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가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주요 대학을 방문하며 이색 채용 행사를 진행한다.
삼성전기는 14일 경기 수원 성균관대에서 기말고사를 치르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커피트럭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전기는 우수 기술 인재를 대상으로 회사를 알리고 채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주요 대학을 방문해 이색 행사를 열고 있다.
‘삼성전기 첫째,
카카오는 올해 상반기 대규모 채용연계형 인턴십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은 내달 6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하며 서비스와 비즈 분야까지 모집 범위를 확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이뤄진다.
카카오는 내부적으로 심혈을 기울여 이번 대규모 인턴십 공채를 준비해왔다.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빠르게 변화하고 성장하는 산업 특성에 걸맞는
우리금융그룹은 오는 17일부터 ‘2019년 하반기 그룹공동 신입채용’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그룹채용 인원은 총 425명으로 채용에는 우리은행을 비롯해 우리카드, 우리종금, 우리에프아이에스, 우리신용정보 등 5개 그룹사가 참여한다.
이번 채용은 우리금융그룹과 함께하자는 의미의 ‘렛츠 우리 투게더(Let’s Woori Together)‘를 주제로 진
NH투자증권은 21일 여의도CGV 비즈니스 4관에서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채용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회사 홍보를 통한 이미지 제고와 함께 지원자 저변확대를 위해 NH투자증권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채용간담회로, 이날 약 200여 명의 취업 준비생들이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이 이날
현대자동차가 오는 24~25일 이틀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잡페어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잡페어는“What makes you move? 당신과 함께 세상을 움직입니다”라는 주제로 현대차가 추구하는 ‘사람ㆍ일ㆍ문화’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가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잡페어에서는 참가자들이 역량
LG디스플레이의 이색 채용 설명회 ‘테크니컬 톡(Technical Talk)’을 통해 주요 경영진과 학생들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LG디스플레이는 구미 사업장에서 CEO 한상범 부회장, CTO 강인병 전무 등 주요 경영진이 직접 나선 가운데 이공계 학부 및 석·박사 학생 400여 명을 초대해 테크니컬 톡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2013년에 처
상반기 주요 기업의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재계 상반기 채용의 키워드는 인성·직무적합성·인턴으로 나타났다.
스펙보다는 인성과 직무적합성을 중시하고 인턴십을 통한 채용이 느는 추세다. 이 같은 경향은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취업포털 사람인에 따르면 기업 2곳 중 1곳은 올해 신입사원 채용 시 인턴 기간을
이랜드그룹의 SPA 예비점장 공채 18기 채용이 지난 28일 마감된 가운데 이 회사의 이색 채용 설명회가 화제다.
이랜드그룹은 지난 16~17일 인터넷 방송채널인 ‘아프리카TV’를 통해 채용설명회 실황을 중계했다.
당시 이랜드의 온라인 채용설명회 누적 접속자 수가 1만4000여명에 달할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다. 특히 최대 동시접속자 수는 300여 명
이랜드그룹이 오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온라인 방송으로 실시간 진행되는 이색 채용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랜드그룹 온라인 실시간 채용 설명회는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스마트폰 ‘아프리카TV’ 앱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이랜드그룹 채용 관계자는 “온라인 방송을 통해 진행되는 채용
이랜드그룹은 2015년 하반기 채용을 맞이 해 오는 22일 여의도 한강 유람선에서 ‘크루즈 선상 채용 설명회’를 진행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채용 설명회는 크루즈 유람선을 타고 진행되는 이색 채용 설명회로써, 각 직무별 멘토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채용 관련 설명을 듣고, 선배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들로 진행된다.
이랜드 관계자는 “
상반기 채용시즌을 맞아 대학생과 건설사 직원이 한자리에 모였다.
삼성물산은 지난 12일 서울 운니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캠퍼스 리크루팅과 삼성물산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초청된 대학생 200여명과 삼성물산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삼성물산 리크루팅 카페(Recruiting Cafe)' 행사를 진행했다.
