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이소룡킥'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는 씨스타와 포미닛의 양궁대결이 진행된 가운데 본 게임에 앞서 검증된 양궁실력을 갖춘 히든 멤버를 우선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이 걸려있는 '고무신 양궁'이 진행됐다.
'고무신 양궁'은 몸빼 바지를 입은 채로 고무신을 날려 양궁 종이 과녁을 관통시켜야 하며 가장 먼 거리를
포미닛 멤버 허가윤이 눈물을 보였다.
16일 방송된 KBS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는 걸그룹 씨스타와 포미닛이 출연한 가운데 양궁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가윤은 1라운드 첫 주자로 나섰고 첫발에 8점을 쐈다. 이어 두 번째 화살에서는 3점을 쏘는 실수를 범했다. 허가윤은 “멤버들과 선생님께 죄송하다. 다음라운드에 더 집중해 잘하겠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