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에서 박원순 시장과 38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색 시무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무식은 1부 식전행사(공유책방 및 신년인사)→2부 시무식(신년사 및 퍼포먼스)→3부 초청공연(Celebrate in SEOUL) 순서로 진행된다.
먼저 1부 식전행사에서는 박 시장과 25개 구청장, 시ㆍ구 간
부영그룹이 14일 시무식과 19단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2019년의 문을 열었다.
14일 부영그룹은 이날 오전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시무식과 함께 19단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 시무식은 지난해와 달리 신년(1월 1일) 이후가 아닌, 구정 연휴 이후에 열렸다.
이날 시무식에 이중근 회장을 대신해 참석한 이세중 회장직무대행은 “지난
동양생명이 2일 오전 9시 을지로 본사 지하식당에서 구한서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직접 직원들에게 떡국을 나눠주는 이색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한서 사장 역시 직원들에게 직접 떡국을 나눠주는 등 새 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구한서 동양생명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3년은 동양생명이 젊은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한 본격적인 해가 될 것”이라고
KTB투자증권은 뱀띠 해인 2013 계사년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대강당에서 즐거운 분위기의 독특한 시무식을 가졌다.
먼저 주원 대표가 포춘 쿠키를 뽑아 그 안에 적혀있는 메시지를 읽고, 전 직원들이 쿠키를 함께 열어 덕담을 나눈 것.
포춘 쿠키 안에는 메시지 외에도 ‘행운권 당첨’ 쿠폰이 들어 있어 이를 뽑은 임직원들은 뱀 인형이
2012년에도 제약업계에 약가인하 등으로 암울한 그림자가 드리워진 가운데, 삼진제약이 ‘소통’을 강조한 이색시무식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어려울 때일수록 직원들의 ‘기(氣)’를 살리고 경영진과 직원들간에 공감대를 형성해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것이다.
2일 삼진제약에 따르면 이성우 사장은 3일부터 약 보름간 시내 설렁탕집으로 직접 직원들을 30~40명 단
올해로 창립 11주년을 맞은 광학전문기업 올림푸스한국이 3일 삼성동 신사옥에 위치한 클래식 전용 콘서트홀 ‘올림푸스홀’에서 바리톤 김동규를 비롯한 유명 아티스트의 클래식 공연과 함께 ‘2011년 시무식’을 가졌다.
임직원의 신년하례로 시작한 올림푸스한국 시무식은 방일석 사장의 신년사에 이어 유명 아티스트의 클래식 공연과 방 사장이 직접 드러머로 활
부산은행은 3일 2013년께 완공될 문현동 금융단지내 본점 신축부지 현장에서 3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서 이장호 은행장은 신년사를 통해 △시장 지배력 확대 △금융지주회사 정착 및 시너지 극대화 △상생경영 및 사회책임 경영 확대 △미래 대응 및 선제적 리스크 관리 △직원 역량 제고 및 행복 경영 확
GS칼텍스 2010년 시무식 행사에서 신입사원들이 뮤지컬 공연을 마친 후 허동수 회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들은 GS칼텍스인이 세상을 밝히는 에너지가 될 때 비로소 GS칼텍스가 진정한 에너지리더가 된다는 내용의 '아임 유어 에너지(I am your Energy)'뮤지컬 공연을 통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의 희망찬 주역으로 성장하겠다'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내년 1월 4일 전국 35개 도시의 300여 매장에서 바리스타 커피 기본 강화 교육을 진행하는 이색 시무식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스타벅스 3500여 바리스타들은 평소보다 1시간 일찍 출근해 에스프레소 음료 제조와 고객 서비스에 대한 집중 현장 교육을 통해 커피에 대한 열정과 각오를 다지게 된다.
또 이석구 대
부산은행은 2일 임직원이 함께 해맞이 등산을 하며 한해를 출발했다.
부산은행은 이날 오전 이장호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련산 봉수대에서 시무식 행사를 가졌다.
창립 41주년이 되는 부산은행은 2008년을 '동남경제권 최고의 지역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하는 성장원년으로 삼고 새 출발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특히
부산은행은 2일 오전 7시 20분부터 은행장을 비롯한 전 임원, 본부팀장, 해운대지역 영업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해운대 동백섬에서 시무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창립 40주년이 되는 2007년을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새해 새 출발을 위한 각오를 다지며 변화와 혁신을 위한 조직분위기 쇄신 및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에 행내에서
대한투자증권은 2일 오전 여의도 본점 1층 정문에서 김정태 사장을 비롯해 임·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출근하는 자사 직원들과 입주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흥겨운 음악 속에서 새해인사를 진행하는 이색 신년 인사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김정태 사장을 비롯한 임·부서장들이 아침 일찍부터 1층 정문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자사 및 입주사)으로 새해맞이
GS칼텍스 허동수 회장(사진)은 2일 "2007년에는 ▲지속성장 기반구축 ▲조직경쟁력 강화 ▲수익성 극대화 등을 경영방침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허 회장은 이 날 오전 11시 30분 GS타워 아모리스 홀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적 실행과제들을 발표했다.
특히 GS칼텍스는 올해 시무식에서 87명의