'삼성물산 리크루팅 카페'는 건설업에 대한 예비 지
지난해 SK그룹은 ‘스티브 잡스형 인재’를 찾는 채용 방식을 도입해 화제를 모았다. ‘바이킹 챌린지’로 불리는 이 채용 시스템은 오디션 방송 프로그램처럼 개인 오디션 형태의 예선을 통과한 지원자들에게만 SK인턴십 기회를 제공했다. SK는 올해도 전국 5개 도시에서 오디션을 열고 2014년판 바이킹 챌린지 채용을 진행한다.
상반기 본격적인 대기업들의 채
이랜드그룹의 외식사업부가 이색 채용 설명회를 열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13일 이탈리아 레스토랑 전문점 '리미니 이대점'에서 입사를 희망하는 취업자를 대상으로 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취업 희망자들은 맛있는 피자와 파스타를 먹으며 입사 선배자와 일대일 멘토링 컨설팅을 받아 만족도가 높았다.
지난 8일에는 이랜드 구로구 가산사옥에
온 나라가 난리가 났다. 아니 났었다. 삼성이 신입사원 채용제도를 전면 개편한다고 발표하자마자 대학, 정치권, 시민단체, 네티즌들 모두가 거세게 반발했다. 이제 삼성이 채용 개편안을 전면 백지화했으니 좀 잠잠해질까.
우리는 여기서 이 사태의 본질을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기업의 직원 채용 방식은 각 기업이 행사하는 몫이자 권리다. 삼성 역시 자신에게
취업시장이 좁아졌다는 말조차 식상하다. 해마다 취업시장에 수많은 구직자가 몰리며 경쟁에 뛰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성공보다는 실패가 많다. 지난해에는 청년 실업률이 사상 처음으로 8%까지 치솟았다.
취업에 실패한 구직자들은 스펙 쌓기에 열을 올린다. 구직자들 사이에서 '스펙 5종(학벌, 학점, 토익, 어학연수, 자격증)'도 모자라 '스펙 8종(봉사활동, 인
해가 바뀌었지만 취업시장에 몰아치는 한파는 여전하다. 매년 수많은 구직자가 취업시장에 뛰어들지만 성공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지난해에는 청년 실업률이 사상 최대인 8%까지 치솟았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구직자들 사이에서 '스펙 8종(학벌, 학점, 토익, 어학연수, 자격증, 봉사활동, 인턴, 수상경력)'을 이력서에 채워야 취업이 된다는 말이 나돌 정도다
SK텔레콤은 2일 시작되는 2013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서 30%를 지역에서 뽑는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전국을 수도권(서울ㆍ경기), 중부(충청권), 서부(전라권), 경북, 경남의 5개 권역으로 나누고 권역 별 지원자 간 경쟁을 통해 채용한다.
지역별로 선발 된 인재들은 전국 각지에서 근무가 필요한 네트워크 인프라 운용 및 B2CㆍB2B 마케팅
# 검은색 정장 대신 청바지에 셔츠가 대부분. 기름때 묻은 작업복을 입은 사람도 보인다. 긴장된 목소리로 자기소개를 하는 모습도 찾을 수 없다.
“학점은 2.5점이지만 OK캐시백은 23만점 갖고 있습니다.”
지난달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SK그룹의 ‘바이킹 챌린지’ 인턴 채용 오디션 현장에서는 정적만 감도는 면접장의 무거운 분위기를 찾을 수 없었다.
게임빌은 지난 15일부터 양일 간 모바일게임사 구직자를 대상으로 이색 채용 설명회 ‘모바일게임 커리어 캠프’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모바일게임 커리어 캠프’는 게임빌이 모바일게임 관련 학과, 게임 제작 동아리, 일반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게임빌을 친근하게 알리고 모바일게임사 취업 정보를 공유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틀 간의 캠프 프로그램에는 모바일
CJ그룹이 영화 시사회 같은 채용 설명회로 화제가 되고 있다.
CJ그룹은 6일 영등포 CGV타임스퀘어와 엠펍에서 예비 지원자 300명을 초청해 ‘CJ컬쳐 레시피(Culture Recipe)’라는 이색 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식품, 신유통, 미디어 엔터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문화 사업을 펼치는 그룹 사업 특성에 맞춰 주요 계열사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