄 의원총회를 열고 대여공세를 이어갔다.
바른미래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청와대의 김 원장 사퇴 결단을 촉구했다. 김동철 원내대표는 “지금 청와대가 해야 할 일은 국회 전체를 진흙탕에 끌어들이는 치졸한 물타기가 아니라 도덕 파탄자인 김 원장을 즉각 해임하는 것”이라며
최근 미투(Me Too·성폭력 피해 고발) 운동으로 성폭력이 사회문제로 대두하자 이언주(45, 재선·경기 광명시을) 바른미래당 의원이 관련 법안과 세미나를 통해 국회에서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변호사와 기업인을 거쳐 정치인이 된 독특한 이력을 가진 이 의원은 그동안 국회에서 경제뿐만 아니라 외교·안보, 사회문제까지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이 의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